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야 지금 선거를 오래 준비한것도 아니고
특별한 조직이 가동되는 것도 아니어서,
여론의 추세. 당원의 바닥여론에서 이겼다고 보고있습니다."
" 원래 충청과 부울경은 이제 정후보의 조직세가 강한 곳 아닙니까?
정청래의 강한 조직세로 나타난 선거결과로 보인다."
이렇게 눈에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철면피 깔고 하고 있다는게 진짜 실소가 나옵니다.
정치 좀만 관심있어도 조직표 동원하고 있는건 김민석인걸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인데 이렇게 까지 거짓말을 하고 싶을지요.
이건 제가 지어낸 말도 아니고 이미 김어준 방송에 나와서 본인입으로 분명히 한 말입니다.
뭐 네거티브 다 좋은데 눈에 뻔히 보이는 거짓말 만큼은 하지 맙시다.
저야 없는데, 정청래는 있다니.. 진짜 교활한거 같아요.
언제까지 조직타령할건지
거짓말이라고 백번 말한다고 거짓말이 되지 않아요. 정청래가 입벌구가 아니라고 백번 말한다고 진실한 사람이 되지 못하난 것처럼
정청래 표가 바닥민심이 아니고,
정청래 민심이 바닥이에요.
전 바닥은 김민새가 바닥이라거 생각해요
다들 쓰레기라고 욕해요 민새
부산조직은 조직이 아닌가봐요 ㅎㅎㅎ
부산에서 권리당원 10년 넘는 기간동안 겪어오면서 김민석처럼 별의별 번호로 홍보문자 오는꼴 처음봤는데 징글징글 합니다.
어제 인터뷰는 너무 좀 부끄럽긴 했습니다.
이낙연 대표 때도 문재인 정부와 관계가 나쁘지 않았죠.
결과가 나빴을뿐이죠
의지에 상관없이 대통령을 전당대회로 끌고 들어와 마구 짓밟고 있다는 걸 아는지 모르겠다.
어? 내가 반명이야? ㅋㅋ
어? 난 민주당 지지 30년째인데... ㅠㅠ
하물며 당연히 진다 생각한 정동영 때도 나가서 투표했는데...
격전지도 아닌 호남에서 특보 800명 임명은 왜 한건가요
1년동안 연임 준비했다는데 그동안 열심히 조직만들었겠죠
전 당대표에 조직 가동하고 있다는 정청래한테는 아직 아무런 문자 받은 거 없습니다.
그 어려운 일을 한 사람이 무슨 말을 못할까...요?
첫 댓글의 중요성이란 말이 괜히 나왔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