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호투표제도 그렇고 이번 추가투표 주장도 그렇고
이는 반민주 탈법치의 한 단면이죠.
독재시대를 경험하지 않았던 젊은 세대는 잘 느끼지 못하겠지만
독재시대를 겪었던 사람들에게는 결코 낯설지 않은 모습입니다.
이미 이러한 반민주 탈법치의 현상이 심심치 않게 나타나고 있지만,
김민석씨 같은 분의 권한이 커지면
이러한 현상은 보다 일상화될듯 싶습니다.
오늘날 민주당에서 나타나는 이런 낯선 현상을 보면서,
어느 정도 정치에 관심을 가졌던 중년층 이상의 분들 중에는
과거의 차마 외면하고 싶었던 기억들이
어쩔 수 없이 다시 회상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인생 경험이 적은 분들에게는
2007년 대선 당시 정동영씨가 당내 경선에서 대선 후보로 선출되는 과정에서
정통 회장님이신 현 이재명 대통령의 활약상을 한번 살펴보실 것을 추천합니다.
감이 좋은 분들이시라면
오늘날의 반민주 탈법치 현상이
결코 우연은 아니라는 것을 크게 공감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결코 쉽게 바뀌지 않는다는 말과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정말 크게 와닿는
한밤중에 한 장년층의 씁쓸한 넋두리였습니다.
저같은 잡놈은 당대표는 표많이 받는 양반이 뽑히겠지생각하고 신경안쓰는데 이상한 절차를 가져와서 바꾸자는걸 그걸 왜 받아서리
지네끼리 던지고 받고 하면 다 되는줄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