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부터 이태원까지 국가폭력에 의한 희생이 성역이 아니라고 말 하려면 적어도 본인 목숨 또는 본인 자식 목숨 내놓고 성역이 아니라고 애기해야 합니다 李대통령 "국가폭력 피해자에 사과…국가책임에 유효기간 없어" | 세계일보
그래서 518은 민주화의 상징이고 성역 입니다.
항미원조 같은 역사관 가진 사람들 다 똑같이 대해주시면 좋겠습니다.
518 조롱 > 조롱하지 마라 > 그럼 625도 똑같이 성역대우해주라.
도대체 이렇게 포맷화된 대화의 흐름은 어디서부터 시작된걸까요 참...
우리 조국과 민족, 사회를 지켜낸, 모두 똑같이 소중하고 자랑스러운 우리의 역사입니다.
성격이 다른데 왜 항상 5.18 이야기를 하면 6.25가 나오는걸까요?
그냥 6.25 들이대면서 전라도 빨갱이라고 하고 싶은건가요?
공통점이있는데, 꼭 "국힘당쪽의 실수 및 의도로 자행된 국가재난 및 책임"을 덮기위해 "외부국가 및 세력에 의해 자행된 피해"를 이야기하더라구요
그냥 갈등일으켜 먹고 사는 바이러스같은 패턴.
북한에 돈주고 남한에 총쏴달라고 했던 정당이 전멸하지 않고 몇번이나 대통령을 배출할 수 있다는게 끔찍한 현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