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구조님 님 머리엔 복지가 중요하지 않다는 인식이 이미 깔려있는겁니다. 공짜 받는 사람들 더 나태하게 만드는 행위라고 간주하는거고, 일 안하고 뭔가를 받는자들을 용서 못하는거죠. 어떤 정책이든 순작용 백프로만 있을순 없습니다. 그리고 그냥 복지가 싫다고 하세요. 돌려말하지 마시고
남경필: 민선6기 중 만기가 도래한 실질채무를 상환해 ‘채무제로’ 선언. 그러나 2017년 말 회계상 총채무는 약 2.99조 원. 이재명: 재난기본소득 등에 지역개발기금 약 1.50조 원을 차입. 다른 기금까지 합친 관련 융자 원금은 약 1.96조 원. 김동연: 2025년 20년 만에 지방채 발행. 당초 약 4,962억 원 계획, 연중 추가발행을 포함한 경기도 공식 최종 발표는 약 9,430억 원.
부동산 취득세 등 지방세 감소(도 재정 5, 6할 이상 포션)..가 가장 크다 생각돠구요. 누진증대 되는 복지재정.. 더불어 중앙정부 세수 감소로 경기도 시군 교부금 삭감(윤석열) 등 예전부터 지속적으로 쌓여진 문제입니다. 추미애지사가 당선하자 말꺼내고 이번에 진짜 위기라고 했죠. 경기도 불교부단체 폐지로 보통교부금 끌어오면서 복지재정 줄이는 방법 외에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판데기
IP 222.♡.37.182
14:53
2026-08-07 14:5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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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미애누나 정치적 징징인줄 알았는데 진짜 망한거 맞다는데요
져니아일랜드
IP 211.♡.90.134
14:58
2026-08-07 14: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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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읍 이죠
준프
IP 118.♡.199.11
14:59
2026-08-07 14: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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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소멸국가에서 지방균형발전이 얼마나 취약한 공염불인가 보여주네요. 경기도가 이 지경인데 다른 지자체는 어떻게 땜빵하고 있는건가 궁금해져요.
컴구조
IP 223.♡.81.5
15:08
2026-08-07 15: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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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프님 초 부실 상태죠. 그 와중에 예산 쓰는 것 보면 그냥 물쓰듯 씁니다.
일산누렁이
IP 121.♡.153.10
15:06
2026-08-07 15: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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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현실 다 무시하고, 초과이익, 기본소득과 지원금 외치는 사람들 보면 한숨만 나옵니다.
안타깝지만 이게 경기도에서만 벌어지는 일이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 상황입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는거고 그동안 북유럽 복지국가 만들고 지방 일자리 만들고 뽑아만 주면 뭐든 해준다던 여당 야당 정치인 표장사에 국민들이 속은거 아닌가 생각됩니다. 고령화로 인해 성장율은 떨어지고 잃어버린 30년 이니 뭐니 소리가 나오는데 저상장이 고착회 될수록 정부 지자체 공기업 부채가 문제되는 시기가 얼마 안남았습니다. 정부 지자체 공기업 파보면 민생예산은 부실화 되있고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제를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속이면서 사실은 토호들과 유착된 여야 정치인들이 지방예산 슈킹해 먹는 수단이라고 클리앙만 해도 알고 있잖아요 국민들은 기득권 여야 정치인 표장사에 그동안 속았던거고 먼저 경기도 부채가 터진 상황 아닌가 생각됩니다. 세상에 공짜는 하나도 없기 때문에 그동안 펑펑 써왔던 지자체나 정부 공공부문 파보면 그에 비례해서 부실 숨겨놨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뎅뎅이!
IP 61.♡.246.17
15:28
2026-08-07 15:2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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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도지사님이 말씀 하셨지요. 펑펑써서.. 라고.
prnte
IP 119.♡.220.105
15:35
2026-08-07 15:3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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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오는 수입이 줄어들면 복지도 줄여야하는데 그렇게 안해서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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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히 복지가 문제라고 하시네요
복지가 왜 문제입니까?
돈의 선순환과 경기부양의 시작점입니다
우리나라 복지는 유럽보다도 적은 비율입니다
그 과도한 복지 때문에 프랑스 정부 부도 직전입니다.
복지도 수입 봐가며 해야 하는 거죠.
그건 수입 지출 잘못 맞춘거지 복지가 문제는 아니죠. 차이를 모르시나요?
수입이 줄면 늘렸던 늘린 복지 원상 복구 시키는게 정상이겠죠.
아니죠 복지가 중요하면 복지를 지키는거고 다른 예산이 중요하면 다른 예산을 지키는거죠
지금 적자난걸 뭐라하는건지 복지 예산을 뭐라하는건지 본인도 개념이 없으시네요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다른 예산도 다 중요하죠. 기존의 복지가 아닌 복지를 추가로 늘려서 적자가 났으면 해당 복지를 줄이는 게 정상입니다.
님 머리엔 복지가 중요하지 않다는 인식이 이미 깔려있는겁니다. 공짜 받는 사람들 더 나태하게 만드는 행위라고 간주하는거고, 일 안하고 뭔가를 받는자들을 용서 못하는거죠.
어떤 정책이든 순작용 백프로만 있을순 없습니다.
그리고 그냥 복지가 싫다고 하세요. 돌려말하지 마시고
이런일 벌이고 있으니.. 경기도가 부도 나는 겁니다. 복지라고 다 의미 있고.. 좋은게 아니에요.
필요한 사람에게 복지 혜택이 가야겠죠. 물론 건전하게 예산이 유지되는 한도내에서 말이죠.
남경필 : 0원 (지방정부 최초 채무 제로 달성)
이재명 : 약 1조 5,500억 원 (내부 기금 차입 발생)
김동연 : 약 4조 9,800억 원 (20년 만의 지방채 발행) 이라던데요...
아닌거 같은데요
조사해보니
남경필: 민선6기 중 만기가 도래한 실질채무를 상환해 ‘채무제로’ 선언. 그러나 2017년 말 회계상 총채무는 약 2.99조 원.
이재명: 재난기본소득 등에 지역개발기금 약 1.50조 원을 차입. 다른 기금까지 합친 관련 융자 원금은 약 1.96조 원.
김동연: 2025년 20년 만에 지방채 발행. 당초 약 4,962억 원 계획, 연중 추가발행을 포함한 경기도 공식 최종 발표는 약 9,430억 원.
라는데요
자세한 내역입니다.
10배 부풀린 가짜뉴스인거 같은데 신고하시면 됩니다.
결론은 저 세명이 재정상태 안좋은거 알면서도 계속 빚내서 썻다는건가요..?
아뇨. 남경필 때는 채무가 감소하는 등 재정상태가 비교적 양호했고, 이재명 때도 코로나 전까지 채무가 2.6조에서 1.8조 수준으로 오히려 줄었습니다. 코로나 때 재난지원 등을 위해 다시 늘어난 거고요.
재정여건이 뚜렷하게 나빠진 건 김동연 임기 후반입니다. 다만 이것도 세수 감소와 복지비 증가가 같이 작용한 거라, 세 사람 모두 재정이 나쁜 걸 알면서 계속 빚내 썼다는 설명은 사실과 다릅니다.
이재명은 코로나 재난기본소득 등에 쓰려고 기금에서 차입한 거고, 김동연은 soc 민생투자 확대를 위해 지방채를 발행한 겁니다.
그리고 남경필의 0원도 실제 경기도 총채무가 0원이었다는 뜻이 아닙니다.
그러니 재정상태가 나쁜데도 계속 빚내서 썼다가 아니라 각각 목적과 성격이 다른 차입을 한 겁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는거고 그동안 북유럽 복지국가 만들고 지방 일자리 만들고 뽑아만 주면 뭐든
해준다던 여당 야당 정치인 표장사에 국민들이 속은거 아닌가 생각됩니다.
고령화로 인해 성장율은 떨어지고 잃어버린 30년 이니 뭐니 소리가 나오는데 저상장이 고착회
될수록 정부 지자체 공기업 부채가 문제되는 시기가 얼마 안남았습니다.
정부 지자체 공기업 파보면 민생예산은 부실화 되있고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지방자치제를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속이면서 사실은 토호들과 유착된 여야 정치인들이
지방예산 슈킹해 먹는 수단이라고 클리앙만 해도 알고 있잖아요
국민들은 기득권 여야 정치인 표장사에 그동안 속았던거고 먼저 경기도 부채가 터진
상황 아닌가 생각됩니다.
세상에 공짜는 하나도 없기 때문에 그동안 펑펑 써왔던 지자체나 정부 공공부문 파보면
그에 비례해서 부실 숨겨놨을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