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국가고시중에 교원임용시험은 벌써 한 십여년도훨씬전에
객관식에서 서술형으로 전환해서 여태 시행중인데요..
대충 사실 객관식 5지선다의 문제는 이게 시간이 가면갈수록 기출을 피해 출제하다보면 출제할게없어진다는겁니다..
이미 너무 오래해서 더 뭐 변형이고뭐고 해도 이제 더 할만한게없다..
그러다보니 문제가 자꾸 변태적인걸 낼수밖에없어지고..
사실 학생의 문제보다 출제의 문제가 더크죠.
핵심개념에 대해서 출제해야하는데 이게 방법이없는거죠.
서술형으로 바뀌면 근데 이게 한번에 해결됩니다.
리스타트인거죠.
오지선다해서출제했던개념도ㅑ얼마든 다시 낼수있기때문에
좀더 정상적인 문제가 출제가능해지는장점이있죠..
그리고 공부는 그냥 설명은못하지만 보면뭔지아는
재인능력보다 설명할수있는 인출능력이 중요해지기때문에
실제 지적능력을 좀더 평가한다는것돟장점이긴하죠.
사실 수능은 재인능력. 그러니까 본인이 잘몰라도 대충 보면 아는정도의 학습이면 처리되던게
서술형은 인출능력. 즉 알고 설명할수있어야한다는점에서 더 나은방법이기도합니다.
서술형 문제유형이라는게 임용의경우 이렇게 출제되는데
임용과 수능이 출제자들이 비슷하다고 보면되기때문에..
수능 서술형이란거도 이틀을 안벗어나지싶습니다.
1:1첨삭과외 못받는 학생들은 어떻게 교육해야하나요?
빈대잡으려다 초가산간 다 태우는거죠
하지만 모든 사람 대부분의 어떻형태로든 최선을 다하지만 성공을 못하는거죠.
저 서술형이나 주관식이 하나의 평가수단이 될수도 있고 앞으로 인문학의 중요성을 생각하면 논의의 소재는 가능할수있지만...객관성 공정성을 과연 누가 보장하냐는게 문제죠.
누구는 아버지 인맥으로 생기부에 몇줄올렸다고 졸업취소되고 직장도 잃는데...누군 엄마찬스로 대기업 연구에 꼽사리끼고 아빠 빽으로 자격이 안되도 취업하고 교수되도 문제없다는 사회에서 말이죠.
제발 우리나라 법조인들...공부잘해서 사법고시 패스한건 알겟는데...세상만사 전문가인척 척척박사 흉내는 안냈으면 좋겠어요. 대통령이 뭔 그리 대단한 교육전문가라고 한마디 툭 던지면 이난리입니까? 주식도 경제도 제대로 모르면서 ,,, 그냥 장관이나 공무원들 쥐잡듯이 잡는거 방송에서 보여주면 그게 일 잘하는것처럼 보이나요? ㄷㄷㄷ
주어 술어 갖춰서 풀 센텐스 여러개 쓰는건 힘들죠
~의 내용이 서술될 것.
이런식으로 구체화 된다고해도
결국 템플릿이 정해지는거아닌가요?
그럴거면 빈칸채우기가 더 엇나갈일도 적죠
이미 국어도 수능 국어 내신 국어 따로 다니는데 수능 논술학원까지 다 따로 다닐판인데 사교육을 줄이긴 무슨요.
교육학 따로 전공 따고 다 난립합니다. 진짜 교원 임용고사에 대해서 하나도 모르시군요.
ai시대에서 창의력 때문에 바꾼다고했는데 .... 이게 창의력하고 무슨관계가 있습니까;;
객관식은 기출화 되었고 단답형, 서술형은 안되었다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기출문제에서 내용만 조금 바꾸면 될 텐데요
기출문제가 몇 만 개일텐데 그것만 다 알아도 기초 수학능력은 다 평가되는 거 아닌가요
그 변별력때문에 사교육이 이 난리인듯 합니다
수학능력만 평가하고 변별이 안되면 이후는 추첨을 하면 좋겠네요
정답이 있는 문제들이니 채점 방식은 논의하면 될 일이고,
답을 모르더라도 하나를 찍어서 맞출 수도 있는 객관식과 확실히 아는 문제만 맞출 수 있는 서술형의 경우는
공부와 시험에 임하는 마음가짐과 태도부터 달라지게 할 듯 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