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할만한 가치도 없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정청래 후보 보고 이낙연이라고 하는것도 마찮가지 입니다.
Kieth
IP 125.♡.124.15
08-07
2026-08-07 13:50:35
·
사람, 특히 정치인을 볼 때 친소관계로 보는게 아니라 그의 행적을 가지고 비교하니까 그런거죠.
마왕입니다
IP 115.♡.9.167
08-07
2026-08-07 13:5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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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을 민주당의 최악으로 악마로 만들어놨기 때문에 이낙연 이미지를 덧 씌워야 할 이유가 있는거겠죠
kaker
IP 211.♡.188.210
08-07
2026-08-07 13:51:04
·
이낙연과 김민석의 행동이 동일하기때문이죠. 무슨 이낙연세력이 정청래에게 붙었니 말았니가 아니라 김민석의 언행이 이낙연과 판박이라서 그러는겁니다.
세계수늘보
IP 211.♡.137.5
08-07
2026-08-07 13:51:49
·
애쓰시네요 현타 안옵니까?
흥민강인민재
IP 219.♡.242.107
08-07
2026-08-07 13:52:18
·
여태껏 죽 걸어온길이 비슷하니까요.
총리하다가 당대표 도전하는것도 대통령 픽도 비슷하고 바닥민심이 아닌 조직적 지지받는것도 상대후보 향해 근거 없는 네거티브까지 비슷하거든요.
그리고 이낙연씨의 엄중과 김민석씨의 숙의도 비슷하구요.
마왕입니다
IP 115.♡.9.167
08-07
2026-08-07 13:53:24
·
@흥민강인민재님 이낙연이 문재인 대통령 픽이였어요?
흥민강인민재
IP 219.♡.242.107
08-07
2026-08-07 13:55:36
·
@마왕입니다님 대선은 몰라도 당대표는 대통령 픽은 맞죠.
IP 202.♡.191.127
08-07
2026-08-07 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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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민강인민재님 문대통령께서도 당무개입을 하셨었군요.
김민석과 이낙연의 커리어는 비슷한데, 당대표 선거에서의 차이점은 있네요. 당시 직전 당대표인 이해찬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 집권 3년차 + 조국사태 후라는 그리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21대 총선을 압도적 승리로 만들고도 당대표 재출마를 하지 않았고, 이번 직전 당대표인 정청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집권 1년차 + 70% 가까운 지지율이라는 이보다 더 좋기 힘든 선거 환경에서 지방선거를 이긴 것도 진 것도 아닌 기분 나쁜 상황을 만들어놓고 또 다시 당대표를 해보겠다고 재출마를 한 것이 큰 차이라면 차이겠네요.
심심한람
IP 106.♡.72.241
08-07
2026-08-07 14:09:55
·
@님 백날 말해봐야 우이 독경입니다. 탈당 안한게 최대 치적인 분을 지지하는데 말이죠.
삭제 되었습니다.
흥민강인민재
IP 219.♡.242.107
08-07
2026-08-07 14:39:16
·
@님 대통령 픽이 무조건 당무개입은 아니죠. 대통령 픽도 암묵적 지지랑 대놓고 밀어주기 두가지가 있으니까요. 이낙연은 전자 되겠네요.
가딩
IP 125.♡.75.39
08-07
2026-08-07 13:53:00
·
어차피 그세력들은 팩트보다는 감성팔이 하는쪽이죠 그냥안되면 낙지파라고 우기죠
크림커피향기
IP 1.♡.22.205
08-07
2026-08-07 13:53:09
·
사실상 선거는 구도에서 이미 끝났어요. 명청대전으로 구도가 짜여있는데 정청래측에서 김민석측에게 어떠한 말도 흠집조차 나지 않습니다. 국민과 당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보고 투표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래도 질수 없으니 뭐라도 막던지는 발버둥으로 보고 있습니다.
정청래는 메시지가 분명하고 김민석에게 더티 플레이 안했습니다. 거기다 온 기레기들이 김민석에게 기울어져 있죠. 빚이 많은 사람은 제약도 많습니다. 빚은 국민과 당원에게만 있어야지 특정 기득권에게 있으면 그들에게 휘둘리게 됩니다
kaker
IP 211.♡.188.210
08-07
2026-08-07 14:17:31
·
@커피를줄여야할텐데님 결정적인 순간에 그 밀약 사진 터뜨릴거라고봅니다. 그게 총선이든 대선이든 언제일지는 모르나 만약 김민석이 당대표든 대선후보든 된다면 언론이 결정적인 순간에 떠뜨릴겁니다.
Yulesdad
IP 122.♡.159.14
08-07
2026-08-07 14:36:09
·
이낙연의 사면발의와 당원들 앞에서 오만했던 모습에 김민석의 검찰 TF를 통한 사법 개혁에 대한 자세와 신천지 삼자연합 운운하며 정청래를 지지하는 당원들을 모욕하는 오만한 모습이 겹쳐서 일겁니다. 정신차리고 영민한 민주당 의원으로 돌아오길 바라지만 너무 멀리가신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게 전형적인 국힘 수법이죠. 자신들도 그 죄를 짓고 있으면서 민주당한테는 더 엄하게 정죄하는 거요. 자기 자식들은 온갖 부정한 방법으로 취업시켜놓고 조국 아들·딸 인턴 시간이 부족하네 어쩌네 따지는 격이죠. 국힘에서 절대 지지하는 팀정청래도 국힘과 닮았어요. 정작 낙지계와 친한건 자신들이면서 김민석을 낙지와 엮어 비난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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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후보 보고 이낙연이라고 하는것도 마찮가지 입니다.
무슨 이낙연세력이 정청래에게 붙었니 말았니가 아니라 김민석의 언행이 이낙연과 판박이라서 그러는겁니다.
총리하다가 당대표 도전하는것도 대통령 픽도 비슷하고 바닥민심이 아닌 조직적 지지받는것도 상대후보 향해 근거 없는 네거티브까지 비슷하거든요.
그리고 이낙연씨의 엄중과 김민석씨의 숙의도 비슷하구요.
문대통령께서도 당무개입을 하셨었군요.
김민석과 이낙연의 커리어는 비슷한데, 당대표 선거에서의 차이점은 있네요.
당시 직전 당대표인 이해찬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 집권 3년차 + 조국사태 후라는
그리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21대 총선을 압도적 승리로 만들고도 당대표 재출마를 하지 않았고,
이번 직전 당대표인 정청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 집권 1년차 + 70% 가까운 지지율이라는
이보다 더 좋기 힘든 선거 환경에서 지방선거를 이긴 것도 진 것도 아닌 기분 나쁜 상황을 만들어놓고
또 다시 당대표를 해보겠다고 재출마를 한 것이 큰 차이라면 차이겠네요.
백날 말해봐야 우이 독경입니다.
탈당 안한게 최대 치적인 분을 지지하는데 말이죠.
그냥안되면 낙지파라고 우기죠
명청대전으로 구도가 짜여있는데 정청래측에서 김민석측에게 어떠한 말도 흠집조차 나지 않습니다.
국민과 당원은 이재명 대통령을 보고 투표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래도 질수 없으니 뭐라도 막던지는 발버둥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야 정청래든 김민석이든 이낙연이든 딱히 누구 편은 아니지만 분명한 건 하나 있습니다.
이번에 진 쪽이 “이낙연”으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다는거죠.
정청래는 당대표로써 많이 부족했고 말실수와 이해못할 행동들 그만 보고싶고
김민석은 이낙연과 비슷해보이는 궤적이라 뭔가 싸하다는겁니다.
결정적인 순간에 그 밀약 사진 터뜨릴거라고봅니다.
그게 총선이든 대선이든 언제일지는 모르나 만약 김민석이 당대표든 대선후보든 된다면 언론이 결정적인 순간에 떠뜨릴겁니다.
국힘에서 절대 지지하는 팀정청래도 국힘과 닮았어요. 정작 낙지계와 친한건 자신들이면서 김민석을 낙지와 엮어 비난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