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란 감독 최초 머리 안복잡한 블록버스터 제점수는요 4.5/5 신화 원작을 따르다 보니, 그 아저씨의 영화중 반전과 논리적인 계산이 필요없는 첫 영화였던거 같네요. 덩케르크 있지 않나? 물어보신다면 그것도 하늘 지상 배의 시간을 인셉션처럼 짜맞춘 영화라... 재밌었습니다. 이제 더 배트맨2 전까지 극장 갈일은 아마 없을듯
놀란 영화보면서 처음으로 머리 안썼네요
실험적인 영화인줄로만 알았는데 커리어 내내 이런식으로 만들줄은 몰랐습니다 하하하하하ㅎㅅ
테넷은 3번 봤는데도 제가 모자라서 그런가 아직도 100프로 이해가 안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