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간건 다들 잘알죠. 정몽준한테 후단협으로 탈당 했죠.
그리고 쭉 무명생활 하다가 민주당이 안철수한테 속아서 당명을 새정치민주연합으로 바꿉니다.
그래서 주인이 없어진 민주당 당명을 줍줍해서 창당을 합니다. 누가? 김민석이요. ㅋㅋ
그러다 안철수도 나가고 문재인 당대표가 민주당으로 바꾸려고 했는데 김민석이 선점해버려서 못바꿨죠.
그래서 당명 OO민주당으로 당명 공모를 했고 손혜원의 더불어 민주당이 되었습니다.
약칭도 민주당을 못써서 더민주였습니다.
그리고 당시 김민석이 당대표로 있던 민주당은 야지를 놓습니다.
https://www.ajunews.com/view/20160104175132655
여차저차 법적인 문제가 해결되고 더불어민주당으로 당명 개정을 완료 하고 16년 총선이 끝난 9월에 김민석의 민주당은 더불어 민주당에 흡수 합당 됩니다. 그제서야 민주당을 온전히 가져옵니다.
부울경 경선에서 김민석이 스스로를 돌아온 탕아? 라고 하는데 이건 진짜 낯부끄러운 말이었어요.
페이스북 문자든 텔레그램이든 자기는 책임없고 모르고 강득구에게 물어봐라, 이언주에게 물어봐라 하지요.
그냥 민주당 내에서 노선 투쟁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습니다.
정동영이 대통령 후보가 되었으면 새후보 정동영을 밀어야 하는 것이 정당한 것 이고요.
유시민작가는 민주당원인 적이 없습니다.
본인이 대단해서 추미애가 데려온게 아니라 민주당 당명때문이죠ㅋㅋ
돌아온 탕자라는 말은 성경에서 나온 말인데요,
회개해서 돌아올때를 말하는데, 쟤는 그냥 탕자 상태로 돌아온 것 같습니다.
민주당을 배신하고 통합21 돈많고 따뜻한 정몽준에게 날아가서,
민주당 대선후보 노무현을 내가 죽여 버리겠다고 한 것하고 는 완전 차원이 다르지요.
아무대나 비유를 ㅎ
있어보이려하지말고 핵심을 말하세요
글을 어렵게 쓰는건 사기꾼이나 하는 수법입니다
전문 용어로 알박기라고 하죠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5412
그럼 이재명도 노통의 정신을 이어 받으면 안된다는 걸까요?
그 누구도 노사모 전체를 대표하지 않지만 정청래나 이재명이나 노사모였던 것은 사실이라
저렇게까지 말하는 것은 제 생각에 좀 아닌것 같아요.
저 발언 대로면 가족 외엔 아무도 언급 하면 안됩니다.
그리고 정통 회장은 이재명도 했어요.
노사모는 노무현 대통령 당선후, 관련자들이 아무 자리도 받지 않고 노무현대통령에게 짐이 되지 않기 위하여
" 노사모 발전적 해체"를 해서
정통은 그후 5년후에 생긴 조직 입니다.. 그러니까 신문기사 자체가 날조된 가짜 뉴스 입니다.
그 이전에도 비명이었던 이유 중에 하나가 정통 당시의 비민주적 불법선거 주역이었다는 점입니다.
과거에 이낙연이라는 사람을 모를 때 총리를 하면서 지지율이 천정부지로 높을 때였을겁니다. 쿠팡 화재로 인사사고가 났을때 이낙연을 그때보고 저사람 진짜 별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땐 총리 내려놓고 있을 때긴 합니다만 울와이프는 이낙연이 좋다고 할 때 저는 이런저런이유로 진짜 별로라고 했었습니다. 유가족을 대하는 태도를 보구요. 이후 행태는 더 잘 알거라 봅니다. 요즘 김민석의원 말하거나 행동하는게 너무 닮았습니다. 엘리트 운동권 출신 그이상 이하도 아닌 그저 그런 정치인으로만 보입니다. 숨기는게 많은 사람 별로 입니다.
김민석처럼 타당 후보 당선시키겠다고 탈당한적이 없어요.
계속 가볍게 외치면 집단의 무게만 떨어지죠.
점점 능력도 생각에도 공감하기 힘들어 지더군요.
ㅁㅈㅌㄹㅇ 외치던 지지자들 제재시키고 미래를 이야기했으면 무난하게 당대표 됐을텐데
그의 작은 그릇을 다시 각인시키고 큰 일에 절대 써서는 안됨을 깨우쳐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