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징병제를 하는 하고있던 나라들이 많은데 저는 이게 이해가 잘안갑니다.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에서 누군가 이거 시행 한다고 하면 표 떨어지고
여성계 부터 아주 난리도 아닐텐데 유럽 국가들은 이런걸 잘만 한단 말이지요.
AI에게 물어본걸 요약 하면
"여성의 참여를 배제하는 것이
오히려 성차별이라는
여성주의 단체 및 진보 진영의 자발적 제기 및 지지가
정책 추진의 주요 동력이 되었습니다."
라고 말합니다만....
우리나라 사람들의 일반적인 마인드로 불가능 할거 같은데
이게 어떻게 가능 한걸 까요??
지금 병력 늘린다는게 6500명 수준이라는데 600만 인구 중에서 0.1% 수준이고
여성 징병규모가 20%라니까 1300명.. 여성인구 300만 중에 0.04% 수준이라
지원자로도 얼추 확보가 되는모양입니다(먼산)
뭐 저기는 기간도 짧고(11개월)
무력 사용 위험도 적고
군대 악습 같은것도 없을테니까요;;;
주요정당은 여성을 50% 공천합니다.
그 결과 덴마크, 스웨덴 , 노르웨이는 여성의원 비율이 43~45% 수준을 유지 합니다.
상장기업 임원도 여성 40% 강제 할당 추진했다가 철회하고 권고수준으로 바꿨더군요.
우리나라도 여성할당제 말이 나온 것도 북유럽국가들을 따라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페미니스트들도 여자도 군대가자(사병)라는 주장을 했고 이와 관련된 기사를 한겨레21에서
2번에 걸쳐 기사를 냈습니다. 다음 아고라에 여자도 군대가자라는 별도의 게시판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한겨레21에서는 남녀공동병원추진위원회인가 거기 대표하고 인터뷰도 하고 했는데
남성연대도 여기에 끼어 들었는데 한겨레21기사를 퍼와도 절대 페미니스트 여자가 군대가자는 이야기는
절대 하지 않더군요. 여군회장이나가 누군가 하는 사람 했던 인터뷰만 올리더군요.
한겨레 21 후속기사에서는 어떤 사람이 인터뷰를 한내용중에
막상 페미니스트가 군대가자 주장을 했는데도 호응이 적은 것을 두고 당황한 것 같다는 비꼬는 글도 있더군요.
그당시 한겨레 21은 여론조사기간을 통해 1000명을 대상으로 여성군복무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하기도 했습니다.
가장 반대하는 집단이 그당시 50대 이상의 남성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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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 한창 하던 30대 중반 ~ 40대 여성들은 과거를 숨기죠
문헌에 방패여전사도 등장하는거 보면 전투력 차이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