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 출마한 김영호 최고위원 후보가 5일 "김관영 전 전북지사의 복당 문제를 책임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지사가 복당을 시사하는 입장을 낸지 하루 만에 지원 사격에 나선 것이다.
김 후보는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현직 도지사에 대한 '야밤 제명'은 매우 이례적이고 충격적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후보는 친김민석·친송영길계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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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민주당은 당규고 뭐고 간에 내가 해주께 하면 되는건가요
하긴 김용남 비난했다고 당원들 징계 줄려고 한다는데..
대놓고 김관영 지지한 송영길은 왜 감감 무소식인지 모르겠네요.
거기다 조직도 잘돼있고 말이죠...
전라도도 능력있는 사람들이 출마하면 좋겠는데.. 조직에 밀려서... 성장하기가 쉽지 않아...
어떻게 해결책이 없나 생각해보긴 합니다.
당연히 제명된 적도 없고, 출당된 적도, 탈당한 적도 없습니다.
소수결이 대세이네요
김 지사의 무소속 출마를 언급하며 “공천 불복일 뿐 아니라 중대한 해당 행위이기에 당헌·당규에 따라 영원히 복당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를 돕는 당원들이 있다면 이 또한 명백한 해당 행위에 해당하기에 특위에서 엄중 조치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