똑같이 정청래도 파묘하시죠? 정청래는 노사모 없애자고 한 자입니다 그런 자가 노사모 이용하고 있구요 심지어 자기는 노사모도 아니구요.
제로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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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9
2026-08-07 14: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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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전총리의 경우는 늘 세모의 눈으로 바라보았습니다. 우리편에 서서 힘을 보태준다면 가만히 있겠지만 늘 배신하지 않을까라고 하는 의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정치인입니다. 같은 경우의 추매애 경기도지사의 경우 배신한 이력은 있지만 그후 일관되게 지난 과오를 반성하고 민주진영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김민석 후보가 진정성과 신뢰를 얻으려면 지난 세월 만큼의 신뢰가 필요합니다.
예전에 정동영의 경우 한번 뒷통수를 쳤다가 제주도 군항구만들 때 앞장서서 시위를 해서 반성하고 돌아왔구나 했다가 곧 뒷통수를 쳤었죠. 몇 번 통수 맞으면 신뢰를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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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을 밥먹듯이 했다고 하기에는 보여주신 기사 내용으로는 그냥 한번 배신한거 아닌가요?
2002년에 정몽준에게 날아가서 김민새가 된 후 그 상태로 쭉 지낸 것 같은데요.
그 파묘는 김민석에게만 적용 , 혹은 이재명을
지지하는 의원들에게만 적용되는데 ..
민주당의 주인들은 파묘안합니다
민주당 당내에서의 노선투쟁, 권력투쟁은 자연스러운 것 입니다.
김민석은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가 있는데,, 민주당을 배신하고 돈많고 따뜻한 국통21 몽준이게 날아가서
"내가 노무현을 죽여버리겟어"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지요.
이건 일제시대때, 독립투사들 고자질했던 소인배 배신자 냄새가 느낌 입니다.
김민석쪽은 훨씬 더 싫어요.
아마도 전대 후에 힘을 빼기 위한 낙인찍기
아닌가 의심이 듭니다
정청래는 노사모 없애자고 한 자입니다
그런 자가 노사모 이용하고 있구요
심지어 자기는 노사모도 아니구요.
같은 경우의 추매애 경기도지사의 경우 배신한 이력은 있지만 그후 일관되게 지난 과오를 반성하고 민주진영을 위해 헌신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김민석 후보가 진정성과 신뢰를 얻으려면 지난 세월 만큼의 신뢰가 필요합니다.
예전에 정동영의 경우 한번 뒷통수를 쳤다가 제주도 군항구만들 때 앞장서서 시위를 해서 반성하고 돌아왔구나 했다가 곧 뒷통수를 쳤었죠.
몇 번 통수 맞으면 신뢰를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