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꾸공님 누가 신논현역을 신논현 토스역이라고 부르나요. 신논현역이라고 부르죠. 강남역이 강남(하루플란트치과)역인걸 강남역에 간 사람 빼고 알 수 있나요. ㅎㅎ
축꾸공
IP 121.♡.9.2
16:31
2026-08-07 16: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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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셀님 이렇게 기사로 나죠? 인터넷 커뮤니티에 언급 되죠? 수도권 노선도에 토스 두 글자 박혀서 배포되고, 객차내에 몇 군데 붙죠? 9호선, 신분당선 노선에는 수도권 전체 노선도에 플러스로 해당 노선도에 또 인쇄되어 박히죠? 신논현역 정차 할 때 전광판에 또 노출되죠? 노출에 노출에 노출을 목적으로 하는 거죠... 위치가 신논현이든 어디든 뭐 중요합니까..
토스 사무실 위치가 신논현에 있다는게 중요하진 않을 것 같은데 ㅎㅎㅎ
그러게요. 토스 가려고 지하철 타는 사람은 별로 없을텐데요.
홍보비죠...
심지어 다른 곳들과 달리,
뉴스보니까 신논현에 있는 토스 사옥은 소유가 아니라, 현재 임대인 것 같은데.
홍보하려고 하는걸 모르는게 아니라, 오프라인 접점이 없는데 왜 하는지에 대한 의문인거죠.
시내 중심가 역사명판을 회사 광고판으로 쓴다는 의의인듯요?
오프라인 접점 뭐 중요한가요? 노선도에 이름 박혀서 전파되는 게 중요하죠.
누가 신논현역을 신논현 토스역이라고 부르나요. 신논현역이라고 부르죠.
강남역이 강남(하루플란트치과)역인걸 강남역에 간 사람 빼고 알 수 있나요. ㅎㅎ
이렇게 기사로 나죠? 인터넷 커뮤니티에 언급 되죠? 수도권 노선도에 토스 두 글자 박혀서 배포되고, 객차내에 몇 군데 붙죠? 9호선, 신분당선 노선에는 수도권 전체 노선도에 플러스로 해당 노선도에 또 인쇄되어 박히죠?
신논현역 정차 할 때 전광판에 또 노출되죠? 노출에 노출에 노출을 목적으로 하는 거죠... 위치가 신논현이든 어디든 뭐 중요합니까..
버스를 타도, 드문드문 있는 6620번 타고 한 참을 돌아야가 하는데 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