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죠그렇죠님 아직도 잘못아는 분들이 많네요. 박원순 전시장이 뉴타운 해제를 많이 한건 많지만 다 당시 집값빠지고 뉴타운 사업이 어려워지자 주민들이 나서서 해제해달라고 난리친걸 들어준겁니다.
맞죠그렇죠
IP 122.♡.153.166
08-07
2026-08-07 15: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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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tth님 직권해제도 얼마나 많았는데 "주민들이 난리쳐서 들어줬다"라고만 하는건 더욱 무책임한 발언 아닐까요. 그리고 그 뒤의 행보도 봐야죠.. 구역 지정해달라는데 안 들어주고.. 재건축은 35층 제한이니 한 동 남기기니 하면서 정부 정책과 같이 얼마나 걸림돌 많이 만들었습니까
그러게요 이건 대놓고 자살골 아닌가요.. 진짜 국민을 바보로아는건지 참
직권해제도 얼마나 많았는데 "주민들이 난리쳐서 들어줬다"라고만 하는건 더욱 무책임한 발언 아닐까요.
그리고 그 뒤의 행보도 봐야죠.. 구역 지정해달라는데 안 들어주고.. 재건축은 35층 제한이니 한 동 남기기니 하면서 정부 정책과 같이 얼마나 걸림돌 많이 만들었습니까
그대로 두면 진행은 안되고 소규모개발도 완전히막히고 문제가 많습니다.
도시재생이나 가로주택은 실패작입니다만 팩트기반한 정확한 평가가 중요한거같습니다
https://news.bizwatch.co.kr/article/real_estate/2026/05/29/0038
민주당님들아....제발 괜히 공급으로 까서 역풍 맞지 마세요.
골고루 ~ 골고루~ 깔게 많은데 하필이면 그걸로 까는지...yo
대통령이 하는 정책대놓고 패싱 할수도 없고 말이죠
당내에서 시민들이 얼마나 공급공급 가지고 쪼아댓을까요 그냥 면피성 멘트죠
오세훈 깔거야 많지만 지금 입주물량 가지고 까는건 억까에요. 오세훈을 정비사업으로 까야하는건 통합심의로 심의기간 단축했다고 말하면서 신통기획이 요구하는 기부채납 요건으로 조합 갈등나서 사업지연 터뜨리는 부분이죠. 그런데 기부채납 줄여서 사업성 높이고 속도 내야했다는 얘길 저희 진영에선 입도 뻥끗 못하겠죠.
그나마도 이젠 세금 회피하려고 무조건 신통 요구조건 전면 수용해사 빠른 관처/이주철거/멸실 노리고 전면 수용할 조합이 많을텐데 조합 입장에선 대법 판결이 최대 리스크겠죠?
재개발이 마냥 좋은건 아닌거 같아요.
제가 쓴 글도 한번 보세요.
자기 집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반대하더라구요.
(저는 대단지 아파트쪽에 살아서 구도심에 집은 없습니다)
재개발은 정말 필요한곳에...원주민들이 거의 대부분이 원할때 해야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오예스님 구역이 그런곳이었는지는 제가 알수없어서 제댓글은 그냥 원론적 댓글입니다만..)
종로구 재개발 사건중 박원순때 기억에 강하게 남는게 사직2구역 조합원들은 재개발을 원하는데
못하게 막아서 서울시와 조합간에 소송까지 가고 난리도 아니었습니다. 무려 대법원까지요
옥바라지도 철거 도중 중단명령을 내려서 몇개월 시간 끌다가 다시 재개했고 개뻘짓이였던 사건이었습니다.
창신동은 오세훈때 뉴타운 지정했다가 박원순때 도시재생사업으로 틀어서 벽화나 그리는 쇼도 했죠.
행촌동도 마찬가지로 도시재생이네 뭐네 쓸데없는 벽화와 도시농업으로 세금이나 축냈죠.
과거의 노인들은 살아온 터전을 안옮기려고 하니 반대가 심했지만
요즘은 자식들의 권유와 설득으로 찬성하는 비율이 많이 높습니다.
(아, 님에게 화가 나거나 그런거 아닙니다. 종로구의 당시 상황을 말한겁니다. 혹시 몰라서 추가 글 남깁니다)
선거는 차악을 뽑는 것이라고 하면 지금 시점에서의 차악에 속하는거죠
부동산 때문에요?
인간으로서 적당히 해야죠..
미신을 나이먹고 조금 믿는 편인데...그게 다 업보입니다.
그러면 통계를 반박할 근거를 내놔야지, 느낌으로 이야기하나요?
"서울시의 아파트와 빌라 착공 물량은 2023년부터 3분의 1 토막이 났다”
단 한줄 써있습니다.
"착공"이요.
그러면 착공은 왜 1/3토막 났을까요?
너무 쉽게 반박되잖아요.
질 좋은 아파트가 부족해서 입니다. 그리고 그 공급은 박원순 시장때 난도질을 했으니 당연한거죠.
재개발, 재건축은 조합의 신이 와도 10년정도 걸립니다. 평균적으로는 15년 내외가 걸리고요.
10년에서 15년 전이면 누가 서울시장이었을까요? 서울시 정비구역 해제 검색하면 누가 나올까요?
근데 왜 착공에서 왜 쉽게 반박이 되나요?
그리고 정비구역 해제 당시에 서울의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돌아갔는지는 생각을 안하세요?
오세훈이 진짜로 애들 밥 먹이기 싫어서 서울시장 던졌다고 생각하세요?
언제나 원하는쪽과 반대하는쪽 목소리는 둘 다 있는데 재개발 반대 목소리만 듣고 해제하죠?
그리고 2018년부터 서울시 집값이 폭등의 조짐이 보였으면 다시 지정을 해야죠. 틀어막기만 하고 왜 공급은 막냐고요.
진행할때 당시에는 평가가 나쁘지 않았구요.
문재인때 부동산이 폭등할지 누가 알았나요?
그리고 박원순이 3선할때 재건축-재개발이 나름 주요 공약이였습니다. 저렇게 되버려서 말뿐인 공약이 되었습니다만, 통계상으로도 박원순때 더 많이 지었습니다. 재개발-재건축만이 공급이 아닙니다
재개발 재건축으로 아파트가 도깨비 방망이로 뚝딱하면 나오나요?
2023년부터 착공이 줄었다고 하셨죠? 당연하죠. 10-15년 걸리는 재개발 중 착공은 마지막 3년정도 기간인데요
2011년에 오세훈 사퇴쇼로 나가리되고 박원순이 서울시장 당선되었죠?
그리고 얼마안가 죄다 올스톱을 갈겨놨으니 15년에서 3년을 뺀 12년, 정확히 2023년부터 급갑을 하죠.
지금 님이 말하는건 모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