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ISA, 일본의 NISA와 한국형 ISA를 비교한 담백한 블로그 글이 있어서 소개 합니다.
https://m.blog.naver.com/ranto28/224368786980
아래는 제미나이가 요약한 내용 입니다.
1. 해외 사례: 영국과 일본의 성공 비결 ('단순함'과 '파격적 혜택')
- 영국 (원조 ISA)
- 복잡했던 절세 상품들을 합쳐 1999년 ISA를 출시함.
- 핵심 비결: 의무 보유 기간, 비과세 상한, 인출 제한이 전혀 없다는 '단순함' 덕분에 폭발적인 가입을 끌어냄.
- 일본 (신NISA의 진화)
- 가계 자금을 저축에서 투자로 전환하기 위해 2014년 NISA 도입 후, 2024년 '신NISA'로 파격 개편함.
- 한도를 대폭 늘리고 비과세 기간을 **무기한(평생)**으로 확대했으며 해외 자산 투자도 허용함.
- 그 결과 20~30대의 투자 비중이 대폭 늘어났고, 최근에는 '어린이 NISA'까지 신설하며 제도를 계속 발전시키고 있음.
2. 한국 ISA의 현실 및 개정안의 문제점 ('역주행')
- 한국 ISA의 현주소
- 한국은 2016년 ISA를 도입했으나 해외 성공 사례들과 달리 복잡한 규제, 짧은 만기(3년 의무 가입), 비과세 한도 제한 등으로 실질적인 자산 형성 효과가 미흡함.
- 개정안 및 정책의 한계
- 글로벌 트렌드(혜택 확대, 자율성 부여, 규제 완화)와 달리, 한국의 제도 개편은 여전히 **각종 조건과 제한을 세세하게 붙이는 '복잡한 구조'**를 유지하고 있음.
- 해외 사례처럼 제도를 단순화하고 비과세 및 납입 한도를 대폭 풀어 자본시장으로 자금이 자연스럽게 유입되도록 해야 하는데, 오히려 역주행하거나 미진한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점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적금만 열심히 들고 있습니다. ㅡㅡ;
한 줄 요약은 아니고 블로그 요약 가져왔습니다. 이미지 클릭하면 잘 보실 수 있어요.
은행 isa는 주식이 안되고, 증권사 isa는 예적금이 안되고 이런 것부터 좀 개선해 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