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57분 서울 영등포구 자동기상관측장비(AWS)에서 40.0도가 기록됐다. 서울에서 AWS 상 40도가 넘은 건 2018년 8월 1일 서울 강북구에서 41.8도가 기록된 후 처음이다. 이날 용산구는 39.3도, 구로구는 38.9도까지 수은주가 올라갔다. (중략)
* 한편 중부 폭염은 금요일인 7일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7일 서울의 최고기온이 39도 수준일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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