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도 짧아서 쉬는 기간이 좀 길지 않았는데 폭염때문에 장기간 브레이크가 걸리네요.
9월에 잔여 경기 많이할것 같습니다.각 팀들이 어떻게 재정비할지도 관건이구요.
봉황대기 야구도 일정 조절이 필요해보입니다.중계 때문인지 오전부터 하는 경기가 많았었죠.
그래도 선수,심판들과 팬의 안전이 중요하죠.응원단도 마찬가지구요.저는 마스코트 직원분들도 고생하는게 보이더군요.
(치어리더분들은 짧은 휴가를 보내게 생겼군요.축구도 치어리더 없는 구단들 많거나 또 실내 종목 경기는 현재 안하고 있으니까요.)
K리그도 안전을 위해서 8시 30분부터 시작이라네요.
아니오...흑 ㅠㅠ
무적엘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