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당대회를 보니 스마트한 독재를 추구하는 김민석지지자들과 전통적 민주적 가치를 중시하는 정청래 지지자들 간의 다툼으로 보입니다.
요기에 이재명이 적극 개입하고 있는듯하네요.
이재명이 원하는 개혁이 시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할지 아니면 자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시민들을 끌고가기 위한 스마트한 독재를 하려는 걸까요?
스마트한 독재를 위해선 당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이재명의 민주당 전당대회 개입을 노골적으로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재명이 바라는 세상이 우리 모두가 바라는 세상이 맞을까요? 이재명은 여기에 대해 국민들에게 알린것이 있나요?
검찰개혁건에서 민주당 전통지지자들과 이재명의 차이가 발생했는데 이런 갈등은 앞으로 많은 부분에서 나타 날것 같습니다.
이제 이재명 효과도 사라지는듯 합니다. 주식 빼야 될때 인듯합니다.
그리고 이재명이 개입하는 근거는요?
허구헌날 돌아가신 전직 대통령 팔아서
감성 정치하면 전통적민주적 가치인가요?
전통적 민주적 가치가 뭔지 설명부터 제대로 하고 전통적 가치를 말해야죠
전통적가치를 다른말로 하면 기득권입니다.
수십년전 민주화 운동경력 하나로
평생을 울궈먹는것도 전통적가치죠
전직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쫒아가서 읍소를 그렇게 하나요?
이번에도 청와대 불러서 읍소하고,,,
운동권 경력 하나로? 님은 그 시대에 그렇게 목숨 걸고 할 수 있으신가요?
저도 최루탄 맞아가며 시위하고 했습니다
그런 경력 없으면 민주당에서는
정치를 못하죠. 그런게 꼰대짓이고
기득권 이라는 겁니다
민주당은 이런 꼰대문화가 있죠
왕년에 내가 뭐했어~
너는 그때 뭐했어~
이런 족보 따먹기 문화를 버려야 합니다
왕년에 뭐했어 하고 따지며 싸우는거
유치하지 않아요?
실상은 플라톤이 중우정치를 비판하고 철학엘리트에 의한 정치를 주장한 이후 수천년간 되풀이된 논쟁이죠
특별할것도 없어요
‘이재명이 바라는 세상이 우리 모두가 바라는 세상이 맞을까요? 이재명은 여기에 대해 국민들에게 알린것이 있나요?’
라고 보입니다.
석연찮게도 들어본바가 없어 판단하기 어려우니 유감입니다..
뭔 전당대회 전에 룰을 바꾸고,, 그것도 대통령 입김으로,,,(이거 당무개입이라 처벌 받아야 하는데..ㅠㅠ.)
이번엔 또 뭔 투표 못한애들도 나중에 하게 하자!! ㅎㅎㅎㅎ
누구 하나 뽑자고 당원당규를 개 쓰레기로 만들어 버리는 사람들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나요?
지금까지 민주당에 아무리 젖같은 위기 상황이 찾아왔어도 이런 위기는 첨이라 봅니다.
선거 도중에 룰을 바꾸는건 저도 비토하는 입장 입니다만..
당내 민주주의가 왜 사라졌다는 건지 근거가 비루한 주장이십니다.
민주당의 정통적 가치인가요?
정청래가 당시 어떻게 했는지 다 기억하는데
죽은후에 노무현 얼굴을 어떻게 보려고 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든 경선을 혼탁하게 만들어서 집권을 연장해보겠다는
생각밖에 없는것 같은데 혹시라도 된다면
대통령에게는 너무 불행한 일이 될 듯 싶습니다
김민석이 가진 생각이 대통령의 생각입니다.
그동안에도 정청래 얘기만 나와도 표정이 바뀔 정도였다고 하죠 국가를 위한 개혁에 관심없고 본인에게 유리한지 아닌지만 판단하고 지지층만 바라보며 특정 언론에만 출연하고 특정 게시판만 찾아가는 정치.. 대통령과는 결이 다를 수 밖에 없고 답답함이 크셨을 것 같습니다.
정청래 체제로 가면 총선은 필패입니다. 본인의 능력없음은 지난 지선과정에서 다 보여줬죠. 당대표가 책임을 지지않고 경선을 또 나온다는것 자체가 안타까운 일이고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에게 불행한 일입니다. 정치인으로서 이재명의 마지막 4년을 위해서라도 대통령의 성공을 보좌할 수 있는 당대표가 선출되길 바랍니다.
독재요? 그럼 뭐하로 경선하고 전당대회하고 그럽니까?
그리고 정청래가 가치를 중시한다고요? 1년동안 또찰개혁 과반이 반대하는 보완수사권폐지논란 말고 뭐가있습니까 법안도 제대로 나오지도않고 5월에하자니 지선이라고 미루고
노사모도 본인이 아니라고 예전에 말했는데 이젠 노사모라고 그러고 지선 망하고 또나온게 가치중심인가요?
최민희 인성도 가치입니까 안아키시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