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가 저지경인데 국대에서는 괴물급 선수나 유망주들이 꾸준히 나오는게 신기할 지경이네요.
진짜 유전자빨인가?? 일본에서는 매번 이야기하는게 일본은 A급 준수한 선수는 자주 나오는데 차범근 손흥민 박지성 김민재같은
세계적인 상위랭커 선수들이 안나온다는게 딜레마라는데.. 이건 그냥 유전자로밖에는 설명이 안되네요.
이강인도 그 반열에 합류할거고 지금 의외로?? 망한 한국축구에서 많은 10대 유망주들이 꽤나 있다는게 놀랍네요.
김예건 김민수 등등
축구협회가 저지경인데 국대에서는 괴물급 선수나 유망주들이 꾸준히 나오는게 신기할 지경이네요.
진짜 유전자빨인가?? 일본에서는 매번 이야기하는게 일본은 A급 준수한 선수는 자주 나오는데 차범근 손흥민 박지성 김민재같은
세계적인 상위랭커 선수들이 안나온다는게 딜레마라는데.. 이건 그냥 유전자로밖에는 설명이 안되네요.
이강인도 그 반열에 합류할거고 지금 의외로?? 망한 한국축구에서 많은 10대 유망주들이 꽤나 있다는게 놀랍네요.
김예건 김민수 등등
나의 그녀는...
타 종목으로 김연아가 대표적 사례라고 알고 있습니다.
한국에 거의 유일하게 시스템이 선수들과 종목을 지배하는 구조가 있죠, 양궁협회라고...
실력 최우선이라고 알고 있어요. 전직 메달리스트건 현 세계 랭킹 1위이건 무조건 예선부터 시작해야 하는..
선수 한 명이 싸그리 바꿔버린 케이스도 있는데요? 뭘...
바로 안세영 선수!!!
조직이 썩어도, 선수들이 썩는 경우는 그래도 별로 없지 않을 거 같긴 합니다.
대부분 좋은 선수들은 해외로 가거나... 개인의 역량개발을 축구협회에 의존하는 일은 많지 않을거 같긴한데...
아... 김병지 부회장의 아들 경우 런던으로 보냈던데... 그런 경우는
썩기도 할거 같긴 합니다.
사람이나 조직은 한순간에 변화하지 못합니다. 하는척 하는거죠.
일본은 월드클래스급들이 죄다 야구로 갑니다.
J리그가 인기가 많아도 야구에 비해선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