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여당속의 야당...민주당의 정권 재창출은 그 루트밖에 없다 보긴 합니다만. 박근혜는 그걸로 성공했고 정동영은 역대 최대표차로 패했지요.
나부터살자
IP 210.♡.41.89
18:52
2026-08-06 18:5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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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최고님 저도 레임덕은 아니지만 그냥 주위에 있는 본인 옹호하는 몇명하고만 일하는게 윤석열이 자꾸 겹쳐보이네요. 본인과 반대 입장을 말하면 무시, 조롱하거나 말을 못하게 하고. .레임덕은 이 다음에 오겠죠. 근데 그 전에 민주당에서 정신차리고 대통령이 이상한짓하면 견제도 하고 각자의 일을 잘 했으면 합니다.
@이리가요님 국민들의 기대도 너무 컸고 대통령 본인의 의욕도 너무 강했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 본인도 장고보다는 속기에 장점이 있다보니 장고가 필요한 이슈에서는 실행력이 오히려 단점으로 작용한 것 같구요. 이런 타입의 리더에게는 단점을 지적하거나 보완해줄 부관이 필요한데 그게 없었던게 가장 큰 문제 같습니다.
(레임덕은 대통령이 관료에 대한 통제력을 슬슬 잃었을때나 붙일 정도라 봐서...)
딱히 큰 자연 재해나 건물붕괴(?)나 대규모 살인, 테러 등의 사건사고도 없었고, 지방선거도 그냥저냥 잘 마무리 한 편이었는데,
정권 초반 지지율이 단기간에 이 정도 큰 폭으로 하락하는건... 정권 차원에서 큰 문제라 보긴 합니다. 그 와중에 정당지지율 하락이 크지 않다는 (디커플링) 까지 보여주고 있고요.
이거 단기간에 다시 끌어올려야지,
지금 대응 제대로 못하면... 정권 초반부터 꼴아박고 정권 중후반을 아예 통으로 날려먹을 가능성도 크다 봅니다. 식물정권 코스...ㅠ
이러면 민주당도 여당속의 야당 코스 갈거라 당청간 관계는 완전 빠이빠이 될 거고,
민주당도 사실상의 야당이 되면... 할 수 있는게 없어지겠죠. 같이 골로 가는 코스...
빨리 대응해서 어느정도 지지율을 다시 회복시킬 필요가 있다 봅니다. 이렇게 한두달 지나가면 그냥 굳어버릴 거 같네요...
이런 식이어서는 레임덕도 얼마 안남았다...는 우려이지 아직은 아니지요.
그런데 여당속의 야당...민주당의 정권 재창출은 그 루트밖에 없다 보긴 합니다만. 박근혜는 그걸로 성공했고 정동영은 역대 최대표차로 패했지요.
국민들의 기대도 너무 컸고 대통령 본인의 의욕도 너무 강했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 본인도 장고보다는 속기에 장점이 있다보니 장고가 필요한 이슈에서는 실행력이 오히려 단점으로 작용한 것 같구요.
이런 타입의 리더에게는 단점을 지적하거나 보완해줄 부관이 필요한데 그게 없었던게 가장 큰 문제 같습니다.
늘 그렇습니다.
4년이나 남아서 인사권 팔팔한데, 뭔 레임덕이요 ㅎㅎ
전당대회 끝나면 바로 당정청 일치 돼서 회복 됩니다
레임덕이 오는게 다음 정권에 줄을 대려고 말을 안들어서 오는 겁니다
다음 정권이 오려면 4년이나 남았는데, 뭔 레임덕이에요
채해병 사건,명태균,공천 개입 등등 그거 감당 못해서 계엄 터트린건데요?
공약 실현은 여부 커녕.. 아주 대놓고 반대로 안하기로 오는 레임덕 이라녀...
상상도 못했읍니다 ㄷㄷㄷ
국장 시장 개입후 폭락에도 방조로 무조치 일관. 이후에도 어짤티비 일관되는 모습이... 와..이건 모지 싶읍니다.
국장을 아주 도박판을 만들어 놔서 국장탈출 하게 해노코선. Isa 는 노후자금을 이런 투기판에만 넣게 바꾸다니요.... 와.. 제정신인가 싶읍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