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당대회 토론이나 기타 방송 매체들 나와서 하는 얘기를 종합적으로 보면
김민석은 자신의 확고한 당운영 철학이나 정부와 어떻게(이게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협력해서 성공을 이루어나갈지에 대한 청사진이 다 머릿속에 담겨져있고 그걸 실제 실행에 옮길 준비가 다 되어있는 모양새를 보여주더군요. 전 이런면에서 김민석에 대한 지지를 확신으로 심게 되었구요.
이건 송영길도 마찬가지의 부분인데…경제(특히나 부동산 관련쪽이라던가…)나 외교쪽에서 이미 확고한 자기 철학과 비전을 가지고 있고 그외에도 민주당의 현재 부족한 점이나 앞으로 어떻게 해나가야할지에 대한 자기 비전이 확실하더군요.
근데 정청래는 그게 아니라는게 문제인거죠. 나와서 했던 말들을 들어보면 네거티브를 안한다면서 상대방이 네거티브를 한다는식으로 얘기를 하지만 실상 SNS나 방송 나와서 하는 말들을 보면 요상한 네거티브 외에는 정말 1도 기억나는게 없다는게 너무 실망스럽습니다. 정말 이번 전당대회 전후를 통해서 정치인으로서 이정도 그릇밖에 안되는 인물이었나에 대해 가장 심하게 실망감을 금할수가 없는 유형입니다. 일단 다른걸 다 둘째치고 검찰에 관한 것 외에 자기 철학이나 비전이 전혀 없어요. 그냥 둘러대기 바쁘고…
지난 1년의 당 운영이나 특히나 지방선거때의 리더쉽 부족 및 선거 전략작 실패 등등…당대표 연임을 위한 사실상 최소한의 명분조차 없는 이러한 역대급 병크 속에서 자기 철학이나 비전 제시 또한 전혀 하지 못하는 후보를 정말 어떻게 바라봐야하는지…솔직히 어질어질하기까지 합니다.
정 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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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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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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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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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를 위한 단순 거수기, 정부 정책 구현을 위한 입법 기관이라는 단순한 관계는 아닐 듯 한데요.
제게 보여지던 쇼츠는 정청래를 공격하다 꿀먹은 벙어리가 되는 것들이었는데, 이건 아마 제가 보던 영상들의 영향이겠죠. 가능하면 말씀하신 김민석이나 송영길의 정책과 청사진을 말하는 쇼츠 공유부탁드립니다.
마치 선거운동처럼요.
솔직히 어질어질하기까지 합니다.
정 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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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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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이 지지층 편을 가르고, 스피커들을 동원해서 이간질할 줄을 정말 꿈에도 생각 못했어요.
간신을 원하지 않습니다 협력하되 쓴소리도 할수 있는 사람을 원합니다 그래서 전 반대합니다
정 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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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알 겠어요
정 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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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해 봤을때
서로 아프지 않은 결과를 기대하는 쪽으로 선택하려고 합니다.
과연 몇달 걸릴지 님의 행동패턴이 바뀔지 하고요
너무 공격적이구 동지를 적처럼 취급하더군요.
좀 위험하게 보이는 동지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김민석을 지지하지만 정청래 또한 좋아하는 정치인입니다. 물론 모든 후보가 공과가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말씀하신 노선으로써의 투쟁과 새로운 지도부가 필요하다는 이유가 저의 선택에 대한 결론입니다.
분명 정청래는 잘 하실거에요. 다른 곳에서 더 좋은 역할을 하리라 믿습니다.
당원분들 꼭 투표하세요!ㅎㅎ
그때그때 듣기 좋은, 있어보이는 말만 늘어놓다보니까
들여다보면 알맹이도 없고, 앞뒤도 안맞고 근거도 없고...
맨 줄세우기만 혈안이신 것 같아서... 그 방면으론 비전이 확실하신듯 하더군요.
화법이 한동훈이랑 이준석 섞어놓은것 같아서 좀 그랬습니다.
정 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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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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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 보고도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군요..
알았습니다
정직한 사람
찍을라구요.
김민석은 이낙연 시즌2입니다
정청래 찍으라고요?
알겠습니다
정 청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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