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프가... 한 잘 줘서 3점이라면,
오디세이는 4.5점은 충분히 주고 싶습니다.
대 서사 영화에서 이렇게 갈수록 이야기가 더 재미있고 끝이 좋았던 적이 있나 싶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호프나 오디세이 모두 영화 속, 큰 괴물들의 모습은 모두 별로 였는데,
영화를 보고 난 감동은 크게 차이가 납니다."
호프가... 한 잘 줘서 3점이라면,
오디세이는 4.5점은 충분히 주고 싶습니다.
대 서사 영화에서 이렇게 갈수록 이야기가 더 재미있고 끝이 좋았던 적이 있나 싶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호프나 오디세이 모두 영화 속, 큰 괴물들의 모습은 모두 별로 였는데,
영화를 보고 난 감동은 크게 차이가 납니다."
내 삶은 때로는 불행했고 때로는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지만, 그럼에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혹시 삶이 힘드실 거라도... 누구나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모든 걸 매일 누릴 자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단하지 않은 하루가 지나고, 또 별 것 아닌 하루가 온다 해도 인생은 살 가치가 있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과거와 불안하기만 한 미래 때문에 오늘,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사랑하세요. 눈이 부시게. 우주 최고의 멋진 작품이 바로 당신입니다.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평론가 전원 "역사상 최고의 작품" (신작 오디세이) 이라고하네요!
내일 보러갑니다!!!
과연 어떨런지 기대중 입니다.
쫓아가고 쫓기고 하는 장면들은 굉장히 좋았고 재밌었습니다. 이상하게 거부감이 들었던 부분은 비현실적??인 마치 외국인이 Ai 를 돌려서 쓴 듯한 한국어 대사들 덕분에... 너무 방해가 되었네요.
제대로된 필름 아이맥스 영화관 자체가 아시아 자체에 없으니... ; 해상도는 포기해도..
용산 빼고는 한 이십 몇프로는 사람들이 전혀 못 보고 이해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ㅠ.ㅠ
호불호 있을 수 있지만... 명작
보면서 다른 사람들 어떤가 한번씩 고개 돌려 가면서 봤네요
시작부터 끝까지 조용하더라고요
영화관에서 보는 정말 잘만든 다큐멘터리 정도. 그럼에도 상은 몇개 탈듯요 그들의 스토리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