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호남 반도체보다 현실성이 높아 보입니다
지자체 공무원들만 정신차리면 될것 같습니다
지역주민들도 열매가 익기도 전에 현대차에 빨대 꼽을 생각 마시구요
지자체와 지역민인 기업과 한마음되서 꼭 성공한 프로젝트가 되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호남 반도체보다 현실성이 높아 보입니다
지자체 공무원들만 정신차리면 될것 같습니다
지역주민들도 열매가 익기도 전에 현대차에 빨대 꼽을 생각 마시구요
지자체와 지역민인 기업과 한마음되서 꼭 성공한 프로젝트가 되길 바랍니다
테슬라처럼 24시간 돌려야 단가가 내려가는데 그게 불가능 하니 좀 애매하거든요.
불도저 같은 추진력은 이럴때 쓰는거니깐요
시민단체는 무시하면 됩니다
근데 호남에 해야 반도체 패권국이 된다는건 비약이 좀 심한것 같습니다. 이미 패권국이고 삼전닉스가 알아서 잘 하겠죠. 호남이 반도체 사업에 적합했으면 삼전닉스가 용인말고 호남으로 알아보지 않았을까요?
물 전기 송전 등 인프라를 정부 지자체에서 완벽히 준비해줘야합니다 그래야 목적달성할 수 있습니다
기업 입장에선 호남은 옵션일 뿐입니다
only one으로 만들어줘야지요
그리고 해당 투자를 집행할 새만금 스마트 수변도시가 한참 간척사업 중인데, 해당 지역으로 얼마나 많은 신규 이주가 발생할지는 의문입니다. 그야말로 바다 한가운데에 덩그러니 도시가 들어서는 겁니다.
그냥 예전 새만금공사에서 내놓았던 새만금 태양광 발전소화(?)랑 큰 차이가 없는 느낌이긴 하네요.
그 비싼 땅값에 태양광만 깔다니 돈지랄(?)이라고 생각했덨는데 말이죠.
그나마 태양광 발전소라도 짓지 않으면 앞으로도 수십년.. 아니 수백년 이상 허허벌판 잡초밭으로 놔둬야 할 판입니다.
대통령 말대로 이제 새만금 지역은 매년 수조원의 국민 혈세가 들어가는 간척사업을 중단하고 남은 땅으로 태양광 발전소와 ESS 시설이라도 열심히 깔아놔야 미래를 담보할 수 있습니다.
우릴 홀대한다 하고 있다던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