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적으로 태평양 패권에 도전하고 싶어서, 나갈려고 해도 한국 일본 대만 필리핀에 중국은 막혀있습니다.
하지만 북한의 영토를 중국이 차지하게 되면, 태평양으로 나가는 길이 하나 더 생깁니다.
자원적으로 일단 북한은 희토류가 많고 철강석 석탄등의 지하자원을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석유도 있다는 이야기도.
또한 지금도 북한의 지하자원을 싸게 사들이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고구려 영토를 모두 먹을 수 있기 때문에, 완벽한 동북공정이 가능해집니다.
만약 북한 정권이 내부적으로 문제가 생겨 붕괴된다면, 중국은 100% 북한을 영토로 편입시키기 위해 남하합니다.
북한의 군부도 친남한 성향은 거의 사라졌고 친중 성향만 남아있겠죠.
북한의 주민들도 중국보다 남쪽을더 원수로 볼 것이구요.
남한도 북한과 조금이라도 친해지려고 하면, '퍼주기' '빨갱이'로 몰아 세우면서 발목잡을 것이구요.
만약 북한이 내부 붕괴가 있게되면 거의 100프로 중국의 영토가 되고 우리의 휴전선은 중국과 국경선이자 군사적 충돌 지점이 될것입니다.
만약 그런날이 오면
중국은 지금의 북한의 위헙보다 더 강력하게 휴전선 인근과 북한에 대규모의 군사 시설 및 남한에 대한 폭격시설을 갖추게 될 것이고,
실제 전젱이 난다면 한국의 인구와 기반시설이 밀집된 수도권은 단시간내 초토화 시킬 수 있기 거리이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마찰이 생기면 '니들 함 죽어볼래' 하면서 강경모드로 나오게 될 것입니다.
북한의 지나친 적대는 중국이 한반도를 위협할 수 있도록 돕는 친중이 되는 것이고, 한국의 역사를 중국에 넘겨주고 한반도의 미래를 중국의 손아귀로 넣어주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북한 내부에서도 대표적인 친중파였으니까요
중국이 먹던말던 내 알빠 아니라는 태도죠.
햐~~~우리나라 사람 맞으신가요?
참 계륵같은 존재네요
계륵이 아니고 한산도는 우리나라 땅입니다.
반드시 수복해야합니다.
차라리 완충지가 있는게 좋을까요? 저라면 완충지가 좋습니다 그리고 그완충지는 내 딱까리라서
동해로 나가는 항구를 내어줄 정도만 되면되구요
북한이 믿을만한 완충지였다먄 나진즈음에 최소 칭따오 같은 도시 하나는 투자했겠죠
평시일때나 군함다닐수있는 해협들뿐인데요
무해통항권 이야기가아닌데요
무해통항으론 이전에도 중국해군 쓰가루도 지나다녔어요
그리고 도련선이니 태평양이니 대만때문인데 저쪽으로 나갈이유가 없는데요 선후가 꺼꾸로죠
라페루즈는 영해가 3해리라 중간은 공해긴한데 거길 전시때지나가겠다는건 자살행위니까 없는겁니다 설령열어준들 타타르는 대형함이랑 잠수함 못지나가구요
일본을 바로 압박하는데 한반도만한 위치가 없죠. 이쪽이든 저쪽이든 가장 중요한 장소입니다.
오히려 먹다가 체할걸요
사실상.. 나라가 몇세기가 날라갔는데
그걸 현대에 맞출래면...
아마 중국 말할겁니다.
김정은 정권 붕괴시 시나리오는 많지만 [북한을 중국의 성으로 편입] 은 중국이 원하는 그림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다만 [북한에 친중정권수립 + 일부지역을 중국으로 편입] 은 중국으로서는 베스트 시나리오이고 설계도 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완충지도 확보하고 동해 진출권도 가질수닜으니까요.
①중국
②러시아
③일본
④대한민국
헌법상으로도 당연한 대한민국 영토인 곳인데 가만히 둘리가 없습니다.
중국의 북한 침공에 대비해 군체제도 신속기동군으로 개편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