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때도 무한지지였는데 마찬가지입니다.
일잘러 대통령입니다. 실행력도 좋고 머리도 좋네요.
경제, 외교, 행정 모든 면에서 주권자인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 진심이 느껴집니다.
정부 정책에 따라 주식이나 부동산으로 피해 좀 봤다고 비난하거나지지 철회해야한다면 저는 애초에 이명박근혜나 윤석열을 지지해야하는 사회적 경제적 위치입니다. 위헌적인 일을 추진하지 않는 이상 제 개인적인 득실이나 세금문제로 민주당 정권 대통령을 결코 흔드는 일은 없을 겁니다.
국민 60%반대한 정책을 강행했습니다.
주권자인 국민을 먼저 생각하는거 맞는건가요?
맞아요. 유시민 보면 축협 까기만 하는 박지성 같은 인간들이죠.
정몽규 축협회장님...시절에 손흥민 금메달 따서 병역 면제도 되었는데
손흥민 아버지가 축협 비판조인거 보면 말도 안나옵니다.
그리고 홍명보 감독님덕분에 런던 올림픽 축구도 재미지게 본것도 다 까먹고 말이죠...
정몽규 전회장님이나 홍명보 전 감독님 생각할때마다 불쌍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보면 불쌍해서 눈물이 나올거 같아요...
다름이 아니라, 정말 순수하게...말입니다.
알아서 잘하리라 생각합니다.
주린이 15년 돈복사 시켜준 시기는 처음입니다.
15년이면 중학생이신데요..
흠 대딩때 현차부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는 찾았으면 좋겠네요
사람에 맹목적으로 충성하지 말고... 그 사람의 행동에 따라 지지와 반대를 표명하면 됩니다.
트럼프 관세협상 이렇게 스무스하게 넘어갈줄은
몰랐습니다. 여전히 잘대응하고 있다고 봅니다.
100%는 없습니다. 100%를 향해 갈 뿐
그러기위해선 뒤도, 옆도 돌아보고 듣고 살펴봐야합니다.
결국 형사소송법 국회통과되고, 이후 이재명 대통령 본인말로 읽어보지 않았다..라는 육성을 들으니,
1년간 검찰개혁을 늦춘 장본인이 이대통령 이구나 라는 생각이,확신이
들더군요.
결국 유시민 작가의 말이 맞는게 됩니다.
이재명은 똑똑하고. 일잘하는데
그 시커먼 속내는 알수가 없는
인간이라는게, 민주당 지지층 내부가
유작가처럼 실망감이 이만저만한게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