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5390?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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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가 업무보고 시간에서도 국방부와 갈등만 생기고 이재명 대통령에게도 쓴소리를 들었나 봅니다.외교부 장관에게도 지적 받았구요.
북한 주적이라는 표현을 아예 쓰지말자 바꾸자라는 제안은 국방부에서 거절했으며,북한 국호를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으로 바꾸자는 제안은 대통령께서 이상주의적 말씀이라며 자제시켰습니다.
페이스메이커 플러스라는 방향성으로 한미북중이 같이 교섭해서 나아가는 평화적인 방향성 잡자는데 이부분은 전혀 외교라인들과 타국들과 논의가 안되있는 상황이라 외교 담당자들이 당혹스럽게 받아들이고 있다네요.통일부가 너무 급진적이라는 이야기인것이죠.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들만 하니.
통일부가 할일이 평화이기는 하나 너무 급진적으로 독주하는 느낌이 있어서 정동영 장관과 타 부처간의 갈등이 있고,대통령과도 이해관계가 좀 어긋나는 느낌이 있네요.
특히 주적,국호,탈북자등 단어나 명칭에 대해서도 바꾸자는 제안이 많은데 이런부분들이 공감을 못얻는 이상향처럼 여겨집니다.
다음 개각때는 통일부 장관도 바뀔것 같은 느낌.지난 남북여축 아챔경기때도 비판이 있었구요.아시안게임때도 무리하게 북한 선수단과 접촉하려는 모양새는 없어야합니다.북한은 굉장히 우리를 멀리하고 접근을 불쾌해하고 있어요.
정부에서는 통일부의 방향성이 통미봉남 더 가속화 시킬수있다고 우려도 하나봅니다.
솔직히 북한이 지금 우리나라의 명칭 변경등에 오 남조선 간나들 태도가 맘에 드는구만기래~ 라고 생각은 1도 안할듯..
바꾼다고 지들에게 이득되는 물질적 정치적 이득이 없음.
그리고 타부처에게 자기식대로 바꿨으면 한다고 이야기하는건 좀 그렇구요.각 부처마다 관점도 하는일도 다른데 통일시키자는것은 불가능.
잼프의 대북노선은 강경노선 인것 같습니다.
정세현 전 장관 靑안보실 다시 직격...“정부 대북관, 윤석열 때로 돌아가”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60622010007616
뭔가 더 큰 계획을 세우는건지 무리수를 두네요
북한이 이재명 정부에 대해 원색적인 비난을 하고
더이상 교류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마당에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부르자니..
정부를 사지로 내몰겠다는것과 뭐가 다릅니까..
조선일보는 사명 바꾸려나
그거 재밌겠는데요
솔직히 정동영을 통일부 장관 월급주고 먹고살게 해주는거 자체가 좀 아깝긴 합니다.
저는 통일부가 여가부보다 더 필요하다고는 생각하는데,
성과는 없는 조직이라 참 어찌보면 여가부 통일부 이런데 개혁이 좀 필요한거 아닌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