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처음 사고 좀 좋은 케이스 (그래봐야 몇만원 수준)도 좀 써 봤는데.... 역시 싸구려 사서 자주 갈아끼우는게 저한테는 맞는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알리에서 주기적으로 케이스를 사서 돌려가며 씁니다.
알리에서 파는 케이스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이 [So Cool]이라고 써 있는 케이스를 좋아라합니다.
가격 저렴하고 (1~4달러 수준. 대부분 2달러), 품질 준수하고, 뒷면 인쇄 퀄리티가 좋거든요.
그리고 이게 주문자 생산(...??) 방식인지, 찾다보면 이런 캐릭터 케이스도 다 있어??? 싶은것도 가끔 나와서 나름 보물찾기 하는 즐거움도 있습니다.
많이 샀다가 많이 버리고, 사진에 올린게 지금 쓰는 것들인데, 이중에 우상단 5개는 지난주 도착한 놈들입니다.
비밥은 비싸게 (4달러 T_T)주고 샀는데, 그림이 너무 작아서 인쇄 퀄이 받쳐주지 못하더라고요.... 좀 아쉽고....
케로로와 미쿠가 실물이 좋습니다.
이런 소소한 재미라도 있어야 이 험난한 세상 버틸수 있는거겠죠.
모두 더운데 몸 건강하세요~~
지금은 uag 쓰는데.. 이런 스타일은 폰 바꿀때까지 쓰게되더라고요. 안 닳아요. ㅎㄷㄷ
현재 아이폰14프로사용중인데 계속 쌩폰입니다. 물론 액정에 스크래치는 엄청 납니다. ㅎㅎ
대략 2.5년 쓰고 바꾸는 것 같습니다.
비싼거 몇번 써보니 폰교체에 감당이 안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