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칭에 상처받았다면서 경쟁상대에 멸칭을 써도,
자당 국회의원을 악마화 해도,
당원 주권을 말하면서 계파정치로 네편내편 편갈라도,
23년 기사로 경쟁후보 흠집내기를 해도,
저방에 이지은위원장, 마포구의회의장,
그리고 정청래 픽으로 민주연구원 부위원장인
친이낙연계 이진련씨도 들어와 있던데,
어느 누구하나 저러는걸 자제시키는 사람이 없네요.
정청래 후보는 저 방을 알까요?
경선이 아무리 과열 된다해도
같은당 사람들끼리 선을 지켜야죠.
멸칭에 상처받았다면서 경쟁상대에 멸칭을 써도,
자당 국회의원을 악마화 해도,
당원 주권을 말하면서 계파정치로 네편내편 편갈라도,
23년 기사로 경쟁후보 흠집내기를 해도,
저방에 이지은위원장, 마포구의회의장,
그리고 정청래 픽으로 민주연구원 부위원장인
친이낙연계 이진련씨도 들어와 있던데,
어느 누구하나 저러는걸 자제시키는 사람이 없네요.
정청래 후보는 저 방을 알까요?
경선이 아무리 과열 된다해도
같은당 사람들끼리 선을 지켜야죠.
그리고 왜들 이지은을 미워하는지 모르겠군요
이지은이 무슨 큰 잘못이라도 저질렀나요?
방금 유투브에서 "마포남매" 검색해서 보고왔는데요...
참 후보나 지지자나 꼴 사납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