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굳이 별도로 달지 않겠습니다.
저 역시 노무현 재단 회원된지 18년이지만, 요즘 당권에 정신나가서 노통 지나치게 끌어들이는 정청래 보면서 답답합니다.
그렇다고 노무현 정신속에서 미래지향적인 정치개혁을 연구하고 설명하는 것도 아니고 오직 노통의 비극 때문에 사람들이 가지고있는부채감만 주머니속의 곶감처럼 여기는 듯 보입니다.
영상 보시길.
해당 유투버와 아무런 관계없습니다.
노변호사 보이길래 봤더디 너무 제 마음 같아서 올립니다.
내용은 굳이 별도로 달지 않겠습니다.
저 역시 노무현 재단 회원된지 18년이지만, 요즘 당권에 정신나가서 노통 지나치게 끌어들이는 정청래 보면서 답답합니다.
그렇다고 노무현 정신속에서 미래지향적인 정치개혁을 연구하고 설명하는 것도 아니고 오직 노통의 비극 때문에 사람들이 가지고있는부채감만 주머니속의 곶감처럼 여기는 듯 보입니다.
영상 보시길.
해당 유투버와 아무런 관계없습니다.
노변호사 보이길래 봤더디 너무 제 마음 같아서 올립니다.
추미애+정청래랑 상황이 같습니까?
'지금 상황'이 다르다고 해서 과거에 똑같은 행동을 했던 본인의 흠집이 사라지거나, 상대를 비판할 자격이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현재 상황을 핑계로 본질적인 논점을 흐리지 마세요.
그리고 이 모임의 초대 회장이 당시 이변호사 이재명입니다.
이 논리라면 배신자의 조직의 수장이 이재명인데..글쎄요.
제가 알기론 노무현을 놔두고 나간 것일 뿐 당원이 뽑은 노무현을 지지율이 낮다고 버린 것과는 다른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국민의힘으로 노사모를 흡수할려고 한 상황이라고 주장하더군요
이 땡뼡에 전라도 가서 정청래 지지 해달라고 홍보 하고 있거던요.
열심히 눈도장찍어대는중이죠
네, 그래보입니다. 그러니 친석계가 경선중에 룰 바꿔서 추가 투표하자 그런 소리나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