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모가 본인건가요
명의도용
뭐 이상한 소리를 하고 있는지
집행부가 있긴 있었죠
그런데
저금통에 동전 바꿔서 보낸 사람들이
노무현대통령 지지했던 사람들이
노무현대통령이 대선후보가 되기를 바랬던
모든 사람들이
다 노사모 아니였나요
본인이 뭐라고 쓰지 말리고 하는건지
시건방짐이 하늘을 찌르네요
노사모가 본인건가요
명의도용
뭐 이상한 소리를 하고 있는지
집행부가 있긴 있었죠
그런데
저금통에 동전 바꿔서 보낸 사람들이
노무현대통령 지지했던 사람들이
노무현대통령이 대선후보가 되기를 바랬던
모든 사람들이
다 노사모 아니였나요
본인이 뭐라고 쓰지 말리고 하는건지
시건방짐이 하늘을 찌르네요
보호대님이 클리앙만 하지 않으실테고 본인의 여러 경험에 빗대어 하신 말씀일텐데... 왜 클리앙 얘기를 하시나요?
제가 봐도 처음에는 김민석이 당연히 될 줄 알았습니다.
클리앙이라고 이야기 안헤도 님과 저는 의사소통이 되고 있습니다.
달바라기라는 자칭 노사모는 노무현을 배신한 김민석 캠프에서 일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정통 1기 대표 였다는 것은 팩트 입니다.
“2019년 9월23일 노사모는 모든 조직을 공식 해체하고, 입장문을 통해 해체 이후 모든 회원 각자의 행위는 노사모의 대표성이 없는 ‘개인의 행위’임을 명백히 밝혔다”며 “어느 분파나 개인이 정치적 국면마다 ‘노사모’라는 이름을 사사로이 불러내 세 과시용으로 악용하는 것을 뿌리 뽑기 위함이었다”고 적었다.
그는 이어 “그럼에도 최근 전당대회 등 정치 현장에서 ‘제2의 노사모’라는 명의를 내세워 노사모 전체를 왜곡하고, 노사모 티셔츠와 노란 바람개비를 무단 사용해 특정 정치인을 지지하는 세 과시용을 동원하는 등 심각한 명의도용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며 “이미 2007년부터 정동영 후보를 지원하며 노사모와 정면으로 대립했던 ‘정통(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 세력이, 이제 와서 자신들의 정치적 필요와 세력 확장을 위해 다시 오리지널 노사모 간판과 상징을 사사로이 전유하고 마치 노사모 전체를 대표하는 것처럼 자처하는 건 역사적 맥락을 왜곡하는 정치적 기만이며 뼈아픈 모순”이라고 했다.
근데 이건 사실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