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민주당 당원은 아닙니다. 정치 이슈에 관심이 많아서 정치 뉴스는 잘 챙겨 보는 편입니다.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나온 김민석씨는 검찰개혁법안 처리가 늦어진게 민주당에서 처리를 지방선거이후에 하기로 해서 늦어진거라는 주장을 합니다.
김민석씨의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이더라도 6월 전국선거를 앞둔 당에 법안도 넘기지 않고 검찰개혁안을 통과시키자고 제안했으면서 당이 선거 때문에 늦춘거라고 하는 식의 주장을 하는건 신뢰라는 것을 전혀 신경쓰지 않는 사람이라고 보입니다.
이런 신의가 없는 사람이 정치를 제대로 할거라 기대 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김민석씨의 주장은 논리적이지 못한 주장이 많습니다. 김민석씨의 논리적이지 못한 주장을 보고도 지금 편이 갈린 민주당 당대표선거에서 김민석씨를 같은 편이라고 지지하는 민주당 평당원이 있다면 그런 사람들 때문에 정치가 발전하지 못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한 나라의 정치 수준은 그 나라의 국민의 수준이라고 하잖아요. 민주당이 국힘보다 수준 높은 정당이라면. 같은 편이라서 지지하게 보다는 논리적이지 못한 사람에게는 표를 주지 않는 정도의 선택을 할줄 알아야 할것 같습니다.
신천지, 레버리지, 17억, 검찰개혁안, 배반... 그 어떤 것도 사과도 없고 해명도 없고, 근거도 못대고 있죠.
신천지 같은 건은 사법적으로 처벌해야합니다.
혹여라도 김민석이 당대표되면 외연확장은 커녕 당 쪼개지고 김민석총재의 중소민주당 될듯요
4월에 당과의 조율과정에 보내지 못한걸로
오히려 정청래 대표가 몰랐다는 대답이 책임 회피 발언으로 생각됩니다
배신자 김민석 정말 낮짝이 넘 뚜꺼운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