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자베스의 aruarian dance 처음 들었을땐
순수 창작곡인줄 알고 대단한 곡이라고 생각했는데 원곡이 있음.
특히 27초부터의 메인멜로디..
애초에 누자베스 곡 80%이상이 원곡이 있는 샘플링이라는건 알았지만
알면 알수록 누자베스가 새롭게 창조해낸 멜로디는 하나도 없고 통샘플링이 많네요
전 뭐 누자베스나 타블로, 드렁큰 타이거 등등 샘플링클리어는 커녕 원곡 표기도 안하는 아티스트들,
많이 짜증나네요. 누자베스의 이 노래도 나온지가 7년이 넘었는데 원곡이 있는게 3달전인가에 알려졌다는것만 봐도..최소한 앨범에 원곡 표기는 해야죠. 아마 이 노래 좋아하는 누자베스 팬들 99%가 순수창작곡인줄 알걸요
aruarian dance같은 경우는 최근에서야 샘플링이라는게 밝혀졌구요
특히나 누자베스 곡에 샘플링 클리어안한 무단샘플링도 많은듯하고.
최소한 어떤 곡에서 따왔는지는 표기하는게 예의라고 보구요
만약 누자베스가 샘플링을 안했다면 저런곡이 있는지 알기나 했을지는 ...모르겠네요.
현대적으로 대해석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내가 도둑질을 해서 이 보물이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다~
라는 논리지요..;;
그래도 저런곡에 빛을 보게 해준것이 대단한 재능아닐까 하는생각입니다.
유재하 김현식을 그리기 위해서 만들었다면서 그 대 선배들 이름에 먹칠을 하는 짓을 했지요.
그 외에 뭐 드렁큰 타이거의 난널원해도 그렇고..
많이 짜증나네요. 누자베스의 이 노래도 나온지가 7년이 넘었는데 원곡이 있는게 3달전인가에 알려졌다는것만 봐도..최소한 앨범에 원곡 표기는 해야죠. 아마 이 노래 좋아하는 누자베스 팬들 99%가 순수창작곡인줄 알걸요
그것도 샘플링 출처 표기안한거구요. 뭐 애초에 표기도 안하고 남의 노래에서 멜로디 훔치는걸 표절.
최소한 앨범이랑 저작권 협회에는 해야하는데 말이죠.
누자베스 팬들한테 물어보면 이 노래가 원곡있다는거 아는 사람 0.1%도 안되죠
타블로도 원곡 표기안하고 샘플링한건데
샘플링이 뭐하는건지 모르는 사람입장에선 그냥 '배꼈네'라는 생각으로 '표절'이란 단어를 사용하게 되는거죠.
근데 Nujabes의 음악은 대개 샘플링이겠거니하고 듣지 않나요?ㅎㅎ
소리쳐는 원곡의 멜로디를 따다가 곡을 지꺼라고 새로 만들었지만,
대프트펑크, 누자비스는 원곡에서 특정부분을 그대로 복사해다가 속도나 비트등을 추가하는 방식입니다.
표절해놓고 걸리면 샘플링한거라고 개드립;;특히 힙합쪽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