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806125951169
"일하려는 의지 막아선 안 돼"…주52시간 손질 필요
김 장관은 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주 52시간 근문제는 반도체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산업의 경쟁력과 연결된 사안"이라며 "제도의 기본적인 틀은 필요하지만 일하려는 의지를 막아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주 4.5일이 대통령의 공략아니었나요?
호남반도체 52시간 예외 적용한다니 보수 경제지에서 전면 적용해달라고 난리고...오늘 장관의 코멘트네요...
왜이리 답답한 이야기들이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디서 이런 잡탕밥을 만들어 냈는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맛도 없고 구역질만 나네요.
산업협회가 아니라 산업부예요
정부 부처인 산업부요.
민주주의 정부는 국민을 위해 존재하고,
산업부는 정부 부서중 하나입니다…
해당 정책 입안 부서의 '장'입니다. 그 입에서 나오는 얘기는 하나의 의견으로 치부할수 있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혜훈 장관 지명 했을때 이야기 했죠. 맘에 안들면 바로 해임하면 된다.
대통령이 해임하지 않는건, 최소한의 지적도 하지 않는건 동의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이거 둘 다 안하고 주52시간만 없어질게 뻔한데 누가 좋아할까요
호남반도체 경우에 노란봉투법상 근로조건의 영향을 주는 사업상의 결정 이유로 노조가
반대하면 호남 반도체는 좌초됩니다
시행령을 만져도 삼성 SK 노조가 소송으로 대응하면 수년간 법정 공방이 이어지고
호남 반도체는 올스톱 되는 겁니다.
민주당 속마음은 원전 송전탑 용수 전부 해결해도 노란봉투법 때문에 좌초될수가 있으니
반대 여론 무시하고 민주당이 강행한 노란봉투법 폐지하고 싶을거 같습니다.
그때그때 즉흥적으로 자기들 유불리에 따라서 노란봉투법 손대고 52시간 손대고
파견 대상 확대하는 방법으로 엉망진창 만든는 수준입니다.
아무런 생각없이 일단 강행해서 법통과 시키고 해보고 문제 터지면 나중에 고치고 뭉게고
가다가 또 사고 터지면 고치고 이런식으로 누더기 만드는 정책입니다.
누군가의 그 알량한 의지 하나 때문에 전체 노동자가 피해를 입는다구요 정신 차리세요 제발
또 전라남도 사람들도 반도체 떡밥 던져주니.. 이 기회 잡아야 한다고 법안이고 뭐고 말 바뀌는 것도.. 코미디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