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운데 투잡으로 뛰던 배민 쿠팡은 이제 잘안하게됩니다.
아니 하기가 싫어졌습니다.
전에는 그래도 최저시금 이상 나오고 콜이 꾸준했는데, 2천원 3천원주면서 한번에 2-3건 묶어가면 좋은데 여기가라 저기가라 경로도 합리적이지 못합니다.
그래서 당근 알바가 가끔올라오는데 여기도 빨리 잡아야지 늦게보면 다른 지원자에게 갑니다.
어제는 원룸 전세사는 대학생인데 집주인께서 바빠 LED등 교체 하고 청구하라했나봅니다. 사각LED등 미리사뒀는데 만원대로 저렴하더라네요. 의자에 올라가 기존 등 제거하고 새 등으로 교체하는데 15분도 안걸립니다. 한번 해보면 별거없습니다.
전에는 쿠팡에서 구입한 책상 조립건 작업했는데 전동드라이버를 안챙겨 2시간 동안 조립했습니다. 조립방향을 잘못잡아 풀고 다시 잠그고 고생했다며 수고비를 더주시더라구요.
뭐든 업체부르면 기본 출장비도 나가고 저렴하니까 당근 알바쓰는거긴하죠. 그런데 좀 터무니 없는 금액으로 요청하는 건들도 봤습니다. 아쉬우면 하는거죠.
이게 더활성화되면 세금이나 사람이나 업무에 따라 AS등 이런 저런 문제도 생길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