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뭐 매일매일 여기저기 손을 대니 정신이 없네요... 손대는 족족 참... 대국민 공론화 저단어보니까 얼마전 부동산 대토론회 생각나네요.. 이미 답정해놓고 또 체육관 토론회 하려는건가요
이건맞지
IP 27.♡.67.229
08-06
2026-08-06 15:11:57
·
선생님 진도가 너무 빠릅니다..
unpoco
IP 211.♡.203.3
08-06
2026-08-06 15:35:25
·
@이건맞지님 웃프네요😂
airpenny3
IP 174.♡.29.193
08-06
2026-08-06 15:12:01
·
그만 건드리시면 좋겠습니다. 특히나 교육은 더더욱 그냥 좀 놔두세요.
나부터살자
IP 210.♡.41.89
08-06
2026-08-06 15:12:14
·
뭐하나. 주위에 전문가를 다 배제하고 자신의 이데올로기에 동조하는 사람만 배치하니.. 원.. 이게 윤석렬과 뭐가 다른지...
짬멘
IP 180.♡.89.232
08-06
2026-08-06 15:13:04
·
이분은 거의 모든 분야에서 척척박사 흉내 내는 것 같네요...그냥 계곡 정비에나 좀 더 신경을 썼으면 좋겠네요.
반지하제왕
IP 106.♡.207.64
08-06
2026-08-06 15:13:51
·
아닌데요 sns가 애들망치는데요
Barbell_martini
IP 112.♡.9.94
08-06
2026-08-06 15:13:53
·
사교육 활성화 및 뒷거래 불타오르겠군요 ㅋㅋㅋㅋ
Kimis
IP 140.♡.29.3
08-06
2026-08-06 15:14:10
·
채점은 누가 매는거죠? 공정성은요?
네고사절
IP 118.♡.5.68
08-06
2026-08-06 15:14:17
·
SAT도 객관식 유지하는데.. 굳이 지금 언급할만한 뭔가가 있나요.
레트로필름메이커
IP 211.♡.6.91
08-06
2026-08-06 15:14:31
·
진짜 이선생님 되시려고 하시나
illeboy
IP 223.♡.80.20
08-06
2026-08-06 15:14:44
·
이제 그만좀...
SDK개발자
IP 220.♡.107.125
08-06
2026-08-06 15:14:47
·
하아.......... 진짜 이쯤되면 나라를 뒤흔드는 거 같아요... 그냥 가만히 계셨으면 싶은 정도에요..
Bias
IP 124.♡.215.75
08-06
2026-08-06 15:15:15
·
서술형 논술형 시험은 문장 하나하나 다 읽어보면서 채점하는 줄 아시나... 이미 역사와 사례가 수두룩한 순수 100% 논술형 전문직 시험마저도 정답과 키워드 중심으로 돌리죠. 게다가 논술형, 서술형 수업의 사교육비야말로 예로부터 가장 비싼 과목이었죠. 수능 과외 월 40-50하던 시절에도 논술 과외는 시간당 10만원 부르는 사람마저도 흔했는데
liberal
IP 1.♡.99.194
08-06
2026-08-06 15:16:02
·
그냥 아무것도 안하셨으면요 제발
fuhaho
IP 103.♡.62.215
08-06
2026-08-06 15:16:02
·
댓글이 무슨 여론 조작 ai 같은 느낌이군요 신기하네
진주대군
IP 58.♡.81.131
08-06
2026-08-06 15:18:43
·
@fuhaho님 다들 한결같고 천편일률적이죠? 모두가 다 한목소리로 반대하니까 그런거죠. 뭡니까 저게 대체
대통령 말씀이 틀린 것 같지는 않습니다. 게다가 요즘은 AI를 이용하면 주관식 문제 채점도 가능할 것 같으니 교육계에서 TF팀 꾸려서 AI 채점 테스트 해보면 될 것 같은데 말이죠. AI에게 엄격한 채점 가이드라인을 주면 잘 할 것 같습니다. 심지어.문제와 관계없는 답을 적어도 내용상 어법상 등등 논리정연하게 잘 써진 글이라면 최저점을 주게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반지하제왕
IP 106.♡.206.234
08-06
2026-08-06 15:29:46
·
@거참다사용중이여?님 엥 입니다요
unpoco
IP 211.♡.203.3
08-06
2026-08-06 15:36:55
·
@거참다사용중이여?님 대단하시네요
손가락혁명
IP 125.♡.199.3
08-06
2026-08-06 15:37:49
·
@거참다사용중이여?님 수능을 ai채점 하자고요?? 그냥 영원히 10대랑은 정치 안하기로 하려구요??
삭제 되었습니다.
아로하데스
IP 210.♡.103.92
08-06
2026-08-06 15:28:00
·
사회가 바뀌면 교육도 바뀌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쉽지는 않겠죠. 하지만 공정성 이야기 하시면서 수능 100%는 정답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재명의 저 발언이 정답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변화가 필요해 보이는데 아직 까진 이거다 할 아이디어가 보이진 않네요.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노노재팬충북지사장
IP 106.♡.204.121
08-06
2026-08-06 15:30:00
·
@아로하데스님 맞습니다.. 시대가 바끼면 교육정책도 바껴야죠.. 언제까지 아이들 희생할수 없죠
○바둑알●
IP 223.♡.99.205
08-06
2026-08-06 15:28:41
·
자다가 혹은 화장실에서 즉흥적으로 떠오르는걸로 정책을 펴는거 같네요 큰일 났네요 아직 4년이나 남았는데
사교육 시장만 신나는 방향 이군요 교육 분야 전문가들은 괜히 있나요 대통령이 아마츄어 처럼 온갖 이슈 만들어 참견하면 되겠어요 평소 잘 하던 마이크로 매니징이나 하시지 갑자기 교육 분야 객관식 타령인지 주식.부동산 문제 다른 곳으로 눈 돌리려 해도 소용 없습니다 부작용이야 있던 말던 내맘대로 일단 지르고 나서 나중에 누더기로 만드는 건 지양 해야죠
@그리운사람들님 그때와 지금은 다르죠. 그때는 궁금하면 관련 문서와 책을 찾아 봤습니다. 그러니 책을 많이 보게 됐죠. 그러나 지금은 인터넷 검색 스위치만 눌러도 답이 찾아지는데, 이것도 귀찮아서 안합니다. 그냥 남이 적어 놓은 글만 보고, 추천 수만 보고 판단합니다. 이런게 정보화 시대 문맹율이라고 하죠.
그리운사람들
IP 112.♡.50.253
08-06
2026-08-06 15:55:50
·
@은의나무님 죄송하지만 요즘 초등학생들은 LLM을 통해서 게임을 만드는 세대입니다.... 스스로 사고하고 기획해서 게임을 만드는 세대요 보시는 환경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뭐랄까... 현 정부는 이슈를 이슈로 덮으려는 거 같아요... 부동산을 주식으로, 주식을 세금으로, 세금을 교육으로...
피곤해요... 이제 1년 갓 넘었는데 (이것도 믿어지지 않네요..), 이렇게 드라마틱할 수가 있나 싶네요. 정말 피곤해요.. ㅠ.ㅠ
안개돼지
IP 211.♡.98.18
08-06
2026-08-06 15:42:48
·
여기저기 터지고 있으니 관심을 돌리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 처럼 보이네요...
은의나무
IP 122.♡.211.171
08-06
2026-08-06 15:44:51
·
선진국 주요 국가의 학교 및 대입 시험은 암기식 객관식보다 사고력을 묻는 주관식·서술형(에세이) 중심이며, 객관식 비중은 대개 0%에서 최대 20% 이하로 매우 낮거나 아예 존재하지 않습니다.
주요 국가별 시험 특징 -영국: 대입 자격 시험(A-Level 등)은 객관식을 거의 쓰지 않거나 선다형 객관식 비중을 10% 이하로 엄격히 제한하며, 대부분 서술형 논술로 진행됩니다. -프랑스: 고등학교 졸업 및 대학 입학 자격 시험인 바카로레타(Baccalauréat)는 철학을 비롯한 모든 주요 과목이 100% 논술 및 서술형 주관식으로 출제됩니다. -미국: 대입 평가인 SAT나 ACT는 객관식 위주이지만, 이는 대학 입학 전형의 여러 참고 자료 중 하나일 뿐입니다. 학교 내신이나 AP 시험 등에서는 에세이와 주관식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핀란드: 고등학교 교육 및 평가에서 객관식 선다형 시험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고, 일상 평가와 졸업 시험 모두 서술형 답변과 에세이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선진국 시험의 공통점사고력 중심: 정답을 고르는 객관식 대신 생각을 표현하는 서술형·논술형이 주를 이룹니다.객관식 최소화: 채점 편의보다는 교육적 타당성을 중시하여 객관식 비율을 10% 미만으로 묶는 경우가 많습니다.
컴구조
IP 58.♡.189.231
08-06
2026-08-06 17:14:59
·
@은의나무님 미국이야 알아서 사람들이 몰리는 나라고.. 다른 나라 인재들이 첨단 산업애서 중국 인도 인재들에게 발려요. 한줄세우기 뚫고 온 인재들이 오히려 이공계 장악중입니다. 세상이 바뀌어서.. 교육에 선진국 추종은 의미 없어요.
이재명 대통령 싫다고 비난 댓글 부터 달기 전에 어느정도 타당성이 있는지 간단하게 검색 부터 해봅시다. 요즘 같은 정보화 시대에 인터넷 검색 하면 바로 나오는데 이게 뭐가 그렇게 어렵고 귀찮은 일입니까? 현실적인 문제는 저런 교육을 하고 시험을 제대로 채점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교사들 확보죠.
저희 고딩 아이는 오히려 나은 것 같다는데요? 자기는 객관식 찍맞이 너무 싫다고 ㅎ 서술형은 배운 내용을 모르면 답을 못쓰는거라 공부를 더 꼼꼼히 할 수 밖에 없다고요. 내신 서술형 문항이나 수행평가 처럼 조건 여러개 주고, 키워드 넣고, 거기에 맞게 답안 쓰면 복잡하지는 않을거같습니다. 서술형 시험에서 개인의 주장같은걸 쓰라고 하진 않거든요. 그건 대학별 논술전형에서나 하죠.
대국민 공론화 저단어보니까 얼마전 부동산 대토론회 생각나네요.. 이미 답정해놓고 또 체육관 토론회 하려는건가요
객관식은 ebs로도 따라가지만 논술은 첨삭이 핵심인데 그 교육비는 누가 대주나요? 그리고 그걸 어떤 채점기준으로 채점하나요? 객관식문제도 중복답인정 논란 이런것들도 나오는 마당에.
왜 이것을 가만히 두고 별 쓸데없는 곁가지만 건드리려 하는건지..
뭐가 한국을 망치고 있는건 확실히 알겠네요
지금 초딩들 엿먹겠지만…나는 상관없으니 모르겠습니다. 제비뽑기로 대학을 보내건.
게다가 요즘은 AI를 이용하면 주관식 문제 채점도 가능할 것 같으니 교육계에서 TF팀 꾸려서 AI 채점 테스트 해보면 될 것 같은데 말이죠.
AI에게 엄격한 채점 가이드라인을 주면 잘 할 것 같습니다.
심지어.문제와 관계없는 답을 적어도 내용상 어법상 등등 논리정연하게 잘 써진 글이라면 최저점을 주게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공정성 이야기 하시면서 수능 100%는 정답이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재명의 저 발언이 정답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변화가 필요해 보이는데 아직 까진 이거다 할 아이디어가 보이진 않네요. 정말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객관식/주관식이 중요한게 아닐텐데요...
시험지 답 쓰는 방식이 아니라,
학생들의 인성교육부터 잡아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분위기라면 대통령이 뭘 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이런걸 계몽주의, 또는 엘리트주의 라고 부릅니다.
심지어 이번 경우는 교사단체도 반대하고 있지요.
뭘 위한 정책일까요?
지금 저말이 갑자기 나온건아닙니다.
서논술형위주의 평가가 국가단위로 도입되야죠
채점을 만명이서 한다고 했을때 한 답안지가지고 채점한 점수가 만명이 다 똑같이 될 수 있다면 인정하겠는데요..
그거 됩니까..??
펑가를 어떻게 할건데요?
과거시험 보자는거죠 그러니까 지금?
독서를 하는 인구가 적어지고 답만 외우는 시험 방식이 이런 세태를 초례한 것 같습니다.
내용은 좋으나 워딩이 너무 쌔셨던것 같습니다....
30년간 망가진 교육을 받은것 처럼 보이니...
그런 교육의 결과가 2찍하는 2030을 만들어낸게 아닐까 합니다.
객관식 교육이 2찍을 만들어낸다는건 진짜 어떻게 생각해야 나오는지 궁금하네요
정책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이대남 삼대남을 2찍으로 만든거지 객관식 주관식은 아무 상관없어요
죄송하지만 지금 4050도 같은 교육을 받았습니다.
그때와 지금은 다르죠.
그때는 궁금하면 관련 문서와 책을 찾아 봤습니다.
그러니 책을 많이 보게 됐죠.
그러나 지금은 인터넷 검색 스위치만 눌러도 답이 찾아지는데, 이것도 귀찮아서 안합니다.
그냥 남이 적어 놓은 글만 보고, 추천 수만 보고 판단합니다.
이런게 정보화 시대 문맹율이라고 하죠.
죄송하지만 요즘 초등학생들은 LLM을 통해서 게임을 만드는 세대입니다....
스스로 사고하고 기획해서 게임을 만드는 세대요
보시는 환경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기술적 지식이 교육의 다가 아닙니다.
그리고 그런 아이들이 다수는 아니죠.
현실적인 대안 방안을 세우고 일을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주먹구구식 바꾸고 이번에도 문제 생기면 그떄가서 보완하면됨
이런 방식으로 정책이 지금 근 몇달안에만 몇개 있는거같은데 말이죠
그냥 일반 고등학교에서도 서술형 문제가 있으면 민원 폭탄인데 그걸 전국 수능시험에..?
제발 정신차리세요 현실성이 1도 없습니다 대통령이 일 잘하면 뭐하나요 저런 의견 내는 참모는 제발 쳐내시길 바랍니다
대통령이 더 적극적으로 의견 낸 느낌인데요?
부동산을 주식으로, 주식을 세금으로, 세금을 교육으로...
피곤해요... 이제 1년 갓 넘었는데 (이것도 믿어지지 않네요..), 이렇게 드라마틱할 수가 있나 싶네요.
정말 피곤해요.. ㅠ.ㅠ
주요 국가별 시험 특징
-영국: 대입 자격 시험(A-Level 등)은 객관식을 거의 쓰지 않거나 선다형 객관식 비중을 10% 이하로 엄격히 제한하며, 대부분 서술형 논술로 진행됩니다.
-프랑스: 고등학교 졸업 및 대학 입학 자격 시험인 바카로레타(Baccalauréat)는 철학을 비롯한 모든 주요 과목이 100% 논술 및 서술형 주관식으로 출제됩니다.
-미국: 대입 평가인 SAT나 ACT는 객관식 위주이지만, 이는 대학 입학 전형의 여러 참고 자료 중 하나일 뿐입니다. 학교 내신이나 AP 시험 등에서는 에세이와 주관식 비중이 매우 높습니다.
-핀란드: 고등학교 교육 및 평가에서 객관식 선다형 시험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고, 일상 평가와 졸업 시험 모두 서술형 답변과 에세이 중심으로 이루어집니다.
선진국 시험의 공통점사고력 중심: 정답을 고르는 객관식 대신 생각을 표현하는 서술형·논술형이 주를 이룹니다.객관식 최소화: 채점 편의보다는 교육적 타당성을 중시하여 객관식 비율을 10% 미만으로 묶는 경우가 많습니다.
미국이야 알아서 사람들이 몰리는 나라고.. 다른 나라 인재들이 첨단 산업애서 중국 인도 인재들에게 발려요.
한줄세우기 뚫고 온 인재들이 오히려 이공계 장악중입니다. 세상이 바뀌어서.. 교육에 선진국 추종은 의미 없어요.
요즘 같은 정보화 시대에 인터넷 검색 하면 바로 나오는데 이게 뭐가 그렇게 어렵고 귀찮은 일입니까?
현실적인 문제는 저런 교육을 하고 시험을 제대로 채점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교사들 확보죠.
광화문 배경으로 두고서는... 거 참 ㅉㅉㅉ
별로 입니다.
대통령의 자리에서는 뭐든 생각나는데로 던지면 안되요
아 진짜 답답하시네
그 좋아하는 숙의 좀 하세요
내가 싫으면 숙의 하라고 명령하는게 아니라
전문가들과 국민들이
숙의를 해서 방향을 잡으면
내가 싫어도 하는거에요
좋네요. 돈 많은 도련님들은 개인 과외로 성적올리고 돈 없는 애새끼들은 밑에서 깔아주고. 아주 좋아요
자본시장과 교육 시장은 지금도 충분히 잘 돌아가니 정치적 이슈나 좀 신경쓰면 좋겠습니다.
정치적 이슈도 다 해결 못하면서 여기저기 판만 벌리고 있네요. 대통령으면 충분히 관심받고 있단 얘긴데 얼마나 더 관심이 고프신건지..
본고사 부활의 신호탄인가;;;
언젠가는 바꿔야되는 꼭 필요한 개혁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요새 단순 비아냥형 댓글 많은건 누가봐도 용역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