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뉴스에서 봤는데 지진이나서 가스가 새고 있는데
신입 여직원에게 금고에 돈을 넣고 오라고 하다가 사망했다는데
아니 이게 말이되는 사건인가 싶어요 아니 이걸 진입 허용해준 소방대도 문제고 ?
여직원에게 가스가 아니래도 ? 지진현장에 업무를 지시한것도
그리고 일본내에서 큰 이슈인지 몰라도 업체는 모르쇠 하고 있다고 하고
이게 일본이라는 나라인가?? 사망까지 했으면 우리나라 아니 딴나라라도
그 업체 개박살 날 사건 같은데요 참 믿을수 없는 사건입니다.
건물밖으로 대피한 사람을 금고에 돈 넣으라고 다시 들여보낸 사례가 한국에서 있었나요? 대부분 카드결제라 금고에 넣을 현금도 매장에 많지 않을텐데요?
쇼핑몰 회사 측인 이온몰 측에서는
현재 가스가 새고 있을 수 있으니, 안전하지 않을 수 있다, 들어가지 말라고 했지만 그걸 뚫고 들어갔다고 합니다.
또한 현장에 있던 친족의 이야기로는
"회사 지시로 가야한다, 안가면 해고 당할지도 모른다..." 라고 했다고 했고
지시한 입점 업체 본사 측에서는
무대응으로 며칠 버티다 기자회견에서
"가능하면 계산대에 있는 현금을 금고로 이동시켜 줬으면 좋겠다." 라고 이야기 했다면서
책임 회피성 발언을 하고 있는거 봐서는 강요가 있었겠다고 생각하는거고요.
일본 내에서도 굉장히 두들겨 맞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회사라고 저딴 지시 안내린다고 생각하시면 큰 오산이십니다.
동일본 대지진 때, 도쿄 있었는데 사장님이 참...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