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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정치 현상을 조롱한것도 아니고 그 사람 자체를 조롱하는 걸 놀이처럼 하고 있는데 그게 혐오 표현이 아니면 뭐가 혐오고 조롱입니까?
별 희안한 것들이네요 진짜..정권이 바뀌어도 어떻게 달라진게 없네요...참 한심합니다..
진짜 이거 윤석열이 임명한 놈들인가요 아니면 이재명이 임명한 놈들인가요? 진짜 아니 뭐 이런 것들을 뽑아놨나요 ...
지들 얼굴에 나체 사진 붙여서 욕써놓고 그게 조롱인지 혐오인지 물어보고 싶네요..어이가 없어서 진짜..
문제는 '노무현 전 대통령' 에 대한 조롱이 지역, 성별, 사회적 신분에 대한 조롱에 포함되기 어렵다는 이야기네요.
만일 제가 '중국인 죽어라' 라고 헤이트 스피치를 한다면 그건 인종에 대한 혐오표현이지만
'시진핑 죽어라' 라고 하면 그것도 중국인이라는 인종에 대한 혐오표현은 아니니까요.
“조롱 문화가 퍼지는 해악이 크지만 혐오나 차별이라고 하기는 어렵다 ”와 같은 뜻이지요?
노 전 대통령 얼굴을 나체와 합성하거나 변기에 내려보내는 등 조롱·폄하가 담긴 게시물이다. 노래가사에 “운지” “부엉이바위” 등을 넣어 노 전 대통령의 죽음을 희화화하거나 권양숙 전 여사를 성희롱하는 게시물도 포함됐다.
이런게 범죄 아니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