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노무현, 문재인 정권을 민주당 정권이 아닌 것처럼, 모른척 하는 것 같이 발언해온
노무현 대선후보를 배신하고, 민주당을 배신하고 , 정몽준에게 날아간 김민석 후보와
그리고 노무현 후보를 위해 운동한 '노무현을 사랑하는 모임'
노사모의 정청래와의 대결로 점점 흘러가네요
뉴재명쪽 한 정치평론가는 '언제쩍 노사모'로 폄훼시켜버렸고,
노무현 정신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수많은 당원들은 어이가 없어하며,
알정찍을 외칩니다.
결국 노무현을 민주당 대선 후보로 만든건 호남 당원 동지들.
그들은 여전히 현명하신것을 우리는 모두 알기에,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노사모+문 vs 배신&무능세력으로 보입니다.
2003년 7월, 같은 해 10월 <오마이뉴스>에 실린 인터뷰에서 당시 정청래 후보는 <오마이뉴스> 제휴사였던 <우먼타임스> 인터뷰에서도 노 대통령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잘 모른다. 직접 악수 한번 한 일 없다"며 "노사모 활동을 하지는 않았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정 후보는 같은 인터뷰에서 '어떻게 노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느냐'란 기자 질문에 "제게 노 후보 캠프로 오라는 권유도 있었지만 학원을 운영하고 있었고, 무임승차하는 기분도 들어 가지 않았다"고 밝히는 등 당시 노 대통령과의 인연 및 거취의 배경을 함께 설명했다.
추미애도 노통 탄핵에 찬성했습니다. 노통을 배신 했던거죠. 그러나 추미애는 본인의 선택을 후회하고 반성하고 그걸 평생 민주당 지지자에게 보여줬습니다.
그러니 결국 민주당 지지자들은 추미애를 용서하고 이제는 가장 사랑하는 정치인중 한명이 되었죠.
김민석은 어떤가요? 본인이 단일화를 하고 돌아왔다는 망언을 해죠. 후단협때의 반성과 성찰이 있나요?
결국 정치인은 과거의 행적에 따라 평가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추미애는 사랑받고 김민석은 조롱받는 이유를 잘 생각해봐야합니다
의지에 상관없이 대통령을 전당대회로 끌고 들어와 마구 짓밟고 있다는 걸 아는지 모르겠다.
어? 내가 반명이야? ㅋㅋ
어? 난 민주당 지지 30년째인데... ㅠㅠ
하물며 당연히 진다 생각한 정동영 때도 나가서 투표했는데...
김민석은 본인이 뭘 하겠다 아니라 정청래가 되면 안된다는 얘기만 들린다.
김민석은 같은 동료로서 넘어서는 안되는 선을 넘었다. (신천지 비밀연합)
김민석은 629 선언 이후 선거부터 민주당만 찍어온 나를 반명으로 만들어버렸다
김민석은 나에게는 배신자다. 노무현대통령 선거일 바로 전날 후보단일화를 깬 정몽준에게로 넘어간... 본인의 이익을 위해 넘어갔겠지... 그럼 나중에도 이재명 대통령을 두고 떠나갈 가능성 높지 않을까?
정치자금법 때문에 피선거권 박탈까지 당했던 인물이
명픽이라는 거 보면 이재명 픽의 퀄리티도 뻔하지 않나요 ㅎㅎㅎ
정청래가 노무현 계승자라는 것도 동의하지 않습니다만
적어도 김민석 같은 이보다야 백만 배 나은 사람이지요.
솔직히 지금 김민석 지지한다 어쩐다 하는 분들도
그가 명픽이니 그러는 거지 그게 아니라면 쳐다나 보겠습니까 그런 배신자에 철새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