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나 봐요

경원 ·

조회 1,961 · 공감 0 · 댓글 10

뻑하면 선대 거물 정치인 꺼내들고


인연팔이 해서 정치질을 하는군요.


몇십년이 지난 박정희나, 노무현이나,


언제까지 그러려는지 참 대단들 합니다.


꼭 하나쯤 여쭤보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당신은 어떤 사람입니까?

댓글 10

  1. Bichon ·
    인간인 이상 사람사이의 관계가 중요하니깐요
    그게 결과로 나타나는게 선거죠

    만약 압도적으로 이기고있다면 신경도 안쓸겁니다. 그만큼 모두 절박하니까 영끌하는거죠
  2. 거울은보고다니니 ·
    자기 능력치가 모자라니 여태 해 왔던 것처럼 줄대는거겠죠.
  3. 보호대 · · 공감 2
    노무현 이름에 경기를 일으키는 사람. 두고두고 민주진영에 후환이될 사람... 사람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4. 쉐어라이프 · · 공감 4
    친구를 보면 그사람을 알 수가 있다는 말이 있는데 모르나 봐요?
    배신자 주변에는 비슷한 성향이 모여들고, 우직한 사람 옆에는 또한 그 비슷한 사람들이 모이죠.
    노무현이 자랑하는 친구는 문재인이죠. 그래서 노/문/정으로 이어지는 것을 보고 사람들이 모이는 것입니다.
  5. 경원 ·
    @쉐어라이프님 하하하. 선생님 말대로면 누구의 친구, 그리고 그 사람의 친구 누구 이런식으로
    비슷한 사람만 있기 때문에 그 쪽만을 계속 찍으면 되겠군요?
  6. 쉐어라이프 · · 공감 1
    @경원님
    친구 문제라고 해서 적었더니 뭔 딴소리인지요 😁😁
    변명과 거짓으로 점철된 본인 문제는 이미 드러났는데도, 윤어게인하는 국힘지지자가 갑자기 머리에 떠오릅니다.
  7. 경원 ·
    @쉐어라이프님 아, 저 김민석이 관심 없습니다.
    그냥 여러분의 의견이 웃겨서 그래요.
    결국 시작은 노무현의 권위고, 그걸 억지로 엮어서 정청래씨에게 계승시켜주는거잖아요?
    참 재밌습니다.
  8. 쉐어라이프 · · 공감 1
    @경원님
    들어가세요... 😁😁😁
  9. 닉크네크임크 · · 공감 5
    노무현 없이는 미래도 없습니다. 노무현과 민주당을 지킬사람, 그래서 정청래입니다
  10. 03ang ·
    동의 합니다. 그러나 반대도 마찬가지죠. 지지자나 경쟁하는 후보 한테도 과거의 친분의 진위 여부를 피곤하게 따지고 다닙니다..결론적으로 악순환이죠. 의미없는 것에 서로 집착을 하다보니 정작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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