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이 항상 국민을 위한 최선의 정책을 만든다는 믿음은 도대체 어떻게 하면 생길 수 있는 것인가요.
rofocale
IP 147.♡.244.122
15:03
2026-08-06 1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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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면 니들이 뛰던가는 이럴 때 쓰는 말이 아닐텐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IP 125.♡.71.120
15:03
2026-08-06 1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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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학벌에서 피식했네요 ㅋㅋㅋㅋㅋ
나부터살자
IP 210.♡.41.89
15:04
2026-08-06 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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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엘리트 학력 학벌 최상위권 그 분야의 최정점의 전문가들 = 그래서 윤석열이 대통령이 되었죠. 그리고 그 최정점의 전문가가 김희수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 검사 출신으로 대장동, 선거법, 대북송금 사건 등의 변호인단에 참여했습니다. 조원철 법제처장: 대장동 개발비리 및 위증교사 등 관련 사건의 변호를 맡았습니다. 이태영 대통령실 민정비서관 · 이장형 법무비서관: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등 관련 변호에 관여했습니다. 전치영 공직기강비서관: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 변호인단으로 활동했습니다. 조상호 법무부 장관 정책보좌관: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입니다. 차지훈 유엔대사: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변호인단에서 활동했습니다. 전치형 공직기강비서관: 이 대통령 측 변호인 출신으로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에 임용되었습니다. 이장형 법무비서관: 변호인단 출신 인사로 청와대 법무비서관 자리에 포진해 있습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이재명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18기 동기로, 과거 이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및 쌍방울 대북 송금 의혹 재판 등에서 변호인을 맡았던 인연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억원, 김용범은 이미 문재인 시절부터 쭈욱 민주당의 경제통으로 활용되었는데 전혀 제대로 된 정책을 한 적이 없는데요?
여기 분들은 대부분 '아무것도 하지마라'가 주된 의견인거 같던데요 진짜 아무것도 안했으면 본전이라도 갔을거같아요
몽크씔
IP 222.♡.165.69
15:06
2026-08-06 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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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ede
IP 221.♡.238.79
15:06
2026-08-06 15: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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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 안철수 신봉자라고 합니다.
내내어여쁘소서
IP 106.♡.220.67
15:07
2026-08-06 1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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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이게 모든 국민을 다 이해 시켜야 하니 문제입니다...
네오푸푸
IP 175.♡.156.5
15:08
2026-08-06 1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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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정권 시절 국민의 비판은 당연한 권리였으나, 내가 지지하는 정권에서의 비판은 자격 미달자들의 잡소리로 전락하는 그 기적의 논리 전환이야말로 진정한 진영 논리의 정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최고 엘리트 전문가들이 만든 정책이니 국민은 군소리 말고 따르라? 정권 바뀌고 나서도 똑같이 얘기하시는지 지켜보겠습니다.
전형적인 펨베식 마인드네요. 반갑습니다. 이렇게 따지면 현재 대통령보다 내란 일으킨 전임이 학벌이 더 좋고 더 엘리트지요 ㅎ
clipeus
IP 124.♡.100.10
15:21
2026-08-06 15: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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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들이 공부 많이 하고 최상위 엘리트는 맞는 것 같지만 현실을 잘 몰라서 탁상행정이 나오는 경우가 많죠
민트블루
IP 125.♡.68.10
15:23
2026-08-06 15:2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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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엘리트 학력 학벌 최상위권 그 분야의 최정점의 전문가들을 모아두고 현정부에서 정책을 짜는데 그 정책이라는 게 다 실패하더라구요. 정책대로 효과 거두었으면 전문가라 다르구나 라고 생각하겠는데... 일반인이 생각하는 반대로 해서 정책마다 전부 실패만 하는데 비판을 안할 수가 있나요?
80년대 이념과 투쟁사상으로 정책을 만들기 때문에 시대가 변한줄도 모르고 있고 시장 역행하는 잘못된 정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PC주의 페미니즘 까지 합쳐져서 성인싸이트 차단하고 인터넷검열 AI검열 하고 있습니다. 알아서 잘하는게 아니라 지금 참다참다 지지자들 마저 화가 나기 시작한 겁니다.
○바둑알●
IP 223.♡.99.205
15:30
2026-08-06 15: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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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성은 개나줘버리고 보은인사로 전문성없는 사람들 갖다놔서 문제 아닌가요?
unpoco
IP 211.♡.203.3
15:33
2026-08-06 15: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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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엘리트들을 이끄는 머리들이 전문성 없는 낙하산이거나 허수아비죠. 사기업에서도 경영층 의지 반대 못하죠? 기관도 마찬가지죠. 초엘리트들이면 뭐합니까? 위에서 결과를 정해놓고 과정을 끼워맞추라면 따라야죠.
썩렬이 때는 뭐 전문가들이 없었겠나요.?
정치인들이 표 계산해서, 또는 이념을 투영해서 감놓아라 배놓아라 하니 산으로 가는 것이고요.
이상하다 싶으면 보통은 장관이 문제이고, 아니면 아예 대통령이 문제인 경우가 많지요.
그리고 그 최정점의 전문가가
김희수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 검사 출신으로 대장동, 선거법, 대북송금 사건 등의 변호인단에 참여했습니다.
조원철 법제처장: 대장동 개발비리 및 위증교사 등 관련 사건의 변호를 맡았습니다.
이태영 대통령실 민정비서관 · 이장형 법무비서관: 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등 관련 변호에 관여했습니다.
전치영 공직기강비서관: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 변호인단으로 활동했습니다.
조상호 법무부 장관 정책보좌관: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입니다.
차지훈 유엔대사: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변호인단에서 활동했습니다.
전치형 공직기강비서관: 이 대통령 측 변호인 출신으로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에 임용되었습니다.
이장형 법무비서관: 변호인단 출신 인사로 청와대 법무비서관 자리에 포진해 있습니다.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이재명 대통령과 사법연수원 18기 동기로, 과거 이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및 쌍방울 대북 송금 의혹 재판 등에서 변호인을 맡았던 인연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억원, 김용범은 이미 문재인 시절부터 쭈욱 민주당의 경제통으로 활용되었는데 전혀 제대로 된 정책을 한 적이 없는데요?
지금 이재명 주위에 전문가가 있나요? 본인 변호인들이 있나요?
특히 대통령님이 그 팬이라고 하시는 그분들보다는요
부동산이나 이번 주식 etf, isa 등에 대한 비판이나 이견은 충분히 들을 만 합니다
그것을 듣고 개선하고 고쳐 나가는게 정부가 할 일이죠
진짜 아무것도 안했으면 본전이라도 갔을거같아요
모아두고 현정부에서 정책을 짜는데
그 정책이라는 게 다 실패하더라구요.
정책대로 효과 거두었으면 전문가라 다르구나 라고 생각하겠는데...
일반인이 생각하는 반대로 해서 정책마다 전부 실패만 하는데 비판을 안할 수가 있나요?
정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PC주의 페미니즘 까지 합쳐져서 성인싸이트 차단하고 인터넷검열 AI검열
하고 있습니다. 알아서 잘하는게 아니라 지금 참다참다 지지자들 마저 화가 나기 시작한 겁니다.
사기업에서도 경영층 의지 반대 못하죠? 기관도 마찬가지죠.
초엘리트들이면 뭐합니까? 위에서 결과를 정해놓고 과정을 끼워맞추라면 따라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