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이 차분하게 국정을 운영하지 못하고 있는 모습이 여러 장면에서 보이지요.
치밀하고 정제된 계획을 세우지 않고 급하고 흥분해서 신경질적이고 과장된 언행을 하곤 합니다.
그 일례가 메가 프로젝트를 발표하면서 이재용 최태원 등 재벌에게 90도로 인사하는 장면입니다.
본인은 절하고 싶어 했다는데 주변에서 말렸다니 그나마 다행이라고 할까요.
제가 아는한 역대의 어느 대통령도 저런식의 경박한 모습을 보인적은 없습니다.
어느 국민도 저렇게 국민에게 권력을 위임받은 대표자가 재벌에게 공개적으로 절하며 국민영웅이라
아부하라는 권한을 준바는 없습니다.
이 장면은 흡사 기분좋게 음주를 하고 스스로 도파민이 빵빵하여 사회적 매너에 벗어나는 오바를 한 것과 비슷하게 보입니다.
그리고 이제서는 당대표를 한다고 나서는 배신 이력이 있는 자는 마치 전리품처럼 메가프로젝트를 선거를 위한
자신의 무기로 흔들어 대고 있습니다.
어제 오늘 본 대통령의 모습은 숙취에 휩싸여 모든게 좀 귀찮고 짜증나 있는 모습처럼 보입니다.
운주운전과 연관시키려는건가요?
오늘 팀에서 내려온 주제인듯 합니다.
한 10분 텀을 다른 사람이 똑같은 주제로 글이 올라올겁니다.
한번 살펴보면 패턴과 시간을 예측할 수 있습니다.
좀 적당히 하시죠.
지지여부를 떠나 일하는 대통령 오랜만 입니다
음성지원 됩니다.
압박했다는 분들과 아부했다는 분들이 토론을 해야겠네요.
최소한 그게 아니더라도 그렇게 보이게 했지요. 그게 문제에요. 그렇게 보이게 한거
글 삭제하세요
안하면이 문제가 아니라 잘해야죠.
꼼곰하게 검토하고 시뮬레이션하고요.
그래서 시행했을때 문제가 없어야죠.
대충하면 지금 문제가 된 부동산이나 주식과 같이 되죠.
행동은 아니라고 봅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쪽팔리는 장면이었습니다.
아직 여기까진 아니듯 합니다.
시원한 물 한잔 하시고 에어컨도 좀 켜시고 ㅎㅎㅎ
국민을 대표한다고 생각하면 좀 별로인 행동 같긴 합니다.
기관 실력도 별루구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