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하자면
추미애는 자신의 과오에 대해 사과하고 삼보일배도 하고 어느정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걸 지적하는 사람이 없죠.
반면 김민석의 경우는요.
배신하고 돌아왔으면 그때는 어릴때라 잘못된 선택을 했다고
머리숙이고 진심어린 뉘우침이 있었으면 어느정도 넘어갈겁니다.
근데 "단일화에 기여했다"?!!
이런식의 태도가 빡치는겁니다.
한마디 하자면
추미애는 자신의 과오에 대해 사과하고 삼보일배도 하고 어느정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걸 지적하는 사람이 없죠.
반면 김민석의 경우는요.
배신하고 돌아왔으면 그때는 어릴때라 잘못된 선택을 했다고
머리숙이고 진심어린 뉘우침이 있었으면 어느정도 넘어갈겁니다.
근데 "단일화에 기여했다"?!!
이런식의 태도가 빡치는겁니다.
민주당 당내의 노선 투쟁과 아예 민주당을 배신하고 따뜻하고 돈많은 국통21 정몽준에게 날아간 것 하고는 차원이 다르지요.
단, 이낙연은 노선투쟁이 아니라, 상대를 대장동으로 모함해서 나락으로 보내려 했지만, 현명한 당원들로 인해서 완전 실패한 경우 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당선 후, 노사모가 노무현 대통령께 어떤 짐이 될까봐,
노사모 회원들이 어떠한 자리도 탐하지 않고 " 노사모 발전적 해체"를 했던 것 입니다.
그리고 비판적 지지자들이 많이 생기자, 구 노사모회원 문성근씨, 명계남씨, 정청래가 '국민의힘'을 발족한 것 입니다.
민주당 복당도 못하고 겨우 <새날>에서나 자리 허락해줘서 발언할 수 있을 때는
노대통령님께 "용서받았다"고도 못하고 "당신 입장이 있어서 그랬을 것이다"라며 "양해하셨다"라더니
어느샌가 대통령님이 다 용서하신 것처럼 말하다가
이제는 그걸 무슨 훈장받을 공훈처럼 말을 하네요.
위에 댓글 다신 걸 보니 그 지지자들은 이제 정말 훈장이라도 달아줄 모양새군요
그에 반해 김민석은 좀 아쉽죠.
어제 정청래가 너 배신자다 했을 때, 인정하고 속죄하기 위해서 당대표로 나왔다 이랬으면
와 내가 김민석 잘못봤나 했을겁니다.
그런데 단일화, No탈당=배신자란 듣도보도못한 논리에 기가 차더군요.
그냥 김민석은 정치를 못하는 사람맞아요.괜한 신천지 분란에 코스피 5800인데 5000이 눈앞에 있다고 하질 않나..
‘나만 잘못 했냐? 너는 잘 했냐?‘
김어준
그 김어준에게 김민석이 어떻게 대했는지
생각해보면 답 나옵니다
이게 사과와 반성과는 상관이 없을텐데요
정말 보고 싶은 건 그 사람이 그 잘못을 지금 어떤 태도로 대하느냐는 거죠.
잘못을 왜곡하거나 덮으려고만 한다면, 그 사람의 진실성을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심각한건 '과거에 배신했다'가 아닙니다.
배신을 왜곡하려하는 거짓말이죠.
무서운 사람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정말로 자신의 잘 못은 하나도 없고, 강득구 이언주에게 떠 넘기는 것을 보고,
이사람 믿을 사람이 못 되는 구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노대통령 정권말기에 차기 민주당 대선 후보 밑으로 간게 왜 배신입니까? 대통령이 연임이라도 합니까?
인생이 배신 일변도인 사람을 어떻게 지지하는지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럼 지금의팀 정청래도 현정부에대한 배신집단이라
칭해도 할말없을텐데요 누군가에대한 의리를
맘대로 규정한다면 너무 쉽죠
나중에 자기 기준이 잘못되었다고 사과했었고, 이런 것을 배신이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멀쩡한 자기당 후보 버리고 탈당해서 상대 후보당 입당하고 지지하는 것을 우리 뿐 아니라 누구라도 배신이라고 합니다.
21세기 민주주의 국가에서
배신 타령하는것도 웃기는거죠
조폭들도 아니고 말이죠
북한의 사상검증 같은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