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하락과 관련 있어 보입니다.
요즘 당대표 선거판에서 증거 없는 신천지 등의 발언이
나오게 된 상황을 돌아보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계속 고공행진했다면 그냥 나는 대통령이 픽한 사람이다 라는 단순한
주장만 해도 됐을 선거가 지지율이 하락하니 대통령 지지율 믿고 준비없이 달려들었다가 당황해서 이것저것 쏟아내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선거 전문가들도 전총리의 전략이 이상하다고 평가하는것 같던데 당연히 본인이 될거라고 생각하고 준비가 미흡했던것 아닌가 싶습니다..
정상적인 상태라면 득표율이 김민석이 두배는 되어야 맞죠 대놓고 밀어주는데
같은 의견입니다.
누가봐도 김민석이 유리한 위치인데
보통 이런말은 1위 보다 2위한테 어울려보이네요
현재 정청래는 당대표가 아니고 도전자의 입장 아닌가요?
냉정히 객관적으로 보면 정청래는 엄청나게 잘 하고 있는거죠.
전직총리이자, 대통령의 전폭적 지원, 친석의원들의 커밍아웃, 당내에서 당헌,당규도 어겨가면서 지원해주는데요.
차라리 정청래 무능프레임으로 가고, 자기 본색을 숨겼으면 꼼짝없이 원사이드였죠.
저도 김민석이 이란 전쟁 으로 순방 다녀오고 그런거만 기억했으면 김민석 찍었을겁니다.
대통령을 근거도 없이 반개혁이라고 비난한
진보 최대 스피커가 있죠
또 코어가 빠졌느니 어쩌니 하는 스피커도 있었고요
이것조차 스피커 탓을 하네요.
그 스피커들이 그랬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지만
어째거나 스피커란 기계는 외부에서 신호가 들어와야 울리는 거랍니다
아니면 혹시 의도하신바가 당대표가 일단 되고나서 잘하는지 보면 된다는건가요?
정말 당이 쪼개질것 같아요.
경선후 승복하겠냐는 물음에
정청래 후보야 직접 나서서 지지자들을 설득하겠다고 해서 안심이긴 한데..
김민석 후보도 확답을 좀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아전인수로는 정치판에서 자립하지 못합니다.
당대표 선거가 솔직히 이정도로 지저분하고 과열되게 치뤄질지 몰랐네요..
이렇게 당을 분열시키면서 얻고자 하는게 뭔지도 모르겠고요.
잼프와 합이 좋다?? 전혀 모르겠고요.
그리고 대권이야기 안하다고 하지만 누가봐도 대권 욕심 내는게 보여서.. 이렇게 지저분하게 간다 느껴져서 불호만 쌓이네요.
대통령인 누구를 밀고 있는것과 정청래가 친명인것이 어떤 상관관계가 있나요?
그러면 대통령이 김민석을 밀고 있으니 송영길은 친명이 아닌가요? 송영길은 왜 나선겁니까?
민주당에서 현재 친명이 아니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나요? 친명이니까 친명이라고 하는거지 친명팔이는 뭡니까?
제 이야기가 논리적으로 모순되는 점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