뻑하면 선대 거물 정치인 꺼내들고 인연팔이 해서 정치질을 하는군요. 몇십년이 지난 박정희나, 노무현이나, 언제까지 그러려는지 참 대단들 합니다. 꼭 하나쯤 여쭤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그게 결과로 나타나는게 선거죠
만약 압도적으로 이기고있다면 신경도 안쓸겁니다. 그만큼 모두 절박하니까 영끌하는거죠
배신자 주변에는 비슷한 성향이 모여들고, 우직한 사람 옆에는 또한 그 비슷한 사람들이 모이죠.
노무현이 자랑하는 친구는 문재인이죠. 그래서 노/문/정으로 이어지는 것을 보고 사람들이 모이는 것입니다.
비슷한 사람만 있기 때문에 그 쪽만을 계속 찍으면 되겠군요?
친구 문제라고 해서 적었더니 뭔 딴소리인지요 😁😁
변명과 거짓으로 점철된 본인 문제는 이미 드러났는데도, 윤어게인하는 국힘지지자가 갑자기 머리에 떠오릅니다.
그냥 여러분의 의견이 웃겨서 그래요.
결국 시작은 노무현의 권위고, 그걸 억지로 엮어서 정청래씨에게 계승시켜주는거잖아요?
참 재밌습니다.
들어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