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도 그것때문에 자국 경쟁력 없고
애들이 대학가서 히피처럼 마약이나 한다고 말 많아요. 애들이 공부를 안하고 경쟁력이 형성이 안됩니다
정작 그렇게 한국 입진보들이 욕하는 객관식 학문 극대화된
중국 인도가 공학으로 유럽과 비교도 안될정도 되어버렸구요
죄송한데
학문도 기본은 암기입니다
암기 안하고 독서 안한채 계속 기본기도 없는채 창의력 해봐요 발전이 되나.
입진보들이 영향을 미쳤나 우려되네요. 프랑스 사회에 낭만적 환상만 가득하신 분들
노무현대통령 때부터 바칼로레아 도입하자고 노래를 부르던 분들이죠.
이러니저러니 해도 그냥 딱 객관식 주고 정답찍게 하는게
창의력은 떨어질지언정 최소한의 암기나 공정성은 확보가 되는거니깐요
요즘 수능 준비하는 아이들 별로 없어요. N수생들이랑 강남권 정시파이터들이나 보는 것이 수능인지라.
중국에 다 따라잡히고 옛날에 식민지 착취한거로 잘사는 애들 따라가서 도대체 뭐할거냐는 질문이 절로 나오죠
그렇다고 유럽처럼 자연환경이 받쳐주는것도 아니면서요
정치적, 사회적 목적 가진 다큐가 항상 그렇지만 문제점 가진 부분은 이악물고 무시하고 최대한 장점으로 보일만한 부분만 촬영해서 한국은 이렇게나 문제가 많은데 유럽은 저렇게나 선진적이다! 라고 하는거요
서로가 장단점이 있는건데 가끔 보면 진보측 교육 정책은 진짜 대가리가 꽃밭인가 싶어요
첫째가 최상위 대학에 해당하는 그랑제콜의 입시는 별도로 있음. 따라서 바칼로레아에 킬러문제가 필요없고 상위1프로내에서 따로 줄세울 필요없음.
둘째가 고교 내신이 반영될때 고교정보들이 모두 대학에 공개되고 따라서 자체적으로 등급을 나눌수 있기때문에 고교별 차등 가중치 가능.
2가지가 서술형의 듬성한 점수 체계를 보완하는거 같네요.
저도 중국인민보다는 유럽시민을 택할듯 합니다.
다만 지금은 그 얘기가 아니라 제도의 경쟁력을 보자면,
중국이 지금 당장 유럽의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한다면, 제 입장에선 경쟁력이 강화되어 위협을 느끼기보다는 오히려 살짝 안심이 될것입니다.
우리가 유럽과는 달리 진짜 뭐 약탈해온것도 없고 오로지 사람밖에 없는 상황에서 이렇게 빠르게 발전한 것은 지식때려넣기식의 교육이였죠.
이상과 현실을 구분 못하는 분들 참 많아요
그동안 한국 일본 싱가폴 대만 홍콩등 지하 자원없이 성장한 아시아 국가들을 봐야할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