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 “미친 월세 그만!”…베를린 ‘월세 상한제’ 실패 _ KBS 2021.05.26. 2-17 screenshot.jpg](https://edgio.clien.net/F01/2026/8/15793840/1dc4f196455a68.jpg?scale=width: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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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이 유럽에서 지금 주택 문제가 가장 심각합니다
독일의 반시장적인 정책 실패로 인해
지금 베를린 주택 시장은 유럽 최악으로 완전히 망가졌습니다
1. 높은 세금과 규제로 공급이 절 안됨
2. 월세 폭등
3. 월세 상한제 시작
4 . 가뜩이나 안되던 공급 대폭 감소
5. 베를린 외 주변 풍선효과 월세 급상승
6. 베를린 임대인들 임대 사업 포기 임대 메물 소멸
7. 월세 상한제 폐지
8. 몇 년이 지난 지금 상한제 이전보다
더 심각해진 최악의 월세난
9. 다시 월세 폭등
10. 시위하고 난리 남
베를린에선 월세 살려면 임차인이 회사 입사하는 수준으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임대인에게 뽑혀야 합니다
회사 입사하듯 여기저기 서류 심사 받고 면접 보러 다녀야 되고
경쟁이 심하니 PT 준비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결과적으로 월세도 돈 많거나 좋은 직장 다니는 사람들만 살게 되는 겁니다
단기적으로 해결하겠다고 시장 억누르는 정책을 하면
레버리지로 주식 시장을 망쳤듯이
미래 주택 시장을 망치는 대역 죄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미 이번 세제 개편으로 심각한 부작용이 예상되죠
지금 다주택자, 비거주 1주택자 압박으로 전월세는 점점 소멸되고
임대사업자 규제로 공급은 거의 멈췄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더 해 반시장적인 전월세 대책을 내면
진짜 미래 세대 포함 시민들에게 죄 짓는 겁니다
적절한 임대는 오히려 주택 공급 역할을 해서 시장을 완화 시켜주는 역할을 합니다
실거주를 지나치게 강조하면 오히려 역효과만 더 커지게 될 겁니다
서울 월세는 유럽에 비해 아직 그렇게 높지도 않습니다
진짜 이렇게 멍청한 짓을 하지 않길 바랍니다
그 뒷감당 나중에 못합니다
https://naver.me/xrzeVbn3
그렇게 생각이 없진 않을 겁니다.
최소한 그래야 되요
그게 아니면 상생임대인처럼 세금 인센티브를 줘서 전월세 상승을 억제해야할텐데 비거주1주택을 마귀취급하면서 세금으로 목 조르고 상생임대인 제도도 종료시킨다고 발표한 상황이라 호소력이 있을리가 없겠죠.
그냥 다 풀어 버립시다
대출 규제 다 풀고
재개발 규제 재건축 규제 다 풀고
다 풀어버리십시다
비거주 = 임대라는 걸 인정을 해야 하는데 다 투기 나쁜놈 이렇게만 몰아가는 정책이 참 아쉽네요
월세 낼 형편이 안되어서 버티는 사람들 많습니다.
관련 지식들이 있으신 분들이나 이미 이 게임을 세 번이나 충분히 경험하신 분들께선 앞으로 어찌될지 예측을 잘하시고 그 부작용에 대해 말씀하시는데 지식도 없이 무턱대고 믿어보자고 하시는 분들이나 외부 세력이라며 매도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한숨나옵니다.
정작 현정부의 부동산 정책으로 가장 손해볼 사람들이 본인들인데 그건 모르고 맹목적으로 믿고 있는 분들은 진짜 참...
그나저나 부동산 관련 쓰시는 글들 정말 항상 잘보고 있습니다.
뭔 니나모님도 보아하니 PooHolic님과 통하는 분이셨습니다.
보니까 저보고 부동산쟁이라며 뒤따라다니지 않으신다던데 열심히 과거글 챙겨보시나보네요? 그런데 제대로 챙겨보세요. 여기서도 남기지만 pc 버전으로도 차단합니다. 그때 이벤트들 알지도 못하고 과거글 삭제된 로그만 스크린샷 찍어서 거짓말로 날조하시는게 소름끼치네요.
그리고 작성글 내역 파보신거 보니 제가 썼던 댓글들도 하나하나 보시고 계시겠지만 저희 집안 어른들 부동산 투기로 자산 일구시지 않았어요. 특히 저희 아버지 소처럼 일하시고 근로소득으로 예적금 굴리셔서 모은 돈으로 첫 집 청약으로 장만하시고 그 눈물서린 등기 깨끗한 첫 집 저 장가갈때 물려주신다고 들고 있고 바로 옆 대형평수 아파트는 저희 할아버지께서 넓고 한강보여서 좋아하시니 종종 모신다고 효도한다고 장만하신겁니다.
차단까진 안하셨나 봅니다.
댓글에 부동산글 잘 읽고 있다 하길래 대단한 부동산에 전문가인거 같은데 도대체 부동산에 대해 어떤 관점인가 한번 봐보자 싶어 과거 게시글 본거였고
삭제 게시글이 많아 지적했는데 다시 날짜와 년도를 보니 모두 옛날글이었네요.
이점은 제 착오입니다. 소름끼칠 필요는 없습니다. 댓글 쓰는거외 제가 무얼할수 있게습니까.
부동산 쟁이로 님을 언급한것이지 댁 집안 어르신을 제가 언급한적도 할 필요도 없는 사항이고 그건 선을 넘는것이겠죠. 그리고 멋진 부모님이시네요.
님이 부동산에 대해 생각을 표현하듯이 저도 제생각을 말하는거지만 서있는 위치가 다르면 보는 풍경이 다른건 어쩔 수 없겠지요.
이번 부동산 정책 이후에 정부의 가능 추가 대책까지도 예상을 하고 그렇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였는데 두고 볼 일입니다.
언급한 예상 대책으로 추가될지, 이번 정책의 부작용으로 전, 월세 매물이 대폭 줄고 대폭등이 올지 지켜보면 알겠죠.
+ 국가개조론 언급해서 한번 찾아보았는데요 2014년 박근혜가 언급했고 그 외 여,야 다수정치인이 언급한것 같네요. 왜 이걸 언급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직장인으로서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혁신, 개조, 원팀, 희생을 내세우면 그냥 웃고 맙니다. 누가 누굴 개조합니까. 참고하여주시길.
이번에는 그런 어설픈 분들 요번에 정부한테 찐으로 맞아보면 생각이 달라질 걸로 믿습니다
대단히 죄송한데 국가개조론이 뭔지 모르겠고 말한 적도 없습니다. 국개론이라는 단어를 썼죠. 단어 자체를 먼저 검색하시면 바로나오는 용어인데 선생님께서 스스로 단어를 조립하신 다음 박근혜 정부 운운하시며 제가 하지도 않은 말과 생각을 날조하시는건 도대체 제가 어떻게 해드려야할까요?
혹시 댓글을 쓰시기 위해 llm에 제 댓글을 넣고 분석해달라고 하시나요? 그게 아니고서야 인터넷에서 쓰인지 20년 가까이 된 국개론을 어떻게 국가개조론이라는 단어로 풀어버렸는지 이해가 안 가서요. 그러면 차라리 저보고 해석해달라고 남겨주세요. 그러면 차단 풀고 계속 말씀드리겠습니다.
국개론으러 다시 돌아가서 얘기해보자면 부동산 정책 실패로 여론 꼬여서 정권교체 당할때마다 유권자를 그 선택을 왜 했는지 제대로 분석하기는 커녕 사고를 닫아버리고 원망하던 대부분의 표현들이 국개론이 아니면 뭐였습니까? 대통령께서는 후보시절엔 지난 민주정부들의 정책 방향성이 틀렸음을 필연적 실패였음을 받아들이셨으면서 왜 지금은 “이번엔 다르다” 하실까요?
타임라인과 정치공학적으로 보자고요. 어차피 이번 세법개정안이 적용되는 세금고지서는 내년 하반기에 날아갑니다. 내년분 세금계산에 반영되는 공시지가는 내년 초에 나오죠. 올해만해도 꽤 올라서 기존 세법으로도 천만원은 우습게 나오는 집들이 많아졌는데 내년에도 공시지가는 올라가서 세금이 더 오르겠죠? 그리고 세법개정안의 그것이 적용되면 어떻게 될까요?
세금고지서가 날아오면 납세자들은 세금의 당위 보다도 뜯겼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이미 세법개정안 다각도로 돌려보면서 대응 시나리오 짜는 분들도 계시고요. 대통령께서는 조세전가가 일어나지 않도록 하시겠다셨지만 조세전가는 일어날겁니다 그건 필연이에요. 집주인은 실거주자 비거주자 다주택자 상관없이 세금이 올라서 기분 나쁘고, 세입자는 임대료에 세금이 녹아 올라가버려서 기분 나쁘겠죠. 이때 국힘은 어떤 현수막을 걸까요?
지금 토허제 걸린 지역 의석수만 80여석 되는걸로 나옵니다. 여기에 국힘 강세지역인 경기북부 접경지, 강원, TK, PK 다 더하고 전통적으로 민주당 강세 지역인 노도강금관구 같이 상쇄 가능한 지역 빼면 130-140여석을 기본적으로 노려볼 수 있겠죠? 여기에 강한팀에 투표하는 성향 보이는 충청권이 어떤 선택을 하냐에 따라 원내 다수당이 결정될겁니다.
그 다음엔 국힘이 계속 감세 입법을 하면 대통령께선 거부권을 행사하시겠죠. 어차피 거부권으로 막힐거 알고 있으니까 책임없는 쾌락 입법으로 여러 과세표준이나 세율 등을 조정하는 등 기존의 세금정책을 흔들겁니다. 그리고는 현수막에 “정부에서 무차별적으로 거부권 써서 민생경제를 위한 감세 정책을 막았다” 라고 여론전을 하겠죠. 언제까지요? 대선까지요.
불가능한 시나리오 같나요?
지금으로는 상당히 현실화 가능성이 있어요. 부동산 이슈를 덮어주던 증시 상승이 꺾여서 서울-수도권은 여러모로 좀 우울한 상황입니다. 거기에다 수능 얘기까지 나와서 학부모 표도 흔들릴 가능성이 높아졌고요. 판이 급격히 안 좋게 기울고 있어요. 그리고 이 상황에서 국힘 후보들처럼 감세 카드를 공약으로 들고 나와봐야 어떤 유권자들이 머리에 총 맞은게 아닌 이상 뭘 믿고 민주당 후보에게 투표할까요?
후보시절에는 유권자들이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것은 그 방향성이 틀렸다는 것임을 분명 알고 계셨는데 왜 갑자기 다시 그 길로 가시는지..그래서 저쪽에서 조롱하던 3연벙의 길로 가셔서 왜 민주당의 아킬레스건으로 부동산을 완벽히 각인시키시는지 갑갑하긴 합니다.
후보시절 말씀 듣고 이제 민주당에 걸린 부동산 낙인, 족쇄는 풀렸다. 정치공학적으로 이겼다. 했는데 말이에요..
자기전에 간략히 언급합니다.
요근래 부동산 글 댓글을 폰으로 쓰다보니 국개론인지 국가개조론인지 헷갈려서 말했을뿐 저는 모르던 내용이고 님이 설명한 국개론을 굳이 부동산 글에서 말할 필요가 없다 봅니다.
정치공학적으로 보자고 하셨죠?
대통령이 이번 부동산 정책 발표하면서 정치적으로 불리하다 하더라도 국민과 국가 경제를 위해서 해야하는거라고 했습니다. 저는 동의합니다.
굳이 님글 AI로 돌려볼 필요로 못 느끼고요
이번 정책으로 인해 조세 전가는 필연적이고 그로 인해 모든계층의 저항감이 생길수도 있는점 이해 못 하는 바 아닙니다.
부동산 건들이고 세금올리면 정권재창출은 필패다 그 외에 토허제, 수능 등 여러요소들이 잠재되어있다.
압니다 알겠는데요, 이제까지 님의 논리로 매번 결정적인 부동산 정책은 해보지도 못하고 어영부영 여론에 휘둘리다 누더기 되어서 끝났자나요.
저는 이재명 대통령 아니면 앞으로 부동산 문제 개혁은 불가능할거라 봅니다. 그러니 지금은 정치공학적 유불리를 따지지 말고 해볼수 있는건 다해야되는 시점이라 봅니다.
말씅하시는거 정치 판세 잘 보시고 향후 몇 수 앞의 전개에 대한 시나리오 플래닝이 대단하십니다.
그런데요 이재명이 부동산을 건들지 않고 굉장히 정국을 잘 이끌었다해도 다음번 민주당 집권은 절대로 어려울 겁니다.
그러니 정치공학으로 득실을 따지지 않고 부동산 문제 해결을 위해 이번에는 해볼 수 있는건 수단 방법 가리지 말고 모두 다 해보는게 맞고 이번이 그 마지막 기회로 봅니다.
그러니깐 부동산쟁이면 그에 맞게 부동산 관점과 이익에 따라 그에 관련한 의견을 말하시는게 맞다 봅니다.
님께서 이재명의 부동산 정책을 필패라 보시고 그로 인해 정권을 내주는걸 두려워 하시는건지 부동산 이익에 촛점을 맞추는지는 솔직이 판단이 서지않지만
어떤 쪽이든 간에 저는 그간 이재명의 실행력과 집요함에 기대를 걸고 이번에 부동산 문제가 상식적인 방향으로 해결되기를 바라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 상식의 기준이 님과 저는 서로 다른것 같지만요.
매매시세가 폭망한 경우는.공급폭탄 또는 경제위기 말고는 없었다고 합니다
10년간 10%이상 증가로 인해 월세가 급등했더군요
이렇게 급격한 인구증가로 인한 것이라면 어떤 정책을 해야 할까요?
어렵네요
지금 정부가 하고 있는 게 다르지 않아요
그런데 어떤 분들은 서울 인구 감소만 얘기하시더군요.... 주택 수요는 인구가 아니라 가구수에 비례합니다. 상디니 님께서는 보고싶지 않으신 이런 통계도 잘 헤아려 주시리라 믿겠습니다.
최근 제 댓글 보시면 아시겠지만 서울에 인구가 늘어나거나 인구가 집중되는데 주택을 공급을 해야하지만 공급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땅과 자원은 한정적인데 대학이든, 직장이든 모든게 서울, 경기에 집중되고 그러니 더 수요가 몰리고 그러니 수요가 늘어 집값이 오르고 레버리지라도 써서 집을 사려니 또 오르는 악순환이 반복되니 이에 대한 방안도 반드시 있어야합니다.
이게 계속되어 한계까지 오면 언젠가 부채든 사회적인 문제로든 터집니다.
근데 LH가 개기는건지 빨리 하라고 했는데 뭔가 잘 되지 않는것 같네요. 이걸 빨리 해야하는데 말이죠.
현재 한국에 전문적인 임대사업자도 없고, 부동산 투자, 투기로 다주택 구입하여 매도로 차익내려다 양도세 혜택으로 울며 겨자 먹기로 임대사업자 등록하신 분들이 대부분일겁니다.
집값은 이전보다 엄청 올랐으니 임대사업자 계약 완료한다면 매도시 시세차익은 꽤 되지 않을까 싶네요.
전세계 유일한 전세제도,
프리했던 주택 담보 대출로 인한 레버리지,
독특하고 획일화된 대단지 아파트 문화와
로또가 된 아파트 청약 당첨 제도,
꼬여있는 취득세, 양도세, 보유세율
그리고 인서울, 수도권 집중화로인해
부동산 투자로 인한 수익이 엄청나서
대다수의 국민의 자산이 부동산에 몰빵되어있고
이해 관계가 얽혀있는 기형적인 부동산 시장인데
시장이 알아서 하게 맡겨두면 된다는 이야기는
속내는 부동산으로 엄청난 소득을 올리고 싶은데 겉으로는 합리적, 시장주의적으로 보이려는 부동산 업자들의 헛소리 사기로 봅니다.
"이런 이야기는 빼놓고 부동산 이해관계자들만 보고 싶은 부분 보면서 댓글을 달고있습니다."
은 섯부른 판단이었다고 생각하시는 걸까요? 저는 오히려 현 정부 정책에 찬성하는 분들이 희망회로 섞인 눈으로 보고싶은 부분만 본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러나 월세 상한제 같이 이익의 상, 하한을 묶어두는 정책은 부작용이 클거라 보여 반대입니다.
지적한 정부 정책에 희망회로 섞인 부분도 있는데 우선 레버리지 유동성 수급을 차단하였고, 1주택 실거주, 비거주, 다주택, 고급주택 세금 차등 조정까지는 좋았다 봅니다.
곧이어 나올 주택 공급 대책이 나오고 지지부진한 임대주택 공급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면 그나마 희망 회로를 돌려볼수 있겠지요.
그러나 공급정책이 나와도 부동산 이해관계자들은 공급위치에 따라 공급효과가 미미하다, 무의미한 공급대책이라고 정부를 까내릴 가능성이 높다 예상됩니다.
공급할 입지 좋은 부지가 마땅치 않기때문이지요. 일부 그린벨트 해제 지역 제외.
저는 이참에 사립대 등록금 상한 폐지 및 지원금 축소하여 서울에 있는 사립대를 지방으로 옮기도록 유도하고
폐교할 곳은 폐교시켜 그 땅에 양질의 임대주택을 공급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 봅니다. 위치가 좋은곳에 정부 지원금으로 연명하는 사립대들이 있거든요.
법과 정책을 만드니 문제입니다.
세상은 변했는데 아직도 80년대 그들만의 세상에 사로잡혀 잘못된 정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80년대 사고로 성인싸이트 차단하고 AI검열 인터넷 검열이나 하고 있죠.
과거에는 무조건 정치인을 믿어보고 기다리자는 분위기 시절도 있었는데 국민들이 똑똑해져서
정치인들 머리속은 오직 표장사만 관심있다고 불신하는 단계 와버렸습니다
선거철만 되면 북유럽 복지국가 만들어주고 지방에 대기업 유치해서 일자리 만든다
무상주택 무상의료 반값 등록금 등등등 수많은 공약을 했지만 현실은 지방은 소멸되고
불황 불경기 심각하고 취업난은 극심해진 상태니 그동안 표장사만 했지 아무것도 된게 없다
국민들은 생각하고 있죠. 정치인을 믿어보고 기다려 보자는 말도 안먹히는 상황 같습니다.
그나마 땅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니 뭐라도 좀 해봐야죠. 공급도 안 하고 하늘만 쳐다보면 문제는 영원히 해결이 안 될테니까요.
아마 오세훈이 반대하는 건 재개발 재건축은 못 하게 막으면서 그린벨트 풀자고 하니 반대하는 것일 것 같으니 재개발 재건축도 좀 풀고 대신 그린벨트도 일부 좀 풀고 해서 공급 좀 해야죠.
이러다가 진짜 매년 점점 지옥으로 갑니다. 어영부영하다가 임기 말 되면 아무 것도 진척된 건 없고 민주당은 정권 뺏기고 사람들은 전월세로 고통받고 그렇게 될까봐 걱정만 되네요.
다주택 규제를 너무 심하게 해버려서 비 아파트는 아예 공급이 안되요
그리고 이럴거 모르고 뽑아주셨나요? 국민이 원하는대로 하는건데 왜 이리 뒷말이 많이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님들이 원한게 이런거 아니었나요?
먼저 매수를 못하게 만들고 이후에는 월세를 없애버려서 결국 서울에는 성벽을 쌓고 지방분산화를 노리는건가요?
전월세 문제 입으로 꺼내는 사람이 진짜 악마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