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후보 시절에만 해도 오히려 더 왼쪽에 가까운 후보였다고 생각했는데요
역대 민주당 대통령들을 보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이 넷 중에서 이재명 대통령(후보 시절)이 가장 왼쪽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성향이
어째 네분 중에 가장 오른쪽인거 같네요
어떤 분 말마따라 계속 우클릭하다가 집토끼들에게 공격받던 노무현 대통령이 생각 나기도 하고...
대선 후보 시절에만 해도 오히려 더 왼쪽에 가까운 후보였다고 생각했는데요
역대 민주당 대통령들을 보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이 넷 중에서 이재명 대통령(후보 시절)이 가장 왼쪽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성향이
어째 네분 중에 가장 오른쪽인거 같네요
어떤 분 말마따라 계속 우클릭하다가 집토끼들에게 공격받던 노무현 대통령이 생각 나기도 하고...
실용정부를 표방하고 있으나 어떤 곳에서는 좌클릭, 또 어떤 곳은 우클릭 중이라서 혼란스럽네요. 일단 최근 최근 공기업 사장 인사에서는 보수 쪽 인사가 유력하네요. 저쪽당 출신인 최구식 전 의원이요
그렇긴 하네요 ㅋㅋ... 부동산은 좌클릭에 가깝죠
저는 문재인 대통령도 민주당 치고는 꽤 오른쪽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여성 정책하고 부동산만 그렇게 굳이 좌클릭하는걸 보고 의아했었는데
비슷한 수순인거 같기도 하구요 이재명 대통령님도
굳이 느낌상 얘기하자면 내편(내가 써먹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과연 그럴까?)클릭 처럼 보입니다.
"민주당은 진보정당이 아니라, 보수정당이다"라면서 다들 옹호해드렸죠.
하지만 그 결과가
민주당의 정체성을 버리고
민주당 지지자들의 요구도 버리고
본인 공약도 저버리는 그런 모습... 한숨만 나옵니다.
우회전 좌회전도 아니고 직진도 아니고
방향이 없는거죠
증시를 끌어올리면 좋아하겠지? 레버리지 도입
고가주택보유자를 때리면 좋아하겠지? 종부세 올려
이렇게 생각하는 것 같아요.
역대최악이 되는건 확실하지요...
임기마친후 야인되었을때 나중에 찾아올 정치인들이나 있을런지
싶습니다..자기편을 만들어도 모자른데 적들만 너무 만듭니다
안가면 다행이죠...자신이 똑똑하다 생각하시니 알아서 하겠죠.
인용하고 싶네요
"너는 니가 잘난줄 알지?"
"막 영화에서 나온 주인공 같고?"
"근데 그 영화 결말은 알고있냐?"
제가 인생살면서 진보진영에 특히나
지지를 했던 자를 철회각도기 쎄게 굴려보기는 처음 입니다
우려는 했었습니다 예전에 글쓰기도 했구요
너무 아는게 많아 그 지식들로
인해 너무 많은걸 하려다 수습이 안될우려
뭐 다 떠나서 잼통 지지안한다해서 국힘 지지할일은 없겠지만
한 인물에 대한 지지에 대해서는 냉정하게 정책적으로
평가해야된다 라는걸 세삼 다시금 느낍니다
팬심은 내 배를 불리지 않거든요
내 배를 고프게 만들뿐
임기초반 잠깐 보여주는듯 했지만.. 그것도 하나의 연출이었고 결국 지금 드러나는걸 보면
그냥 저냥 잔머리 발달한 정치꾼 같다고 해야하나.. 여튼 국힘 찍을일은 없지만 저사람의 운명이
비극으로 끝난다해도 같이 슬퍼하거나 눈물 흘리진 않을듯 하긴 합니다... 씁쓸한 일이죠.
우인지 좌인지 말그대로 우왕좌왕해보이니 국민이 다 걱정을 하는것 같습니다.
그냥 좌충우돌 이라는 표현이 맞겠네요
좌도우도 뭣도 아닙니다.
반도체 초과이익환수제 토론하는데 우클릭이라뇨..
결과로 평가하려고 합니다
우왕좌왕....에 가깝죠.
이잼 대통령이 기용한 인물중에 한성숙 총리. 농수산부 장관, 하정우 ai 수석같은 인물도
있는 반면에,
김민석,이언주.봉욱. 정성호.이병태 뉴라이트 등 도움 안되는 인간들을
등용하는 실수도 똑같이 하고
있으니까요....
이재명 대통령은 능력있는, 스마트한
사람 일까..!
지금 처음 기대에 비해서 못하다 라고
생각이 드니깐. 지지율이 떨어지고
있는거죠..
문통이 , 이낙연, 윤석열을 잘못세워
사단이 났듯이,
이잼 대통령님도 인물들을 뒤죽박죽으로
쓰니깐 혼란스러운 상황이 오는거죠
(지금 구도로는 또 뺐기기 쉽죠. 경상도 인구빨로다가. 내란을 해도 겨우 이기는데..)
그걸 집토끼 쫓아내고 들개로 채우는건 뭔지 모르겠네요.
산토끼를 데려와서 살살 달래가며 집토끼와 어우러지게 해야지..
이제 이렇게 정책이 조금만 빈틈을 보여도 쉴드쳐줄 집토끼들 다 팔짱끼고 있습니다.
오히려 까지만 않으면 다행인 수준..
왜 스스로 불구덩이로 만들어 버린건지 이해가 안갑니다.
검찰개혁, 언론개혁, 본인의 스탠스 대로 착착 해나갔으면,
우리 재명이 다하라고 제발 연임하라고들 했을건데,
이제는 연임 얘기 꺼내면 욕먹습니다.
문재인 대통령과 후보경쟁시 지나친 네거티브로 미움 많이 샀을거에요.
솔직히 지금와서는 혜경궁 건도 흐린눈 해준거 다 풀리고 있구요.
다들 알고 있었으리라..
그걸로 아마 견제도 많이 받았을것이구요.
서로간에 아무런 감정도 없을리는 없었을거에요.
하지만 우리대통령 죽을 고비 넘기고 초연한 사람인줄 알았어요.
설마 우리 대통령이 그렇게 작은 사람일 리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지금은 솔직히 너무 혼란합니다.
믿고 싶지 않은데 모든 상황이..
이 모든게 대통령의 의중으로 밖에 안보이는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