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요새 건설현장 근황.JPG

Clensground ·

조회 10,373 · 공감 7 · 댓글 23

요새 건설현장 근황.JPG 이미지 1

보여주기 식이 아니라 진짜로 일정 시간 마다


쉬지 않으면 사람 죽는다고 저렇게 한다고 하네요


댓글 23

  1. 뎅뎅이! · · 공감 8
    저정도 해야지요.. 낮잠도 좀 권장하고.
  2. 우리최고 · · 공감 5
    제가 최근 돌아다닌 요즘 건설현장은...

    진짜 급한 현장 아니면 그냥 셔터 내렸습니다. 중단...ㅠㅠㅠ
    괜히 한명 열사병 와서 드러누우면 노답이라...
  3. 두리 ·
    에어컨 꽁꽁방이 있는데 족욕장은 왜 있을까요 ㅎ
  4. POOHOLIC ·
    @두리님 현장에서 안전화 신어야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5. Botany ·
    @두리님 에어컨도 좋지만, 발을 저렇게 션하게 씻어주면 훨씬 리프레시 될 것 같아요. ^^.
  6. POOHOLIC ·
    사고나면 공사 중단이니까요. 휴게시간보다 공사중단으로 공기 늘어나는게 타격이 크니 시행사도 시공사도 원치 않는 상황이죠. 근처가 방배6구역 현장이었어서 휴게공간, 지하에 얼음물 있다는 현수막 걸려있던게 기억나네요.
  7. 브렛 ·
    산재 줄일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죠.
  8. 밤에어둠 ·
    요즘은 사고 나면 정말 현장뿐아니고 저~위에 까지 불려다니고 골치 아파 지니까요 ㅋㅋ
  9. 풀나리 · · 공감 2
    산재 걱정으로 저런다기 보다 당연히 휴식시간 있고 나라가 발전하니까 복지에 신경 쓰는것죠
  10. 보리 ·
    저런 것만 해도 온도가 2~3도는 떨어질 거에요.
  11. 씨펄 ·
    sk 현장같은데 아닌가 보네여
  12. 부산호야 ·
    오늘은 그나마 덜한데. 부산 엄청 더울때 구급차 사이렌 많이 울리더라구요.
  13. 아돌멩이 ·
    오 좋은데요~ 실제로 일할때의 집중력과도 연계되어서 사고를 줄일수 있고 효율이 개선 될 것 같습니다.
  14. 평양시청민원과 ·
    화단에 꽂혀있는건 뭘까요
  15. SIMCGA · · 공감 1
    근데 위에 그늘막이라도 쳐놓고 그아래 앉아서 발담그게 해주지. 저거 사진이 좀 해가 쨍하지 않을떄 찍어서 저렇지 해가 쨍한날은 햇빛 받으면서 저기 발담그면 더 더울거 같은데. 보여주기 식인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16. 동주리 · · 공감 1
    정말 필요해 보입니다. 아니면 열사병으로 정말 사람 죽어요.
  17. CutBack · · 공감 1
    근데 저런데 말고 도로 건설현장 같은덴 진짜 답이 없던데요. 너무 위험해보이던데...
  18. 고양이는귀엽다 ·
    불편하게 꽃은 왜 저기에 ㅎㅎㅎ
  19. 콩나물쫄면 ·
    보여주기식 사진이긴 한데. 그래도 예전보다는 현장에서 신경 쓰긴 합니다. ㅋㅋ
  20. 벼랑위의포모 ·
    저도 현장에서 중간관리자로 있는데요
    온열질환자 발생할까봐 신경 많이 쓰는건 맞고
    쉬는 시간 많이 줍니다만
    뒤에서는 빨리 끝내달라고 타설 날짜
    잡아놓고 업체 관리자들 쪼아댑니다.
    많이 쉬고 많이 일하라고 하면 작업자를 두배로 늘리라는건데 이날씨에 누가 현장나와서 일합니까
    작업자 배로 늘린다고 공사비 더 줄것도 아니고
    묵묵히 일만 하는 외노자들도 쓰러지기 직전입니다
  21. 얼리어답떠 · · 공감 1
    요즘폭염 근로자 사망사고 보면 외부건설현장 보다
    실내에서 일하는 공장이나 물류센터가 더 빈번하지요..
    저쪽은 계속 얼굴보이니 안색이 티가 나는데
    실내노동자는 보통 익숙한 사람일수록
    혼자일하고 사람눈에 안띄다 보니 사고율이 더 크지요
  22. 도도 ·
    1군업체군요 ㅜㅠ
    1군업체외의 다수군은 아직까지 아닙니다 ㅜㅠ
    누군가 쓰러져 죽지 않는 한 말이지요....
  23. apnetwork ·
    제가 가끔 가는 곳은 혹서기 12~17시 작업금지입니다. 보통 새벽아침, 야간작업으로 하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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