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명정대님 한미FTA 누구보다 앞장서서 반대했던 정청래 가요? 친노 버리고 친정동영으로 누구보다 빠르게 갈아탔던 정청래 가요?
키보드유비
IP 223.♡.249.195
08-06
2026-08-06 23: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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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간넘어님 누구보다 FTA 반대 했던 송기호도 청와대에 있습니다.
제이김제이
IP 211.♡.166.205
08-06
2026-08-06 23: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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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정대님 그렇군요.
공명정대
IP 27.♡.223.243
08-06
2026-08-06 23: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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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간넘어님 당시 민주진보진영에서 fta반대는 주류였습니다. 이라크 파병도 마찬가지였고요. 민주진보정부하에서 정부의 역할과 국회의 역할이 때론 다른 방향일 수 있다는 좋은 사례이기도 합니다.
공명정대
IP 27.♡.223.243
08-06
2026-08-06 23:2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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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김제이님 저때의 치기어린 모습이 정청래는 반성하고 사과하고 그 이후에는 노무현 정신을 그 누구보다도 잘 계승하는 정치인 입니다.
누구처럼 후보시절에는 사이다 노무현, 전투적인 노무현 외치다가 대통령 되고나서 생까는 듯한 모습으로 실망을 안겨주는 그 사람과 비교가 많이 됩니다.
심심한람
IP 211.♡.90.91
02:00
2026-08-07 02: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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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정대님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는게 뭐가있죠...? 마포 버리고 영남에 있는 험지라도 나갔습니까? 봉이 김선달 발언으로 불교계 흔들어서 민주당에 해악을 끼치고 숨어있었던 분이 노무현 정신을 계승해서 그랬습니까? 검찰개혁 하나로 노무현 서사 팔이하는건 눈에 보이네요. 보완수사권 닥치고 폐지가 검찰 개혁의 완성이라는 편협한 주장과 함께 말이죠.
그리고 비교 잘못하시는 것 같은데요. 전투형 노무현 말고 이재명으로 봐달라고 했던 장면이 오히려 저는 기억에 남아있네요. 노무현 대통령의 실용적 진보와 이재명의 중도 실용은 많은 부분의 교집합이 보이는 것 같은데 저만 그런가요?
POP019
IP 121.♡.87.40
08-06
2026-08-06 22: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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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유산이 있고 노사모는 개인들이예요
곰곰제제
IP 180.♡.219.35
08-06
2026-08-06 22:3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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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저자는 감방에서 뭘했기래요
@MetaBingo
IP 222.♡.226.231
08-06
2026-08-06 22: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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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는 분이군요 노사모를 어떻게 이용한다는 건가? 당시의 어려움을 노사모의 힘으로 노무현을 대통령 후보에 당선 시켰듯이 그런 마음으로 나를 도와달라는 것이 노사모를 이용한 것이라고?
심심한람
IP 211.♡.90.91
02:07
2026-08-07 02: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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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Bingo님 그런 상황을 예시로 든게 아니라 나는 노사모라고 노사모 였던 분들에게 지인 전화 해달라 라고 했는데 이게 이용이 아닙니까 ㅋㅋㅋㅋ
@webtech9님 네 그러시군요. 팩트가 아닌거에 대해 말씀드리는거에요.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한다” 정도로 하면 누가 뭐라 하겠습니까. 노사모도 아니었던 분을 노사모라 하시니 말씀드린겁니다. 정치적 이익을 얻기 위해 노사모까지 끌어들이는 그 분의 전략이 참으로 아쉽네요.
webtech9
IP 59.♡.204.199
08-06
2026-08-06 23:2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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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김제이님 정청래가 노사모가 아니였다구요???? 그럼 이변호사(노사모 아이디, 이재명 대통령),박시영(노사모 사무총장)에게도 물어보시죠. 노사모는 그냥 팬클럽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노사모가 특허 낸 것도 아니고 노사모로 활동햇으면 노사모라고 해도 됩니다.
이 게시물도 따지면 정청래 까기 위해서 노통 이용 하는겁니다.
정청래란 정치인으로 인해 과거 노무현 정신이 다시 이슈화되는 것은 환영할만 합니다.
그리고 노무현 정신을 배신한 자도 역사에 낙인을 찍어 그런 자가 출세하여 불의가 이기는 모습은 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것이 현재를 살아가는 자들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처럼 후보시절에는 사이다 노무현, 전투적인 노무현 외치다가 대통령 되고나서 생까는 듯한 모습으로 실망을 안겨주는 그 사람과 비교가 많이 됩니다.
노무현 정신을 계승하는게 뭐가있죠...?
마포 버리고 영남에 있는 험지라도 나갔습니까?
봉이 김선달 발언으로 불교계 흔들어서 민주당에 해악을 끼치고 숨어있었던 분이 노무현 정신을 계승해서 그랬습니까?
검찰개혁 하나로 노무현 서사 팔이하는건 눈에 보이네요.
보완수사권 닥치고 폐지가 검찰 개혁의 완성이라는 편협한 주장과 함께 말이죠.
그리고 비교 잘못하시는 것 같은데요.
전투형 노무현 말고 이재명으로 봐달라고 했던 장면이 오히려 저는 기억에 남아있네요.
노무현 대통령의 실용적 진보와 이재명의 중도 실용은 많은 부분의 교집합이 보이는 것 같은데 저만 그런가요?
노사모는 개인들이예요
노사모를 어떻게 이용한다는 건가?
당시의 어려움을 노사모의 힘으로 노무현을 대통령 후보에 당선 시켰듯이
그런 마음으로 나를 도와달라는 것이 노사모를 이용한 것이라고?
그런 상황을 예시로 든게 아니라
나는 노사모라고 노사모 였던 분들에게 지인 전화 해달라 라고 했는데 이게 이용이 아닙니까 ㅋㅋㅋㅋ
옳은인간 못보았네요
얼마나 본인 컨텐츠가 없으면 고인을 팔아서 정치를 합니까
다른 컨텐츠도 있으면서 하는거랑
오로지 고인팔이 원툴이랑은 다르죠
정청래만의 노사모는 되지 못할지언정 그가 노사모였던 것은 변치 않습니다.
지금까지도 정청래의 메일주소가 ssaribi0415입니다.싸리비는 노사모시절의 정청래 아이디죠.
그럼 이변호사(노사모 아이디, 이재명 대통령),박시영(노사모 사무총장)에게도 물어보시죠.
노사모는 그냥 팬클럽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노사모가 특허 낸 것도 아니고 노사모로 활동햇으면 노사모라고 해도 됩니다.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49737
2003년 인터뷰 전문입니다.
정치적으로 이용하지 말았음 좋겠네요.
저러니까 비호감을 쌓는 거죠
평택에서 조국처럼 갈 수록 비호감을 수집하고 있네요
디자인이 노무현 이름이나 이미지가 있는 티셔츠면 이해라도 하지
정치적으로 이용되지 않도록 해산한 '노사모' 세 글자 박힌 티셔츠 유니폼처럼 입고 선거운동 한다는데
정청래도 아니고 노무현도 아니고 2026년에 뜬금없이 노사모의 부활이라니..
본인의 비전과 공약과 정체성이 아니라 과거에 해산한 정치 팬덤 그림자에 기대고 싶어하나 본데
얼마나 본인의 정치적 밑천이 부족하면 저렇게까지 하는 건지 좀 한심해 보입니다
선생님 격하게 공감합니다요^^
양쪽 다 한심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