1. 공소취소 안하겠다.
2. 연임 안하겠다.
3. 약속했던 개혁 제대로 추진하겠다.
라고 약속하고 제대로 실행하기만 해도 다시 돌아올 지지자들 많을 겁니다.
한 번 무너진 신뢰가 한방에 복구되는 건 아니지만 진정성 보이면 차차 복구되겠죠.
그런데 아마 절대 저런 약속 못할 겁니다.
아마 세상에서 가장 시급한 과제가 공소취소고 연임은 뭐 그 다음 스텝으로 구상 정도일 거예요.
잿밥에만 관심이 있는데 코스피고 부동산이고 뭐고 제대로 눈에 들어오겠습니까.
그러니 공소 취소에 반드시 필요한 당 장악을 위해서 명픽 대표 만드려고 저 난리를 치는 거죠.
호남 경선 직전에 메가 프로젝트 공개 회의는 참 너무 투명해서 뭐라 말이 안 나올 정도입니다.
그러니 신뢰받지 못하고 사기꾼 취급 받을 수밖에 없는 거예요.
뭐 아직도 믿고 계신 분들이야 개인 선택이니 어쩔 수 없지만
점점 신뢰도와 지지율 떨어지다가 레임덕 오고 나면 모두에게 비극일텐데 어쩌려고 저러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보기엔 원래 그런 사람인데 대통령 되고 싶어 열심히 아닌 척 잘하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만.
우리 주변에도 많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런 사람들이 사회생활하려면 자신을 감추는 것처럼 이재명도 그걸 잘 감춰서 대통령까지 된 거죠.
그리고 그로 인해 생긴 고난 극복 스토리로 인해 이재명 대통령 마음에 들지 않았음에도 투표할 때 망설이지 않게 된 것도 컸습니다.
하늘이 내린 운이 그에게 있었다는 생각은 합니다.
유통기한 끝날 때까지 저는 고쳐쓰는 걸 포기하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임기를 잘 마쳐주기는 하는 바람입니다. 여기서 더 엉망진창 만들면 다음 민주당 대선후보에게 짐이 너무 무겁거든요.
총선이야 솔직히 포기했습니다만 대선은 꼭 가져와야지 않겠습니까.
제발 임기 마칠 때까지 엉뚱한 짓 하지 말고 무난하게 4년 보냈으면 합니다.
저는 지지는 안할 거지만 그래도 보수들 편들어서 끌어내리자느니 이딴 소리도 안 하고 그냥 방관만 할 생각입니다.
애초에 민주당은 좋은 그릇이라고 했던 사람이니 자기 정치적 욕망 달성 위해 민주당 이용했으면 끝난 거죠 뭐. 어쩌겠어요. 찍은 우리 잘못인 거죠.
앞으로 저런 존재에게 다시는 속지 않게끔 주의해야 하는데 저리도 부여잡고 신봉하는 분들이 많으신 걸 보면 아마 앞으로도 또 저런 사람이 나올 것 같습니다.
민주당 지지자가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명 정부를 신뢰 하지 않으면 국힘당과 국힘당 정부를 신뢰 하란 말인가요?
아무리 못해도 역대 국힘당과 국힘당 정권이 했던 것보다 훨씬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점에 동의를 못한다면 진짜 민주당 지지자가 아니죠.
솔직히 윤석열보다 뭐가 더 나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증오, 자기 마음대로의 인사, 뜻대로 안 되면 격노 또는 짜증, 큰소리 치는 것에 비해 무능 등등 윤석열이나 비슷한 게 많은 거 같습니다.
괜히 술 안 먹는 윤석열 얘기가 나오는 게 아닙니다.
이재명 숭배가 극성을 부리던 시점에 탈퇴 결심을 했던 건데 분위기 보니까 생각보다 그런 사람들은 소수고 정상적인 분들이 훨씬 많다고 느껴져서 갑자기 탈퇴하기 아쉽더라고요.
나한테 뒤통수 거하게 친 정치인 욕할 권리 정도는 있지 않나요?
총선이나 대선 승리 그런 거야 이재명이 저런 야욕 드러내면서부터 애초에 글러먹게 생겼으니 기대도 안 하고요. 그냥 사고나 덜 치다 임기 끝났으면 좋겠어요. 그동안 내내 저도 비판도 하고요.
그러니깐 요지는 근래 대통령에 대한 비난 글이 늘어서 요즘 클량 돌아가는 분위기가 갑자기 마음에 들어서 탈퇴하고 싶지 않아졌다는 거네요.
요즘 이재명 대통령 하는 게 너무 심하고 숭배자들의 언행도 지나치다고 생각했는데 조용히 관전만 하시던 분들이 많이 나타나서 비판하시더라고요.
놀랐어요. 그리고 많이들 침묵하셔서 그렇지 비슷한 생각 가진 분들이 많구나 싶어서 탈퇴하려던 거 보류한 겁니다.
아주 오래 머물렀던 커뮤니티인데 떠날 생각했던 건 순전히 이재명 숭배자가 너무 많아서였거든요. 그런데 그런 분들보다 아닌 분들이 훨씬 더 많다고 깨닫게 되니 떠날 이유가 되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뭐 떠나 주길 기대하시더라도 할 수 없네요. 일단 눌러앉을 생각이라서요.
그리고 계속 비판하고 싶은 대로 비판할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2년만에 클량에 들어오셔서 대통령에 대해 비난 성격의 글을 계속해서 올리고 계시는군요.
어차피 대통령이 달라지지 않을 거라는 거 압니다.
믿는 분들은 계속 믿을 거라는 거 알고요.
계속 믿는 게 그 분들의 자유이듯 비판하는 것도 제 자유 아니겠습니까.
비판 받기 싫으면 비판 받을 짓을 안 하면 되겠죠.
네. 당연하죠. 대통령이 비판받을 지점이 있으면 해야죠. 논거를 갖추고 정상적인 비판을 하시는 분들의 의견은 새겨들을만 하더군요.
그런데 비판이 아니라 개인적 화풀이를 극도로 드러내는 분도 계시고, 대통령에 대한 혐오 조장 글을 주구장창 올리는 분도 계셔서요. 꼭 자기 주장이 올바른 비판이라고 하는 분들의 말을 전부 믿지는 못하겠더라구요.
공소취소
연임
개혁 지지부진
이게 다 근거 없는 비판이라고 생각하신다는 거죠?
그러시다면 서로 대화가 시간낭비가 아닐까 싶습니다만.
개혁에 관한 부분이 맘에 안든다는 것은 님의 주관적인 생각일 수 있으니 존중해드립니다만.
팩트는 대통령이 본인의 공소취소, 연임에 대해 단 한마디도 안했다는 겁니다. 그러니 다들 자중하시길요.
칭찬 받을 짓은 득달같이 나서서 자기 공으로 내세우고
욕 먹을 짓은 꼭 부하를 시켜서 간을 보더라고요.
부하들이 알아서 자발적으로 연임이나 개헌 얘기를 한다고 해 두죠 뭐.
그런 부하들을 자제시키지 않고 내버려두는 것도 문제 아닐까 싶습니다만.
부하를 시켜 간을 본다는 건 어디까지나 님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고요. 본문에서 대통령에게 ‘사기꾼’이라는 저급한 표현까지 쓸 정도라면, 적어도 어떤 근거로 그러시는지는 제시하셔야죠.
쓸데없다 하셨는데요? 마치 대통이하는것처럼 모나요
사기꾼? 사기꾼으로 보고싶으신거겠죠
개혁은 하고 있고 하는데 입법으로 안도와준건 정청래고
머그런건 전혀 부정하실거고
개혁에서 수사기소 분리 했는데 보완수사권 갖고 또 아니니 머니 하면 할말없구요 근데 어쨌든 통과 됬는데 멀 어쩌런건지 얼 더 하란건지
그냥 싫은겁니다 이유가 없이요 실체도 없이요
뭐 그럴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냥 엄청난 사기극의 한복판에 들어온 기분이라 너무 기분 더러워서 좋게 좋게 대통령 얘기는 이제 못하겠거든요.
역대 민주당 대통령 중 최악의 비호감도를 지닌 사람이라 내란 다음에도 과반 못 얻고 당선된 대통령인데 결국 중도층 뿐만 아니라 기존 지지층에게까지 외면 받는 것 같아서 안타깝긴 합니다만 뭐 인과응보죠.
이재명이 올해 1월 입법 속도가 늦다고 해서 그거 기반으로 정청래 까는 거라면 이재명이 잘 모르고 한 말입니다.
그리고, 당정청 협의타령라면서 당빼고 정청 둘이서 시행령으로 사고친게 개별종목 레버리지 시행령입다. 당하고 협의 없이 이재명 본인 상식을 기반으로 정책 밀어부치면 나라 망합니다.
엥 맥락이 뜬금없진않은데요 ㅋㅋㅋ 법안 읽지도 않았는데 그런 내용 있냐고 한놈한테 뭘바랍니까
윤석열보단 백배 낫습니다
충분히 신뢰를 많이 받고 계시니 걱정은 접어두시죠
진심입니다. 저 정도 약속하고 지킬 의지를 보여준다면 다시 민주당 대통령으로 인정하고 지지 계속 할 거예요.
그냥 생각 하시는 바가 다르시니 그 열정 다른 정치인을 찾아 가시죠. 그 쉬운걸 왜 현재방향을 지지하는 사람이 많은 이재명대통령을 바꾸려 합니까?
글쓴이가 어그로 재미로 이러는건데 남의말을 들을리가 없겠지만요.
패턴이 너무 똑같아요.
지지자 많은 커뮤에서 비판적지지자 인양하는 패턴에서 벗어나질 않아요.
그리고 지지자가 많은 커뮤라고 하셨는데 그렇게 많은가요?
상대편 보고 한줌 딴지단이니 뭐니 이런 분은 봤는데
제가 보기에 오히려 뉴님들이 한줌 같아 보이던데요.
여기에 그렇게 많나요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들이?
그리고 오해가 있으신 거 같은데 저 비판적 지지자 아닙니다.
지지가 아니고 그냥 비판자예요. 표 주고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지지 안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입장에서 저에게 배신 때린 사람 지지할 필요가 전혀 없으니까요.
미성숙할때는 이런 어그로가 재밌나봅니다.
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한동훈하고 정치색이 잘 맞을 듯 느껴지네요. 장동혁하고도 잘 맞을듯하구요.
비슷한 향이 나요. 그냥 제 생각이구요.
그게 욕은 아니죠?
어차피 글 쓴이는 이재명대통령하고는 안맞아요.
질척대지 마시고 놔 주세요.
이재명 대통령이 참 여러 모로 대단합니다.
민주당 정치인 중에서 그런 사람 별로 없는데 한동훈이나 장동혁 수준으로 이름만 들어도 짜증나는 정치인이 이재명, 김민석이 됐거든요.
김민석이야 원래 그런 존재였고 이재명 대통령이 거기 추가돼 버렸어요.
열심히 지지하십시오.
저도 열심히 비판할게요.
님하고 대화를 나누려는 건아니고 여러분들이 읽으시는 글이니 그냥 얘기를 하자면 이런 글쓴이는 그냥 민주당지지자도 아니고 뭣도 아닙니다.
짜쯩나는 정치인들 신경 안쓰고 자기가 지지하는 정치인 힘 실어주고 하는것도 본업이 있어서 신경쓰기 어려운걸 굳이 이러면 지지한다 저러면 지지한다.
필요없다고 해도 질척 질척
얼굴 까놓고 사람들이 만나서 대화하면 말꺼내기도
민망한 속이 뻔히보이는 말을 얼굴안보이는 온라인에서 이러면 지지한다 저러면 지지한다..
저도 한가할때나 답글 다는거지만, 관심줄 필요도 없는 뭣도 아닌 글입니다.
나는 국가가 소중합니다. 나의 안위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러면서 약속하실 수 있겠죠.
그런데 약속 못하실걸요? 심지어 지지자들도 저 약속 기대 안 하실 걸요?
그래서 신뢰할 수 없는 겁니다. 아직 믿으시는 분들이야 개인의 선택인데 저는 도저히 못믿겠더라고요.
이재명을 신뢰하지 않는다면 김건희나 윤석렬을 신뢰해야 하는가요?
이런분들은 없는 불신을 마치 있는것처럼 논리를 왜곡하는데 왜그러는걸까요?
그런 이분법적 사고방식은 어디에서 기인한 건지 궁금합니다.
이재명 신뢰하지 않으면 다 일베나 펨코라는 전제도 어디에서 나왔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다니던 사이트라고는 십몇년 동안 클리앙밖에 없었는데요.
일베나 펨코 가보지 않아서 모르겠습니다만, 가보고 싶은 생각도 없고요.
오래 머물던 클리앙 탈퇴하려고까지 마음 먹은 게 이재명 숭배자들 때문이고
현실에서도 이재명이 저러고 있어 스트레스 받고
실물경제도 작살나는 중이라 짜증나고
이재명 때문에 열받아 죽겠는데 저 정도 욕이라도 해야지 않을까요?
뭐 무슨 신성불가침의 존재입니까 이재명은?
신뢰 안하고 욕하고 그러면 큰일나고 천벌 받고 그러나요?
그냥 자기들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걸 정상화라고 표현하더라고요.
보기 불편하시면 선생님께서 저기 재명이네마을? 뭐 이런 데로 옮기시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편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글 삭제는 탈퇴하려고 마음 먹은 날 한 번에 다 한 거라 자주 한 건 아니고 한 번 했던 거고요.
이제는 당분간 글 삭제 안하려고요. 이재명 비판했던 제 글을 쭉 읽어보면 마음 좀 편해질 거 같아서요.
이재명 대통령에게 투표했던 이유는 그래도 개혁은 잘해주겠지 싶었고 옛날 정동영이 완패했던 게 너무 속쓰려서 그런 기분 다시 느끼고 싶지 않아 뽑았던 건데
차라리 투표하지 말걸 그랬다는 생각만 듭니다. 내 표라도 주지 않았다면 이렇게까지 열받지는 않았을텐데 말이죠.
체감적으로 느껴지네요.
부부돼돼이겠지요.
뭐 증거불충분으로 인정되지 않았으니 법률적 판단을 존중해야겠지요.
고소하신다고 하셨는데 혹시나 이지은씨 보게 되면 한번 고소하신분이 쓰신 글이라던가 제 의견을 직접 1:1로 말씀드릴수 있을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해서요. 그리고 무고죄 비스무리한걸로 글쓴이님을 역고소하게 됐을때 경찰서에서 혹시나 보게된다면 이 글들도 유용하지 않을까 싶어서 일단 캡쳐해 놓습니다.
다시 말하지만…지금 님께서 쓰신 단어나 표현들은 아주 전형적인 국힘 지지자분 혹은 수박 계열들이 쓰던 언어와 표현입니다. 그냥 더 설명할것도 뭐도 없이…확신할수 있게 해주셔서 일단 감사드린다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이재명 정부는 성공할겁니다. 전당대회 뒤부터는 달릴 예정이기도 하고…너무 망하기를 기대하지는 마세요. 속 많이 쓰리실겁니다.
그런데 고소 얘기는 뭔가요? 제가 선생님을 고소하겠다는 말을 한 적이 있었나요?
저는 누구도 고소하겠다는 말을 한 적이 없는데 이상하네요.
어쨌든 뭐 어차피 생각하고 싶을 대로 생각하실 거 아니겠습니까.
제가 국힘 지지자로 보인다면 뭐 그렇게 생각하시면 되겠죠.
저도 굳이 이재명 대통령 숭배자분들에게 내 진실을 무엇이다 어쩐다 이런 거 다 설명하기도 귀찮고 의미 없음을 아니까요.
좀 안쓰럽긴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너무 신뢰하다 보니 이제 그에게 너무 많이 깊게 들어가는 바람에 그가 반드시 성공해야만 하는 단계에 이른 분이 많은 것 같아서요.
저에게는 그저 민주진영을 배신한 자에 지나지 않거든요.
저를 수박 어쩌고 하시는데 저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은 반대로 선생님 같은 분들을 뉴이재명이니 하는 그런 집단으로 여겨 민주당에 해로운 존재라고 생각할 겁니다.
어쩌겠습니까 서로 서 있는 곳이 다르고 생각이 다른 것을요.
이재명 대통령 대단하긴 합니다. 불과 1년만에 지지층을 반으로 쪼개는데 성공하셨더라고요.
그게 외연확장인가보네요. 지지층 절반 버리고 시작하는 외연확장이 뭔지 저도 궁금하긴 합니다.
저는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일 때부터 저 사람은 안된다고 비판해왔어요.
민주당 후보가 됐으니 어쩔 수 없이 찍어준 거고 그래도 기왕 찍은 거 잘해주길 기대했는데
예상 외로 씨게 뒷통수치더라고요. 이 정도까지일 줄은 몰랐는데 말이죠.
막상 그가 영장 심사 받고 어쩌고 할 때나 피습당했던 그런 힘든 순간에는 저도 비판을 멈추긴 했습니다.
B고 뭐고 간에 관심 없고 그냥 이제는 속았다는 생각만 들어서 짜증나요.
짜증나니 조금이라도 풀려고 비판하고 그럽니다.
윤석렬이 내란만 안했어도 2심 대법원 파기환송되고 아마 대통령은 못됐을텐데 말이죠.
내란의 타이밍도 절묘했고 모든게 그냥 대통령 가는길로 맞춰져 있던 느낌.
이재명과 민주당은 이제 끝났어요.
제 주위 민주당 골수 지지자들도 근저당 이후 다 돌아섰어요.
사람 잘못본 우리 꼴만 우스워졌습니다.
이재명 형수 욕설도 다시 들어보니 그냥 사람이 됨됨이가 저질인거고
아무리 엄마 때문에 화가 났어도 말끝마다 형수라는 사람한테 ㅆㅂ년을 거의 10차례(삐 처리 되서 정확한 횟수도 모르겠는데 수십번인거 같기도) 이상 날리는 게 제대로 된 사람입니까?
대장동도 이쯤 되니 정말 한 푼도 안먹었을까? ㅎㅎㅎ
그럴리가? 로 귀결되네요.
뭘 참아요?
이재명이 악마화 당했다는 말에 속아서 이재명 찍고 지금 후회하고 있다는 말이죠.
민주당은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까지가 민주당이었고 지금은 아닌거 같습니다.
지금와서 돌아보니 이재명의 워딩은 항상 천박했고 나스시스트 사고를 보였는데 2찍은 안된다는 프레임에 갖혀서 이재명을 제대로 보지 못했습니다.
지금 하는 행동 하나하나를 보면 국민을 생각하는 지도자가 절대 아닙니다.
그게 안보이세요?
노무현대통령이 예전에 한미 FTA 등등 진보진영에서 그리고, 진보 언론까지 사잡아서 노무현대통령을 못잡아먹어서 난리였죠ㅜㅜ
"길가가 넘어줘도 다 노무현 때문이다" 댓글놀이를 하던때였죠? 근데 지금 뭐가 바꿨나요??
전 그때를 다시보는것 같아 너무 속상합니다. 적당히 하시죠
그리고 탈퇴한다고 게시물 지웠다고 하는데.. 그냥 조용히 탈퇴하세요.. 분란 일으키지 말고.. 전 손가혁아닙니다... 서초동 조국 집회도 나갔고, 그간 민주당 대통령들 김대중, 노무현,문재인, 이재명 뽑았고, 정청래도 당대표 뽑았으나,, 지금은 정청래에게 실망중입니다. 이번엔 뽑지 않을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