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그분의 워딩을 보면 내가 응원했던 분이 맞는지 갸우뚱 하게 됩니다.
몇개 쓰지도 않은 글만 보셔도 이해하실겁니다.
저도 뉴이재명까진 아니여도 그사람의 행정력, 추진력을 보고 좋아했습니다. 1년도 안된 정권인데 계파갈등 뭐 이런식으로 민주당의 혼란이 있을때도 대통령을 도와주지 않는 당이라고 생각도 했구요.
전당대회를 보면서 느껴지는게 많습니다. 누가 분열을 조장하는지. 적당히라는게 있습니다. 선을 넘는 순간 그 다음의 화합은 쉽지 않습니다. 이낙지 처럼 정치 하지 맙시다.
정청래 응원 합니다. 누구보다 믿을맨 입니다.
나는 친명 입니다, 그래서 정청래 찍습니다.
몇달전에 당에 쓴소리 하던 대통령님.. 입법이 너무 늦다며 행정을 도와주지 않는다던 대통령이요. 검찰개혁부터 형소법개정까지.. 개혁의 의지는 있는건지 역으로 묻고 싶을정도네요. 과거의 이재명 대통령과 이재명의 인사들을 믿고 있었고 자기정치만 한다고 생각했던 정청래의원이 좋아보이지 않았었는데 요즘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