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모 팔다가 딱걸려서 그런지 SNS도 안쓰고
어떠한 대응 하겠다는 말도 없네요. 난리가 낫겠네요.
설마 심정적으로 노사모였다 이런 말도 안되는 대응하진 않겠죠.
앞으로 김민석한테 배신이니 뭐니 공격은 못하겠네요.
그랬다간 송영길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 같은데.
가뜩이나 할 말도 없는데 토론회도 엉망이겠네요.
정청래는 당대표 떨어지면 앞으로 민주당 공천 받을 수는 있을런지
지난 최고위 정봉주는 지금 정청래의 예고편에 불과했네요.
노사모 팔다가 딱걸려서 그런지 SNS도 안쓰고
어떠한 대응 하겠다는 말도 없네요. 난리가 낫겠네요.
설마 심정적으로 노사모였다 이런 말도 안되는 대응하진 않겠죠.
앞으로 김민석한테 배신이니 뭐니 공격은 못하겠네요.
그랬다간 송영길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 같은데.
가뜩이나 할 말도 없는데 토론회도 엉망이겠네요.
정청래는 당대표 떨어지면 앞으로 민주당 공천 받을 수는 있을런지
지난 최고위 정봉주는 지금 정청래의 예고편에 불과했네요.
역사는 가르치는데 인간은 배우지 않는다.
님의 추측 같은데요? 그것도 틀린
그러네요. 그런데 무려 11시간만에 대응이나 입장 글이 아니라 간담회 사진만 올렸네요. 노사모 관련은 뭉게기로 했거나 입장을 못정했나보네요.
이용해먹었다는거고 그게 민주당 내에서 엄청난건데 적어도 허위사실 어쩌고 글이라도 적었겠죠. 대응을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죠. 보다 보다 노사모 사람들이 나서기 시작했는데 사방이 지뢰밭이니 아무것도 못하는 거 같네요.
딱 걸려서 지금 외통수에 걸렸죠...
-------
2003년 7월, 같은 해 10월 <오마이뉴스>에 실린 인터뷰에서 당시 정청래 후보는 <오마이뉴스> 제휴사였던 <우먼타임스> 인터뷰에서도 노 대통령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잘 모른다. 직접 악수 한번 한 일 없다"며 "노사모 활동을 하지는 않았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정 후보는 같은 인터뷰에서 '어떻게 노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느냐'란 기자 질문에 "제게 노 후보 캠프로 오라는 권유도 있었지만 학원을 운영하고 있었고, 무임승차하는 기분도 들어 가지 않았다"고 밝히는 등 당시 노 대통령과의 인연 및 거취의 배경을 함께 설명했다.
정 청래
찍 을게요
잘만 올라오는데요
알정찍!
잠도 자고
밥도 먹고
유세도 다니고
ㅋㅋ
키보드만 잡고 살겠습니까?
정상적인 생활이란게 있어야죠 ㅎㅎ
뭐 그럴 수도 있겠죠 ㅎㅎ
잘 때 자고 일과 시간에 글 올리는게 비정상으로 보이면 심각하다고 생각되네요 ㅎㅎ
정상적인 하루 보네세요~
화이팅!!
조국 정청래 비판은.변함이 없어서 계속 지켜고고 있네요
하기야 김민석에게는 노사모가 무서운 단어이죠.
정몽준에게 날아간 자신의 선택을 실패로 만든 분 들이 노사모이니까요.
그 때의 실패가 떠오르겠지요. 그러니 노사모 분들의 움직임이 무서울 겁니다.
그래서 김민석 지지자들이 노사모 단어에 경끼를 일으키시는거죠.
생각좀 달라졌을지 ㅋㅋㅋ
알정찍했는데... 너무 좋은 하루입니다.
정 청래
찍 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